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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01/21/2016 11:01 댓글(0)   |  추천(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2:20


할렐루야!! 

 

오늘도 말씀가운데 순종함으로 승리의 삶 이끌어

우리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간구합니다


쓸모없는 쓰레기 같은 죄인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기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의 식 주의 삶의 기본적인 필요들을 위한 땀흘림을 비롯하여 매일 매일 마주치는 부모 자식 남편 아내 형제자매 친구 직장 선후배 교회신도 목회자 상점점원 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가는 뭇 사람들 차를 몰고다니며 앞 뒤 좌 우에서 마주치는 운전자들과 기쁨 슬픔 기대 실망 원망 희망 분노 사랑등의 감정을 주고받습니다


무엇보다도 나를 괴롭히는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괴로워하며 

잠을 못이루고 좌절하기도하고 희망에 부풀기도하고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며 부르짖는가 하면 술취하고 방탕하며 운동 취미생활 사색 일에 몰두함등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육신으로부터 오는 번민과 생각이 근본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가져다주는 경험을 한 기억이 없음을 알게 됨니다 현실에 직면한 많은 문제들은 우리를 불안 초조 낙심 좌절 분노의 마음으로 살게하며 이러한 마음은 우리의 감정을 메마르게하고 여유를 빼앗아감으로 나와 내 이웃에게 사랑 온유 겸손보다 미움 질시 오만 성냄등으로 대하게 합니다


이러하듯이 나 곧 자아가 중심이되어 나의 의지 생각 지식 경험에서 비롯되어지는 마음과 생각으로는 위에서 언급된 혼란과 근심 걱정에서 헤어날 수 가 없읍니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 죄로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죄많은 인간들과 화해하시기 위하여 죄없는 예수님을 이땅에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보내시었습니다 죄없는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의 고난의 형틀에서 피흘려 죽게 하심으로 

온 인류의 죄악과 번민을 함께 걷어 가시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할 일은 명확해 졌습니다 죄많은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임을 믿고 구세주로 영접할때 우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며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어 나의 삶이 내가 아닌 

성령님이 주관하시는 자로 거듭태어나게 됩니다


우리의 육신의 소욕을 나의 구세주되시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십자가에 못박아 죽임으로 내안에 살아역사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주십니다. 


하나님은 빛과 생명이십니다 새생명을 얻는 순간 하나님의 빛이 나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며 나를 짓누르고 질질 끌고다니던 어두움은 사라지게 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죽은 나의 육신에 성령이 들어 오시면 우리들이 세상에서 사랑했던 자랑 교만 이기심 술취함 방탕 명예욕 군림등은 자취를 감추게 되고 겸손 사랑 온유 화평 즉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게되어 나를 통한 하나님의 일 하심이 시작되고 말씀의 참뜻이 깨우쳐지며 매일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게 됨니다


이제 하나님의 몸이된 나의 생각과 몸은 하나님께 바쳐진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서 귀히쓰시며 온갖 필요를 채워주시고 축복의 축복을 더하여 주십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 하나님의 향기가 스며들게 하며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지게하여 나를 통하여 믿음없는 자들이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믿게하며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분임을 믿게 됩니다


우리가 아무리 교회에 오래 출석을 하고 봉사 기도 헌금을 많이하고 성경을 많이 읽고 외우고 입으로는 할렐루야! 주여! 아멘!을 외쳐도 이러한 것들이 나와 내가족의 평안과안녕 그리고 나의필요와 욕구를 충족키위한 것이라며는,

주일날 하루종일 중책을 맡아 예배에 열중하고 봉사에 힘쓰고

교회에서 돌아서면 육신의몸으로 돌아와 세상일에 몰두하고 육신의 정욕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우리는 매주"하나님 지난 한주간 하나님께 순종치 못하고 세상을 벗삼아 살았습니다 우리의 미련함을 꾸짖어 주시고 우리의 지은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를 주일예배에서 되풀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14:10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결단을 해야 합니다

나의 세상에서의 복락을위한 세상의 것을 움켜쥐기위한 기도는 응답받을 수 없습니다

나를 십자가에 못박는, 나의 육신의소욕을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이는 피땀어린 특별하고도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나의 죽은 몸에 그리스도의 영,하나님의 영,성령님이 가득찰때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주관하시며 나의 일상과 생각을 이끌어가십니다 육체의정욕에 이끌리어 매달리고 사랑해온 모든것을 깨끗하게 정리정돈 해 주십니다 말씀의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빛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큰축복으로 화답해 주시는 주님께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한주간의 삶을 되돌아보며, 주님! 지난 한주간도 주님의 은혜로,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게하심을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앞으로의 한주간도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연약한 저를 은혜로 충만케 하여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이 기도가 우리모두의 기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합니다.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2,23,24 


2011.12.21. 10:45,   01.21.2016 일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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