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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7] 우유니 소금 사막에 키가 큰 선인장 군락지'어부의 섬'이 있다.(Uyuni Salt Desert/Bolivia)
07/01/2016 06:07 댓글(6)   |  추천(6)



과거 산호섬이었던 곳이 융기하여 선인장 군락지로 바뀐

‘어부의 섬’.


일명 ‘어부의 섬’이라 불리는 구릉에는 가시 달린 선인장들이 자생한다.

어부의 섬에 오르면 발 아래로 소금 사막이 눈에 들어오고 안데스 산맥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밤이 되면 소금 사막 위로 솟아오른 달빛이 마치 지구가 아닌 화성이나

목성에 온 느낌을 준다. 누구나 우유니에 왔다면 들리는

코스인 어부의 섬을 둘러 보는데 온통 천지가

키가 엄청 큰 선인장 섬이다. 
 

     







선인장 키가 엄청나게

크다

.


소금 사막에 이런 선인장 군락지가

있다니 신기하다

.

.


먼저 인증 샷

한 컷

.


선인장들이

빼곡

.


다정한 친구와

추억 사진도

.

이들 선인장들이 무얼 먹고

이렇게 엄청 키가

큰지 참으로

신기 할

.


본인이 앉아 있는 하이얀

벤치는 소금이다

.


새파란 하늘과 하이얀 소금 지평선

그리고 선인장 섬의

조화가 참으로

신비롭다

.



우유니 소금사막에 본인을 태우고

온 4륜구동 짚차

앞에서

기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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