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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03/22/2016 22:03 댓글(2)   |  추천(2)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베드로전서4:8)


우리들이 보내는 시간은 삶속에 흘러갑니다 

흘러간 시간들은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삶속에는 관계가 많이 있습니다

가까이는 부모와자식, 부부,형제자매가 있고

좀 나아가면 시집식구들과의 관계,처가식구들과의 관계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면 교회,일터,오가며 마주치는 자들,

이웃과 이웃,단체와 단체 이해관계,민족간의 관계등

수많은 관계속에 우리들의 삶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러한 관계속에서

좋은 관계를 원하고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하고 받기도하며

이로인한 수많은 갈등과 삶의 고단함과 겪게되고 

심하면 그 상처와 좌절로 인하여 절망하고 깊은 시름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알게모르게 이러한 과정에서 엄청난 죄를 범하게 됩니다

그죄는 바로 이기심,탐심,시기심,미움,원망,질투,분노등이며 

이들로 인하여 우리들의 마음은 점점더 메말라 급기야 죄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게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이러한것을 권하고 즐기며 박수치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게 된 것이며 

그결과 하나님의 창조물 사람들이 조물주와의 영적 교류를 가질 수 없게되어

이세상 정욕의 지배를 받으며 메마른 삶,

광야와같은 거치른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이릅니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위에서 이야기한 죄가운데 살 수 밖에없는 우리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과 부활로, 이를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자로 살아가게 하시며

더이상 나를 위한 이세상에서의 삶이 아닌 

이타적인 삶, 남을 섬기며 예수그리스도와 같이 낮아져 남을 섬기는 삶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러한 십자가의 사랑은 

세상의 지배를 받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괴롭고 고통스러워

감당키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영,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주의 백성으로는

이것이 기쁨의 삶이요 이세상의 어느것도 줄 수 없는 평안과 자유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 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앞에 마음껏 낮아져 남을 섬기며 살아갈 때에

주님은 우리를 주의 영으로 높혀주시며 그 하나님의 사랑의 영광을 맛보게

하시며 말할 수 없는 축복과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하지만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사탄의 공격이 

바닷가의 파도와같이 끊임없이 밀려들어 

우리는 늘 기도와 말씀묵상 그리고 주님의 십자가만을 바라보는 삶이

우리들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합니다


우리들의 삶이 세상의 영에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성령하나님의 영으로 가득차 성령의 이끄심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삶으로 주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시며 

이러한 주님의 백성들을 큰바위에 숨기시고 큰손으로 보호하시며

이땅에서의 삶을 복되게 인도하십니다


우리들이 주님의 십자가를 벗어내려놓는 시간은 우리들이 다시 고통가운데 거할 수 밖에 없는 시간들이 될 것이고 우리들이 늘 깨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단의 유혹을 물리치고 주의 백성으로 주의 십자가를 지고 빛과 사랑으로 살아갈때에


사랑이신 하나님아버지의 영광아래 해같이 빛나는 삶을 누리며

우리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땅에서 이루고자하시는 것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빛이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아멘 


by js jasop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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