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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02/05/2016 08:02 댓글(0)   |  추천(0)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안에내가  안에 있으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로부터 떨어지지말고 나에게 붙어있어라 내안에 거하는 자들은 많은 열매를 맺고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내안에 거하지 않는 자들은 포도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져 말라지고 사람들이 이것을 주어다 불에던져 사른다고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붙어있는것,

예수님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내안에 계신것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요?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세례를 받고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2:38)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함이라( 6:4)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사함을 얻고 성령,곧 하나님의 영을 선물로 받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어서 로마서6장4절 에서는 이 세례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받는 것이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이는 하나님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들 또한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태어난 새 생명으로 행하게 하려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 마음을 쏟고 그것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온갖 희로애락에 탈진하여 영적으로 메말라 죽어있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존재를 인식하며, 그분을 모르고 세상가운데 죄의 종노릇하며 살아온 불순종의 삶을 통회하며 회개하여 나의 죄를 위하여 나대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그분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성령을 선물로 받아 새로운 생명으로,죽은자 가운데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 세움을 받은 산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공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우리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깊히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그와 동행하는 크리스챤인가?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6:6)  


우리의 옛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요즈음의 아이들을 보면 세상적으로 안정된 집에서 태어난 자일 수록 태어나면서부터,아니 엄마의 배안에 자리를 잡게되면서부터 이 세상을 이겨내기 위한 경쟁에 돌입하게 됩니다.태어나고 나이를 먹어가며 점점더 치열하게 세상에서 승리하는 훈련과 교육에 돌입하고 남보다 앞서는 기술을 터득하고 연마합니다.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가정에서도 대부분의 가정이 이로부터 자유롭지못한 것이 현실이고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죄로 더렵혀진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외아들 예수를 보내시고 그를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며 원래의 창조목적대로 새로운 생명,곧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놀라운 은혜와 축복의 길로 인도하셨음에도 아랑곳하지않으며.....


위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은 세례를 받음으로 세상사에 노예로 묶여지내던 옛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죄의 몸이 죽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도 여전히 세상것의 노예로서 나의 마음과 행동이 여전히 세상것을 향하여 있다면 예수님을 향한 진정한 믿음과 영접이 있었는지 점검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와 합한 자들,예수님과 동행하고 그안에 거하고 내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시는 자라면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의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라고 로마서 6:6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이땅에서의 삶은 타고난 죄성을 지닌 육신의 옷을 입고 사는 삶 입니다.우리는 성령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사탄이 지배하는 죄의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가 없습니다.오직 성령의 주관하심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 내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의 모습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었을때다,가능한 것입니다.

사탄마귀의 교활한 궤계를 이기는 길은 오직 주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아버지의 권능 을 가질때 비로서 이루어 집니다. 할렐루야~~!


믿는자의 자녀,선교사나 목회자의 자녀들중 적지아니한 자들이 방황의 세월을 보내고 ,믿음이 없는 세상에 속한자 육에 속한자들이 기독교인을 욕하고 심지어 예수님과 하나님을 망령되게 함부로 이야기 하는데는 나는 크리스챤이라고 하며,또한 수많은 교회들이 여전히 세상의 것들로 채우며 세상이 인도하는 대로 육신의 정욕이 인도하는대로 삶을 살아가기 때문일 것 입니다.

하나님아버지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세상주관자인 마귀사탄과 치열한 영적싸움에서 피흘림의 승리를 지켜내며 살아내야 할 그리스도인인데,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들인데.....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4)


세상이 주는 물은 당장의 갈증은 해소되나 조금있으면 갈증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세상의 쾌락도 마찬가지 입니다.경제적으로는 돈과 재물과 명예와 비교적 우위를 점하게 되면 기쁨도 찾아오고 일시적으로 살맛도 나고 힘도 솟는 듯하나 이 역시 세상으로부터오는 지라 다시 갈증이 나며 너높은 곳과 더 많은 부를 탐하게 됩니다.뿐만아니라 이 복잡한 경쟁사회에서 생존하느라 지친 심신을 달래다 보면 마귀들이 곳곳에 뿌려놓은 덫에걸려 술 마약 도박 음란등 각종 중독에 시달리어 엄청난 재난을 맞이하게 되고 그여파가 가정의 파탄에 이르게 까지 됩니다.


이 세상은 점점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심각한 것은 드라마 영화 온갖 오락프로그램에 나의 영혼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이러한 환경에 어릴적 부터 노출된 사람들의 영혼은 죽고 병들어 정신적인 장애와 온갖 부작용을 만들어 냅니다.


위의 요한복음 말씀은 이러한 세상에 던져지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자들에게 물을 주시는데 이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물 그 속에서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같은 생명수를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나의 기쁨이요 나의 생명이 되십니다.

이러한 생명수를 지속적으로 공급받기 위하여 우리는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한 육의 삶,육신의 정욕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사탄의 세력과 싸워야 함입니다.내가 나의 의지와 나의 힘으로 싸우면 백전백패 이지만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주만 의지할 때에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싸워주심으로 우리는 언제나 매순간 승리하며 생명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명의 삶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나고 나를 통하여 나타나는 예수님의 빛과 사랑으로 이웃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게 되며 변화를 받아 그들의 영혼 이 죽은자들 가운데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 새로운 생명의 길에 동참 할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나의 생명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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