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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기 꽃으로 오는 봄
03/11/2020 17:03 댓글(1)   |  추천(5)


우리 동네에는 고혹스런 빛깔과 자태의 박태기꽃(Red Bud)이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개나리, 진달래 만큼 봄의 전령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낯 설더니, 산수유처럼 우리 고향의 꽃 같습니다.


어떻게 해서 무엇을 먹는지 모르지만 이 박태기가 고혈압에 좋다 합니다. 

진홍색, 자주색, 핑크색으로 사람을 흥분시켜 놓고, 다시 혈압은 내려가게 한다는군요. 


(Blue Ridge Trail)














(아침마다의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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