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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과같은 흑암과 새생명을 얻음과 같은 밝은빛
12/28/2015 10:12 댓글(0)   |  추천(0)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리로다(시편107:1)


우리들의 인생길을 더듬어보면 광야와 샘, 옥토와 소금밭, 

사망과같은 흑암과 새생명을 얻음과 같은 밝은빛 등의 기억들이 있습니다


광야와 소금밭 사망과 같은 흑암의 세월은 창조주 하나님께대한 불순종의 산물 이었고, 샘물이 있는 옥토 밝은 빛의세계는 순종으로 인한 감사가 넘치는 시간 이었슴을 돌이켜 봅니다


우리는 주변의 권유나 집안환경으로 인하여 아니면 친구나 친지의 권유로 교회에 출석하기도 하고 감사가 넘쳐흘러 기쁜마음으로 교회에 서 예배를 드리고 봉사를 하기도 합니다.


경우에따라서는 세상과 다를바 없는 교회에 염증을 느끼고 성직자나 교인들에게 실망하며 교회를 멀리하고 점진적으로 세상에 빠져들기도 하고, 하늘로 부터의 벌이 두렵기도 하여 주일을 또박또박지키며 열심으로 섬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은 존재하는분이 아니라며 아예 등을 돌리며 나의 의지와 생각대로 살아가는 자도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는 이땅에서 자유함을 얻고 평안한 삶을 이끌어갈 수 가 없습니다. 아담과 이브의 불순종 때문 이지요..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시편107:10,11)


술은 불순종의 대명사와 같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이후 인간이 격게되는 고통은 믿음이 아닌 믿음의 적 정욕에 의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안취하면 된다는 발뺌은 술의 취함이 어디서부터인지가 애매한 상황에서 술을 입에 넣는 자체가 물이아닌 술에 의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술은 삶의 멍에에서 나를 잠시 느슨하게 하여주고 일시적 즐거움에 빠지게 할 수는 있지만 술로인하여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점을 일일이 열거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연약한 인간이 육신의 정욕에 더욱 쉽게 이끌리도록 힘을 실어주기에 적절한 일종의 음식 이겠지요. 술로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점들은 결과적으로 나를 점점더 고난과 허전함으로 몰고 갑니다. 일시적 자유를 누리는것 같음이 나를 더욱 단단히 고난의 늪으로 옥죄어들게 합니다.


인간은 인간이 지니고 있는 죄의 본성으로부터 완전하게 자유로울 수 있을때 진정으로 자유케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사랑 그리고 부활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의 본질에서부터 자유케하시려고 화목제로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셨고 그를 십자게에 못박혀 죽게함으로 우리를 모든 고통과 죄에서 자유함을 얻을수 있는 축복의 길을 열어놓으셧습니다. 

우리를 죄의 멍에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엄청남 복음앞에 우리가 무력한 까닭은 

믿음이 없기 때문 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앞에 무릎을 꿇을때 주님께서는 집으로 돌아온 탕자를 꾸짖지아니하시고 사랑으로 반기시며 용서와 위로와 그분의 사랑을 부어 주십니다.

그 믿기 어려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사랑과 부활을 믿게하여 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요, 모두에게 기쁘고 복된 복음입니다.


우리는 믿지못하면서도 절대자를 향한 강한 믿음을 구하고 원합니다. 주님께 간절한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리십시요. 세상의 모든것들을 짊어지고 끌어안고 하는 기도는 주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으십니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모든것을 주께맡기는 간절한 기도에, 세상의 것을 취하고 누리는 세상이 주는 영화를 구하는기도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의와 영광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에는 주님께서 반드시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내가 그렇게도 소중하게 여기던 세상것들이 주앞에서 온전한 자유함을 얻으면 한낱 어지러운 꿈속의 헛된 영화임을 깨닫게 됩니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로새서2:12)



나의 의지 인간의 죄의 속성이 지배하는자아를 완전히 십자가에 매달아 죽게하십시요. 위의 말씀은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죽은자들가운데서 십자가에피흘려 죽으신 예수를 부활케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킴을 받아 새로운 생명을 얻게됨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죽은 나의 육신에 주님의 마음이 함께하시며 성령이 이끄시는 큰 자유 큰기쁨 큰소망으로 겸손,온유,희락,화평,오래참음,용서,충성으로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진정한 믿음의 생활 구원의확신을 갖는 참으로 자유로운 삶을 우리모두가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며 기도드립니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땅이 되게 하시며


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하시며

마른 땅을 샘물이 되게하시고


시편 107:13,14,15,3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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