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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6 ] 세계 최초 소금 호텔 'Palacio De Sal'에 투숙하면서 깜짝놀라다. (우유니 평원/볼리비아)
06/05/2016 00:06 댓글(6)   |  추천(5)



 '우유니' 소금 사막에서 세계 최초 소금 호텔 'Palacio De Sal'에 투숙하다


참으로 희한한 일이다. 우유니 사막 관광오면서

소금 호텔에서 투숙한다고 해서 정말 소금으로 호텔이 가능할까 궁금했는데.

막상 호텔에 투숙해 보니 모든게 사실이다. 모든게 소금인데 다니는 길은

마루를 깔아 놓았다. 아마 소금이 신발에 묻어 주위가 추저울까 염려해

그런가 보다. 소금 호텔은 단층이다. 소금 벽돌의 하중과 비가 오면

녹기 때문에 2층을 만들지 못하는 것 같다. 모든게 사방 소금으로

둘러져 있어 사람 몸에 건강으로 많이 좋을 것이 틀림없다.





 이 호텔의 건물은 소금의 입자를 압축하여 만든 35 센치의

소금 블록 100 만개, 1 만 톤의 소금이 사용되고있다. 시설도 충실하고있어,

드라이 사우나, 한증막, 자쿠지 물론 소금물 목욕 등 모든 최신 시설을

갖추고있다.  객실은 극히 보통으로 보이지만, 벽도 천장도

소금으로 되어 있다. 소파도 테이블도

가구 모두가 소금으로 되어있다  


Hotel Palacio de Sal
주소: 25 Km de Uyuni, Villa Imperial de Potosi, 볼리비아
전화번호:+591 68420888

         



포토시(Potosi)에 위치한 Palacio de Sal은 무료 Wi-Fi, 바, 현지 레스토랑 및

조식 뷔페를 갖추고 있습니다. 콜차니(Colchani) 마을은 차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우유니(Uyuni) 공항은 호텔에서 25km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은 모두 소금 벽돌로

건축되어 있으며, 소금 벽돌로 꾸며진 가구도 갖추고 있습니다.

Palacio de Sal의 객실에는 전용 욕실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라마 고기,

양고기, 닭고기 등의 각종 짭짤한 음식을 포함한 현지 요리를 선보입니다.

Hotel Palacio de Sal에 머무는 동안 게임을 즐기거나 수하물 보관소 서비스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내 공용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마루 바닥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소금 벽돌

이다

.

.


난생 처음 소금 호텔에서

인증

!




본인이 묵었던

137호






뒤에는 호텔 레스토랑


여기 소금 사막에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기 때문에

주위에 식당이 없다.

아침 저녁을

여기서

해야

.


객실의 실링

돔 모습


자세히 보면

소금이 녹아 내리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설마 본인이 투숙하고 있는

동안에는 돔이 무너지지 않겠지 ??



묵었던 객실 내부 모습


전기 전화

침대 그리고 탁자, 의자며

있을 건 다 있다.

물론 욕실도

옆에

.


객실의 돔 모습이다.

소금 호텔의 매력을 보는 것 같다.

누우면 보이는 천정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호텔의 바깥 풍경


모든게 소금이라 조금 삭막한 모습이다.




멀리서 바라 본 소금 호텔이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느껴진다.


세상에는 참으로

진기한 일이 너무 많다.

끝없는 소금 사막 구경에다

소금 구경 싫큰하고 또 밤이면

소금 호텔에서 소금 돔을 보며 잠을

청하는 것고 색다른 삶의 묘미이며 낭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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