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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빛인가?
01/07/2016 10:01 댓글(0)   |  추천(0)
교회는 빛인가?

교회를 다니고 있는 많은자들의 의문이자 

교회, 하나님, 예수님을 모르는 불신자들이 교회를 바라볼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느끼게 되는 일반적인 모습은 아닌지 하는 마음이 있다 


주님이 이러한 우리를 바라보실때 그분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주께서 가라사대

이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사야29:13



예수님을 만나는 믿음의 사람들은 이 세상의 어두움을 비추는 빛 이어야 한다


적지않은 교회와 교인들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며 자기자신과 가족들의 복을 구하고 있고 자기들 교회의 부흥과 확장을 위하여 기도하며 외치고 있다


70년대이후 한국교회가 양적인 부흥을 하며 많은 토속신앙과 무속신앙인들을 교회로 끌어들여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명수와도 같은 복음을 알게하는 큰 부흥이 있었으나 반면 이들의 기본적인 욕구인 개인의 복을 비는 마음과 합하여 기복신앙으로 

치우침이 많았고 지금도 수많은 출석교인들이 소소한 개인과 가정의 풍요와 안정과 안녕을 기원하며 기도를 올리고 중보하고 있다


하나님은 온전히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자유함을 주시고 은혜와 축복을 내려 주신다 세상것을 구하고 육신의 정욕으로부터 나오는 성취를 위한 기도에는 응답하지 않으신다. 그저 살아가게 내버려 두실 뿐이다. 


세상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순종하는 예배자의 길로 들어섰을때 하나님은 크게 기뻐하시며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주신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요한복음14:27)


예수님은 죄인인 우리들을 구원하기위하여 이땅에 낮은 자로 오셨다

인간의 온갖 죄악과 고통을 십자가에 짊어지고 매달린채 피흘리며 돌아가셨다

다시 부활하시어 하나님우편에 앉아계신 그분을 믿고 따라가는 자에게, 그분이 보내주시는 보혜사 성령에 이끌리어 예배와 찬양의 삶으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면 놀라운 평화와 축복으로 응답하시며 빛과 사랑의 길로 인도 하신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인정하며 회개의 눈물로 주님께 다가가면 주님은 우리의 마음에 반드시 찾아 오신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면 죄를 미워하게 되고 하나님께 순종하면 왜 순종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신다 


나의 죄성의 근원인 육신의 정욕을 십자가에 매달고, 십자가에 달려 죽은 나의 육신에 주님의 마음이 들어 오셔서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예배자의 삶으로 우리의 일상의 삶이 세상의 빛이되고 사랑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귀한 삶이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린다 


이러한 믿음의 행진은  쉼이 없는 회개의 기도와 말씀의 묵상을 통하여 육신의 옷으로부터 나오는 꿈틀거리는 죄성을 지속적으로 소멸시킬 수 있어야 가능한 일 이다.

이러한 것은 성령이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신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성령님의 도우심으로만 이루어 질 수 있다.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령이 이끄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승리의 삶이 우리들에게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보혜사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복음14:2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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