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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01/13/2016 20:01 댓글(0)   |  추천(0)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내가 넘어지게 되었고 

나의 근심이 항상 내 앞에 있사오니


내 죄악을 고하고 내 죄를 슬퍼 함이니이다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시편38:4,8,17,21,22



회개 용서 사랑 이 세 단어는 

특히 믿음생활을 하는 자들에게는 생소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죄악과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져 그 삶이 고단하고 

깊은 번민의 수렁에서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화목제로 사랑하는 독생자 아기예수를 이땅에 보내시어 

그를 크나큰 고통가운데 십자가에 피흘려 죽게 하심으로 

리의 고통과 죄를 사하여 주셨고 이를 믿는 자에게 

구원과 영생의 길을 열어 노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로 옆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 놀랍고도 크신 사랑을 외면한채 

음란 호색 우상숭배 술수 분쟁 시기 분냄 투기 당파 

술취함 방탕등의 늪에 빠져 이들의 죄성에 얼룩진 

나 자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좌절하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우리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외면한 

우리의 의지와 생각으로 살아가는 삶 또한 

크나큰 죄악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온전하고 완전하신 그 크신 사랑앞에 

엎드리어 회개하고 또 회개해야 합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으로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현실을 떨쳐버리고 

나를 완전히 버리고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주십사 하는 

울부짖음의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삶을 

온전히 주님마음으로 이끌어 감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는 귀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성령의 열매로 삶을 이끌어 참기쁨 참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나의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죽은 나의 몸이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으로 채워지면


세상의 모든 욕심 시기 반목등 정욕으로인한 죄악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절제와 온유와 사랑의 마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죄사함 앞에 

용서치못할께 없고 

사랑치 못할께 없습니다


우리모두 하나님이 이끄시는 성령의 삶으로 

진정한 자유와 진정한 강한힘을 누리며 

사랑과 축복과 은혜가 넘치는 

아름다운 삶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이웃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수의 향기가 피어나는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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