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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이] 교회사 첫 번째 사기꾼 -
01/13/2020 18:01 댓글(0)   |  추천(1)

교회사 첫 번째 사기꾼 -


아슬아슬한 위기,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복음의 싹이 자라 올라올 무렵, 자신들이 가진 소유를 팔아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으나 

‘사탄이 가득하여’ ‘성령을 속이고 밭 값 얼마를 감춘 것’이 들통 나 즉사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 ?

구원 받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자 헬라 파 유대인과 히브리 파 유대인들의 ‘식단’ 문제로 분쟁이 생겼습니다. 어찌 보면 가난하고 지형이나 인지도가 낮은 외국 출신들이 ‘내부 일을’맞는 것이 당연 할 것 같은데 -.

교회가 갈릴 위기를 맞았으나 일곱 집사를 선출하여 내부 일을 맡기고 계속 복음을 전하는 일을 

계속하는 사도들 - 


그리고 이번이 세 번째, 사탄의 교묘한 공격은 계속됩니다.

빌립이 박해를 피해 사마리아에서 선교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사탄이 다시 발을 디밀은 것입니다.  

빌립의 선교를 통해서 구원을 얻은 사마리아 성도들에게 예루살렘에서 급파되어온 베드로와 요한이 안수를 하자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본 마술사 시몬 -. 


마술을 통해 짭짤한 수입을 올리던 그는 더 큰 돈벌이를 위해서 성령을 사려고 ‘딜 (Deal)’을 시도 한 것입니다! 가짜가 위장을 하고 침투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을 돈을 두고 사서 자신의 사업수단으로 사용하려는 계략 -.  

 교회사 첫 번째 사기꾼 시몬-

기독교의 가장 큰 적은 뭐니 뭐니 해도 모조품과 진짜, 종교성과 영성을 구분하는 일일 것입니다.

시몬을 이용하여 ‘가짜교단’을 만들려는 사탄의 계략도 곧 들통 나고 말았습니다. 

이를 심히 책망하는 베드로.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의 이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 (행 8:21-22)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사서 자신의 명성과 돈 벌이에 이용하려는 사탄의 계략이 이번에도 물거품입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은 또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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