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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로 날이 새고 지는 나라
11/07/2018 16:11 댓글(1)   |  추천(8)


시위로 날이 새고 지는 나라


서울의 광화문 세종로는 날이면 날마다 다양한 목소리의 데모와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4.19가 끝나고 매일같이 데모가 벌어져 사회가 극도로 혼란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간 듯 합니다. 그렇게 군중 앞에서 시위를 해야만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이 반영될 것이라 믿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국민의 입장과 이익을 대변할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뽑고, 선출된 정치인들이 뽑아준 국민의 이익을 반영하는 간접민주주의를 실행하는 국가입니다. 오늘날 광화문의 시위대를 보면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에서 주민들이  모여 집회를 갖고 정치적 입장을 직접 결정하는 형태의 직접민주주의를 보는 듯 합니다. 


현 문재인 정권은 촛불시위가 모태가 되어 집권해서 그런지 데모와 무질서에 아주 관대한 듯 합니다. 한편 그렇게 데모가 일어나도록 시위대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무능하거나 게으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석방 데모)





(세월호 데모)


아니 세월호 사건이 언제인데 아직도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뒷수습이 아직도 잘 안 됐단 말입니까?





(파룬궁 행진)


뜬금없이 중국인들의 파룬궁 사람들이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진리을 알아 달라는 것인지,

자신들의 반중국 항거의 뜻을 알아 달라는 것인지?




(태극기 집회 1)







(노동자 집회)





(태극기 집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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