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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2012.01.15. 작성)
02/22/2016 09:02 댓글(0)   |  추천(0)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1하,32)


방향을 알 수 없는 광야에서 끝없이 어두움으로, 메마름으로, 절망으로, 좌절하는 죽은 나의 영혼에, 하나님께서 사랑의 빛으로 녹여주시고 변화케하시며 감사와 소망의삶을 살아가게 하신 크고도 놀라운 은총에 다시한번 무릎꿇고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많고 이기적이고 쓰레기 같은 나의 영혼을 왜 이처럼 사랑하시어 변화의 삶 소망의 삶 섬김의 삶으로 인도하시는가? 하는 생각을 이 아침에 하게 하십니다


마음속 깊이 불씨되어 남아있던 빛과 소금에 대한 동경 때문인가?

나와 내가족만을 위하여 앞만보며 달려온 나의 이기적인삶을 한탄하는 이 불쌍한 죄인을 불쌍히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으심인가?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고린도전서 2:27)


교회와 교인들이 말씀앞에서 무능하고 타락된점을 비난하며 불순종의 깊이를 더 하였던 내가 변화되어, 성경속의 생명과도 같은 말씀을 주야로 찾으며 묵상하고, 나를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하는 기도로, 주님과 대화하며 지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삶이 나로하여금, 세상과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나 개인의 변화와 회복, 가족 구성원의 변화와 회복, 그리고 이웃의 변화와 회복을 

주님의 말씀안에서 이루지게 하십니다. 이러한 삶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는 주님이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모든것을 변하게 하시며 

새로운 삶 거듭남의 삶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기쁨과 소망을 주십니다. 


세상것에 집착하고 허탈해하고 분을 내고 세상것들을 우상으로 섬기며 방탕과 이기심과 음란과호색과 더러운것들로 가득찬 불순종의 삶을 눈물로 회개하게 하시며 사랑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온유와 절제로 섬김의 삶 성령이 주관하는 삶으로 인도하심으로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의 영혼을 자유케 하여 주십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갈라디아서 5:16)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라디아서 5:24)


나의 죄성으로 물든 의지와 마음, 세상것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나의 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찾아오셔서 나의 삶을 주관하심이 너무나 평안하고 복되니, 변화되기 이전의 나의 모습 나의생각이 너무나 쓸쓸하고 한낱 물거품이되는 순간의 꿈결같이 느껴집니다


나도 지금의 변화된 나를 잘 알 수 없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묵상하는 은혜의 삶에 빠져 이를 이웃과 나누고 살아가는가 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3)


나와 나의가족 친지 그리고 이웃들이, 

특히 세상것에 집착하여 고통중에 신음하는 모든이들,

육체와 영혼의 상함으로 어려움에 처한이들,

날때부터 온갖 세상살이의 고난에서 허덕이는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자들

모두가 세상의 모든 짐을 주님께 풀어놓고 


그간의 불순종의 삶을 무릎꿇고 회개함으로  자유함을 얻고

주님의 빛과 사랑속에 거하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와 누리게 되기를 

우리의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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