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미쉘의 요리이야기
  • Michelle (cho4890kr)

와인을 매일 마시면 장수할까? 정말?
05/25/2010 09:05 댓글(1)   |  추천(1)


 



 

일본의 최고의 장수마을에서는 아오모리주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장수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와인을 마시는 덕분에 미국보다는 심장질환이 적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이렇게 몸에 이로운 것이 사실 일까요?

 

간단하게 장점과 단점을 살펴 보겠습니다


 

● 숙취가 있다

 

숙취는 술이 깨는 과정 중에 발생하며 술이 완전히 깨기 직전에 숙취가 가장 심해진다.

 

숙취예방을 위해서는 물론 지나친 음주를 삼가는 것이 좋지만 음주 전후에 전해질. 즉, 이온미네랄을 보충해 주면 상당부분  숙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 마취약의 효과가 적다

 

술을 매일 마시는 사람에게는 마취약의 효과가 적다고 한다. 마취약의 효과가 적다는 것은 간의 기능이 나빠진다는 소리다.

 

계속 술을 마시면 차차 술에 강해지는데 그것은 간세포가  알코올을 분해하여 체외로 배설하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간에 나쁜 것은 알코올 그 자체가 아니라 분해 결과 생기는 물질이다.

 

체내의 분해 능력이 높아지면 분해 물질도 늘어나고 그 분해 물질에 의하여 간이 점점 나빠지는 것이다.

 



 

● 심장병을 예방한다.

 

혈액 속에는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비중리포단백질(LDL)과 오히려 동맥 경화를 방지해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비중리포단백질(HDL)이 있는데 적당량의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혈중의 고비중리포단백질의 비중을 증가시켜 심근경색 등의  질환을  예방 해 주며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고 혈류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 적당한 음주는 소화제 역할을 한다.

 

식사 전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계통내의 각종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여 위장의 소화와 섭취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러므로  소화계통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노년층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기능의 저하를 예방할 수 있어 권장할 만 하다.

 


 

 

 

● 적당한 음주는 장수의 비결이다.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에 의하면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평균 수명이 길다고 한다.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병의 발생률을 낮게 함으로써 평균수명을 늘인다.

 

일본의 장수마을의 84%는 저녁마다 반주를 즐긴다고 한다.

 

또 미국 보스톤의 한 양로원에서는 매일 오후 노인들에게 맥주를 공급 하였는데 두 달 뒤에 걷지 못하던 노인들 중 스스로 걸을 수 있는 자가 21%에서 74%로 늘어났다고 한다.

 



 

사랍들이 모이면 건강식에 대한 애기를 하기도 합니다.

 

나토가 좋은 것 같더라 하면 어느 분이 아무리 건강이 좋아도 먹을 자신이 없다.

 

어떤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게 됩니다.

 

유럽 사람들은 와인을 식사 때마다 먹곤 합니다. 적정한 술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심혈관을 좋게 합니다.

 

문제는 적정한 양을 술을 마실 수 있는 냐 하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든 술이든 많이 드시면 결코 건강에 좋을 수가 없습니다.

 

어제는 운동을 한다고 산책을 하는데 뭉게구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기를 가지고 왔으면 찍었을 텐데,,,, LA는 날씨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오렌지카운티의 미쉘입니다

와인 알아보기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