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새삶
  • 갈릴리 (cchang7066)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12/24/2015 18:12 댓글(0)   |  추천(0)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시편66:8-12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8-11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서는 절망과 어두운 사망의 골짜기에서
죄사함과 빛과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고
빛과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셨습니다

세상의 어떤것으로도 위로받지 못하고 회복할 수 없었던 
암흑과도 같은 절망에서 새생명을 주시어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림니다

이제는 하루도 말씀없이는 살아갈 수 없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빛을따라 살아갈 뿐입니다

믿을 수없는 것들을 큰 믿음으로 믿게하여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림니다 2011.12.19.작성


간증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