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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기쁨
01/22/2016 09:01 댓글(0)   |  추천(2)



진정한 자유와 기쁨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삶이 있습니다 삶이란 각자가 살아가면서 자신의 가치를 실현해 나아가는 단편들의 집합이라고도 하고 먹고 자고 싸고 지지고 볶는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을 삶이라 얘기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각 개인이 태어나면서 부터 죽을때 까지의 희로애락의 모든 과정이 삶이라 해도 되겠지요


우리모두는 산모의 엄청난 고통중에 이세상에 나와 서글픈 울음으로 인생길의 시작을 선언합니다


바울의 인생길에 그를떠나지 않은 육신의 가시와 같이 예외없이 평생 그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그 무언가에의하여 제한받고 상처받고 마음아파하며 살게되나 봅니다


태어날때부터 지체부자유자로,정신박약으로, 신체적인 약함으로인한 활동의 제약을 받기도하고 외모나 성격때문에 상처받으며 괴로워하며 태어난 지역 국가 가정의 환경으로 어려운 출발을 하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태어날때부터 지니고 있는것 외에도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수많은 변화속에 사랑받고 상처받고 버림받고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하여 중상모략 질시로 남을 짓밟고 일어서기를 서슴지않으며 나나 나의 자녀들이 뒤쳐지는 생각이 들면 괴로워하며 따라잡기위하여 힘에겨운 생활을 계속하게합니다


고통과 시련의 연속인 세상살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모키위하여 여행 독서 운동 영화감상 친구사귀기 신앙생활등 각종의 방법을 동원하여 돌파구를 열어갑니다


이러한 태어나면서부터 지닌것과 변화속에 살아가면서 얻어지는

것들이 복잡하게 반응하며 각종의 결과를 쏟아내는데 우리주변을 살펴보면 문제없는 이웃이없고 문제없는 가정이 없고 너무나 많은 가정들이 훼손되고 상처입고 찢기어진채 어설픈 봉합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소망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들 이지요


우리들은 행복을 바라보며, 고통과 좌절에서 기쁨과 희망이있는 평화로움을 맛보며 안정된 삶을 추구하고자 발버둥 쳐 보지만 

그러면 그럴 수록 점점더 시련은 깊어져만가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구하기가 힘이 듭니다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에대한  아담과 이브의 불순종 이후 우리에게 닥친 고통과 죄로물든 마음은 하나님께 회개하며 순종하지 않고는 이러한 죄와 고통의 멍에에서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삶의 고난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기 위해서는 육신으로부터오는 우리의 죄와 방탕함과 불순종을 하나님앞에 다 내려놓고 회개함으로 죄사함을 받고 깨끗게하고 말씀안에서 순종함으로 우리의 마음 전부를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온전히 채워진,주님이 인도하시는 삶으로 주님나라의 의를 구할때 우리가 구하는 모든 필요를 다 채워주십니다     


주님의 거룩한 성령으로 인도되는 삶은 우리를 매일 변화시켜주며 육신의 정욕으로부터 승리케히시며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하여주십니다. 세상과 육신의 소욕으로부터오는 억압으로 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온전하고도 완전하여야 주님께 나아갈 수 있으며

죄사함을 받아 깨끗하여진 우리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이 자리잡으며 우리삶의 주관자가 되시어 우리를 축복과 은혜의 삶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은 삶 자체가 예배가되어 가족과이웃을 변화시키고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하고 거룩한 삶이 됩니다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이 계명은 남의 것 즉 내게 속하지 않은 것을 그 사람의 허락없이 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에베소서 5:28 

 

 

나를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의 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허락없이 너무나 많은 것 들을 도적질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땀흘려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하셨는데 우리는 게을리 일할때가 많고 빈둥거릴때도 있고 심지어는 우리에게 들어온 돈을 우리마음대로 쓰고 낭비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과 대화없이 너무나 많은 것들을 쉽게 우리의 독단으로 처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하나님을 위하여 열심으로 일하고 그 소산물 역시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구제하고 도우고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성직자가 교회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듯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하는 사역입니다


일터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일과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하며 길이나 시장 버스 지하철등 어느곳에서나 마주치는 자들에게 나의 언행과 삶의 향기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주변에서 수없이 마주치게 되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연약하고 빈곤한 자들을 위하여 구제에 힘쓰며 하나님이 허락한 일터에서 정직하게 최선으로 일할 때에, 성령이 이끄시는 예배의삶으로 나아갈때에, 나의 영혼은 날마다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생명의 힘으로 충만케 될 것임은 물론 가정과 이웃을 변화기키며 소중한 한생명 한생명을 구원케될 것입니다 


주님!

이땅에 살아가는 모든 자들이 나를 이땅에 보내주신 창조주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죄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나를 대신하여 십자기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모든자들이 주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대로,하나님의 형상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으로 부터 내려오는, 이세상의 어떤것도 줄 수 없는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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