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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01/24/2016 14:01 댓글(0)   |  추천(0)

교회는 누구인가교회는 무엇인가?

성경말씀에서와 같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머리는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모든 사람들을 의미합니다교회는 오순절에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모든 시대의 신자들을 포괄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와 그리스도의 사람이  모든 자를 말합니다하나님의 은혜로 부름받은 사람들의 모임이며 이들은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여 예수그리스도와 접붙혀진 세상과는 구별된 자들이 교회요  그집합이 교회인 것입니다.

한마디로교회는 예수님과 합하여 세상과 구별된  입니다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입니다.

 

( 17: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통하여 사람들을 불러내어 그들로 하여금 세상사람들과 구별되도록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세상 안에 있고 세상 사람들과 함께 일하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예수님께서 그들을부르신  그들은 하나님께 속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나님과 하나가 됩니다.

 

나의 교회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는가나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는가질문을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입으로는 주를 외치며 아멘으로 화답하며 교회일을 열심히 섬기고 있으나 그들이 여전히 세상속에 머물며 세상과 더불어 삶을 살아가는 것을 무엇일까요?

우리가 쉽게 접하고 있는한국과 미국에 수많은 교회들이있고 엄청난 돈을 소비하며 선교지에서  주변에서  선교사업과 구제사업에 힘쓰고 있지만 미국과 한국의 교회와 교인들의 대부분은 자기자신의 삶이세상에서의 안녕과 복락에 촛점이 맟추어져 있으며 목회자와 선교사 교회 중직자들 역시도 세상에서의안정과 자신의 의와 욕구를 충족시키는선상에 교회의 사역도 함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수많은 교회와교인들이 세상과 구별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세상과 육신의 소욕에 이끌림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그리스도와 접붙혀진 자들이 아닙니다포도나무인 예수그리스도의 가지로 살아서 붙어있는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떨어진 가지로 바싹 말라 비틀어져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은 보이지 않고 육신의 소욕들이 빚어내는 부패와 타락의 냄새들을 내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여전히 남을 훙보고 정죄하며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나의 들보를못보고 타인의 작은 오점도 침소봉대하는  죄가운데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내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을 머리삼아 구성원 모두가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 나의 모든 것을 주님의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그리스도께서 가신 그길을 걸어가야 하지만  만일 그길을 가지 못하고있다면,

담임목사를 예수님보다  섬기고 내가 속한 00교회를 주님보다  섬기고 아끼고 위한다면 이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 세상과 구별되어진 것이 아니라  교회에 우상들이 가득하여 그들을 숭배하며 세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속한 자로 구원하신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이없는 교회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이 모인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사랑이십니다나아닌 다른사람을 미워하고 욕하고 정죄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못하십니다여전히 세상의 재미와 오락에 빠져 죄가운데 지낸다면아직도  마음에 미움과 원망과 분노와 이기심이 가득하고 나의 마음이 세상일로 인한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차 있다면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못하는 것입니다그분은 사랑이시며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분쟁이나 시기와 이기심이 가득하고이웃하는 또는 교회안에 있는 어렵고 힘들고 절망가운데 소외된 자들을 외면하고,자기들만의 사회를 형성하고 끼리끼리 누리고 먹고 나누며 지낸다면예수님은 뒷전이고 담임목자를 드높히고 중직자들이 높아지고 소속교회의 풍성함을 추구하며 누린다면어찌 그교회가 예수그리스도와 접붙혀진세상과 구별된 교회가 될수 있겠습니까!

 

더욱 심각한 문제는 ,지금 내가나의 교회가  어떤 지경에 처해 있는 지를 모르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을 닮은 거룩함을 추구하며 주님의 빛과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인지 아니면여전히 세상의 것들을 움켜쥔채로 세상과 동거동락하는지를  모르는듯 합니다이들은 복음의 진리를듣지못하였거나 듣고도 그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 자들 입니다이러한 교회에 새로 들어오게 되는초신자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교회가 크고 화려하고 목회자의 경력이 화려함등에 안도와 위로를 받으며 교회에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게   있습니다 교회에서 받는 영향이 옳고 그것이 다인줄알게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때문에 목회자특히 말씀을 전하게 되는 담임목자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삶가운데 진정으로 만나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 이어야 하는 것입니다성령의 권능이 없으면  말씀을 깨우칠   생명의 복음을 전할   없기 때문입니다교회의 영적 능력과 성장은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부터만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큰교회를 지목하게 되었지만 이는 큰교회 작은 교회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교회가 이러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을 것입니다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없습니다.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불편하고 마음으로 부터 분노의 감정비난의 감정이 올라온다면 영의 말씀으로 계시하신 하나님앞에 겸손히 낮아져 무릎꿇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에 아랑곳하지않고 주시는 말씀안에서 오직 머리되시는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그분이 이땅에서 보여주신  좁은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눈에 안띄는 목회자와 그리스도인들이 곳곳에 많이있습니다이와같은 성도와 그리스도의 몸된교회의 지체들은  

세상과 구별되어 예수님을 닮은 성도와 교회로하나님의  증인으로십자가만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이세상 사람들이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고오히려 이들의 삶의 여정을 핍박하고 미워하는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아가며 묵묵히 나아갑니다.

이들의 마음은 소망으로 가득차 있고 성령님의 만지심으로 언제나 가득한 사랑으로 충만하여 주님께서언제나 함께 동거하시며 주님의 선교에 나를 쓰실  있도록 성전으로 내어드립니다나의 삶을 몽땅 주님께 내어드리고 나는 죽고 없는 삶을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 17:17-21)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보내신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여아버지께서  안에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는 로마관원들에게 붙잡혀가시기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올리신다연약한 우리들을위한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아버지께 올리십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예수님) 세상에 보내신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으며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세상에 보내진 그들도 아버지의 말씀안에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기도하십니다.

계속해서 기도하십니다이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세상에 보내진 자들의 말로 말미암아 예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며 아버지께서 내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 우리안에 있게하사 아버지께서 세상으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해달라는 간절하고도 절절한 기도를 올리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은,예수님의 몸된 교회들은 세상으로 보내진 예수님과 합한 예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와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우리를 빛과 사랑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하나님삼위일체하나님과 동행하며 내안에 하나님이 하나님안에 내가 있어 동거동락하며 그빛과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복음을  죽어있는 이웃들에게 전해야 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 그리스챤들의 삶이 언제나 주님안에  진리안에 세상과 구별되어 있기위해서는 성령의 역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사람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더하더라

 

 말씀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성령의 임재를 전혀기도에 힘써기다리다가 성령을 받은  베드로가 행한 설교 말씀입니다 .

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세워졌으며 교회의 영적 성장은  능력에 있습니다교회는 성령의 능력없이는성장할 수도 살아있을   없습니다여기서  성장은 외적  세상적인 성장이 아닌 영적인 성장과성숙 입니다.

이는 오늘날 교회안에  성령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보여줍니다.

교회는 사람의 능력이나 세상적인 수완에 따라 것모습건물이나 신도수헌금의 증가많은 선교사의파송등 얼마든지 많은 외적 성장을 도모할  있으나 이것은 세상이 가져다주는 모습일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과 구별된 교회의 모습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는 종종 큰교회를 사용하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실때 우리는 권능을 받아 나와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일하시며 하나님의 빛과 사랑과  진리가 전하여 지며 이것에 비추임을 받는 자들이 주께로 돌아와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세상과 구별  자로 승리의 선교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교회의 영적 성장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 집니다.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우리가 참된 성도가 되기위하여는,

1)영적으로 성숙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도이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하나하나의 돌이 됩니다건축용   것입니다.

한사람 한성도가 영적으로 충만하여,성령의 능력이 충만한든든한 그리스도의 교회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2)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임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합한 신부입니다그리스도와 언제나 접붙혀져 살아가며 그분께 충성과 복종으로 영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우리가 세상과 구별되어야 함도 바로 이때문인 것입니다우리가 여전히 세상에 발을 딛고 있다면 주님을 배반한고 세상과 접하는 간음하는 자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3)우리는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시요 우리는 그몸을 구성하는 그의 지체입니다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언제나 그리스도의 영으로 살아 깨어 있어야 합니다우리가 예수그리스도와 한몸이 되어 있을때 우리는 살아있으며 그분의영적 지체로 그분의 통치하에 살아있게 됩니다그분과 친밀한 관계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접붙혀 있을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는성화를 이룰수 있게될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나의 하나님을 사랑할때 우리는 세상과 구별되어그분께 순종과 충성으로 삶을 드릴수 있게되며 주의 일에 귀하게 쓰임받게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구별된 삶은 우리로 하여금 원수도 사랑하는주와함께하는 승리의 삶이 쟁취될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백성으로 주님을 닮아 거룩한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할 것이라는 히브리 기자의 예언을  기억하십시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주님으로부터 은사를 받았습니까?

은사를 사모하십시요받은 은사를 주님을 위하여 아낌없이 사용하십시요주님을 위하여 삶을 드리십시요여러분의 삶을 통하여 죽은자가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살아날 것이며 주님께서 영광받으시며 크게기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세상과 구별되어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한교회 한교회를 향한 미래를 계시록을 통하여 예언하십니다.

2:7,11,17..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돌을  터인데   위에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밖에는  이름을  사람이 없느니라 아멘할렐루야!!

 

사랑의 주님!

저희들을 성령으로 충만케하옵시고

언제나 저희들의 삶을 구별하여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저희들 모두가 주님의 성전이 되어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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