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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범 사회적 장애
01/18/2016 22:01 댓글(0)   |  추천(0)

 사회적 장애

 

야고보서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TV드라마를  본지도 몇년이 된것 같다 전에도 흥미를 잃어 외면하고 지냈지만..

요즈음 드라마가 어떤지 새삼 들여다  필요도 없을  하다시청자들에게 흥미를 끌만한 것들을 소재로 하여 이끌어가는 것에 변함이 없을  같아서이다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면 드라마속에서 정상적인 가정은 거의 없다부부사이는 결혼전의  짜릿하고 애타는 연애감정과 폭발할것 같은 사랑의 감정들은흐릿해져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서로의 단점과 나와  안맞는 성격이나 생활습관들 그리고 시들한 애정으로 불만과 불평이 쌓여간다무미건조하고 각자의 사고방식대로 살아간다또한 기회가 닿으면 마음이 끌리는 상대를 알게되어 불륜의 길로 걸어감을 서슴치 않는다.


등장인물들은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속고 속이며 비방하고 모략한다음주가무와  음란과 폭력과 욕설을 일삼는것도 언제나 있는 듯하다거의 모든 방송에서 소재가 비슷한 드라마를 방영하며 경쟁을 벌이고 시청자들은 자극하며 유혹하여  드라마의 진행도 시청률을 올리는  촛점을 맟추어 수시로 방향을 바꾸어 나아가기도 한다부모들은 드라마의 진행에 매료되고 푹빠져 자녀들과 함께 드라마를 즐긴다코메디 토크쇼등  비슷한 내용의 소재들을 다룬것들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아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하여 만들어 내는 새로지어진 유행어를 노래부르듯 따라한다.

요즈음은 동성애를 소재로한 장면들도 나타난다고 한다.

 

휴대용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유아들에서 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밀려드는 정보와 볼거리의 홍수에서 그들을 즐기며 빠져 허우적 거린다.


게임은 이제 더이상 어린아이들이나 성장기 청소년들만의 문제가 아니다중년회사원과 노인들도 상당수가 중독이 되어있다계층간 세대별 대화의 단절이 아닌 광범위한 대화의 단절로 인간관계가 급속히파괴 되어가고 있다.


부를 계속 확장해 나아가야 하는 위기 의식속에 황금 만능은  도를 훨씬 넘어 조절이 불가능한 선을 이미 넘어버렸다이제는 전체가  살아 보고자 하는 풍조도 그러한 노력도 없는것 같다 나라만 잘되고 내가 속한 지역(,,, ) 잘되고내가 속한 회사마을학교교회가정만 잘되면 그만이다이제 가정도 나만 잘되면 그만으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음란물의 홍수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범람하고 있다심지어 어린아이들의 수중에도 쉽사리 찾아온다인터넷에서 가끔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듣고자 뉴스를 가끔씩 들여다 보는  곳곳에 음란한 광고물과 사진 그리고 기사들이 페이지마다 가득차 있다.

 

다음은 미주한인  일간(7-14-1015) 인터넷뉴스 머릿기사들이다.


,미주리주 19 소녀 강간살해범 

애플세계 스마트폰 시장 수익 92% 차지

4 여아 시신 발견…충격에 휩싸인 미국  

 줄테니 가슴 보여줘…반응 봤더니


거의 매일 되풀이되고 있는 기사들로 보아도 크게 무리가 없다세상에 죄악과 어두움이 가득한것을 기사를 통하여 미루어   있다.

 

사탄은 죄로 물든 육신의 정욕을 마음껏 발산하고 탐하도록 부단히 자극적인 것을 만들어 내고 인간의탐욕을 부추긴다죄의 길로 유혹하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인간을 몰아가고 있다.

이미 위험 수위를 훨씬 넘어선 우리 사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이러한 육신의 정욕을 좇아 정신없이 흘러가는 사회는 병이 들대로 들어 이미 범죄의 온상이 되어있다


병이들은 것을 모르는 채로 죄악의 소용돌이에 있음도 모르는  그냥 흘러가고 있다죄로 물든 영혼이 죽어 있음을 모르고

우리를 창조하시고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전혀 의식하지 못한채 육체의 정욕을 따라 어두움과 사망의 그늘을 향하여 치닫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이렇게 깊은 병이 들어있다범사회적인 장애를 갖고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만드셨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한세상을 지배하는 사탄과 마귀의 공격에 무릎꿇어 육신의 정욕과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빼앗긴채 그것들의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는 정반대의 엉뚱한 곳으로 질주하는 세상사람들이들에게는 하나님을 볼수 있는 영안이 열려있지 않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불어넣어 영적인 존재로 만드셨다그래서 사람은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의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지음을 받았지만 아담의 불순종으로 그마음에 죄가 들어오면서 하나님과 등을 지게 되었고 하나님을   없는영적인 장애를 갖게 되었다하나님의 빛과 사랑을   있는 영안이 닫혀 있는 것이다 세계는 이러한 영적인 시각이 가려진 자들로 가득차 있다


하나님은 이러한 타락한 자들에  대하여 진노의 불을 언제 뿜어 내실지는 아무도 모른다성경을 거울로 비추어 보면 그리 멀지 않았음을   있다.

 

(누가복음12:4-5) 내가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후에는 능히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그분은  책을 통하여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되고알고 싶어하게 되기를 원하시며  책을 쓰도록 인도하신다모든 사람이 새로운 생명으로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우리들에대한 사랑은 변함없이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사랑 이시다.

 

야고보서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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