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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stone Canyon(12/2015)
02/25/2016 17:02 댓글(0)   |  추천(0)

오늘 아침에 아내가 다니는 직장동료들과 인근지역의 하이킹코스를 다녀왔다.

나도 한 삼년간 그곳에서 일했기 때문에 안면이 있는 분들이었다.


Limestone Canyon이 오늘 간 곳인데  이곳 Orange County에 소재한 곳이라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한국의 그린벨트처럼 개발이 금지된 보호구역으로 현재 한달에 한번만 오픈하며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운영진에 의하여 관리 운영되는 듯 하였다.

http://ocparks.com/gov/occr/ocparks/default.asp


강수량이 극히 적은 캘리포니아 남서부지역으로 이곳에 올릴 사진에서와 같이 수목은 거의 없으나 구릉이나 독특한 스카이라인등 나름 특색있는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 남가주에는 이른봄철에 Freeway 양쪽에 흔히 볼 수 있는 노란 유채꽃같은 것이 있는데 그꽃이 넓게 피는 곳임을 알았다. 내년봄에 이곳을 다시찾아 들을 가득히 수놓은 꽃을 함께 나누기를 원한다.


하이킹은 오랫만이라 4.5마일의 오르내림이 있는 코스가 좀 벅찼지만 얻어지는 상쾌함은 지금도 남아있다. 역시 자연과 접하면 쉼이 있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이 언제나 느껴진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우리로 하여금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세계를 잘 다스리며 가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parking lots

시원하고 상쾌한 스카이라인


하이킹코스 안내이정표


한가한 외곽 지방도로


참외인가 박 종류인가 처음보는 것이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올해는 가을철에 비가 간간이 내려서 인가? 선인장이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다


여기서 부터가 두번째로 쉬운 이 하이킹코스중 가장힘든 코스이다 멀리 언덕까지.. 초보자에게는..


들의 꽃도 아름답게 입히시는 창조주 하나님!


갈대비슷하게 보이는 까칠한 잡목같은것에 이른봄이면 노란 유채와같은 꽃이 아름답게 수놓아진다.




언제나 느끼듯이 들풀만이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이 있다.



한데모여사는 선인장




싱싱하고 탐스러운 선인장 ,멕시코사람들은 선인장을 이용하여 음식으로 만들어 먹는다.



고고한 야생화!



안내지에 실린 코스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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