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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복이 있도다
11/24/2019 08:11 댓글(0)   |  추천(1)



네가 복이 있도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에 교실에서 장래 희망에 대하여 글짓기를 하였는데 제가 글이 파랑새라는 학교 계간(?)지에 실린 생각이 납니다. 그당시에는 사거리마다 제복을 입은 교통순경 아저씨들이 호르라기를 멋지게 불어대며 절도있게 손과 팔로 방향을 제시하면 거기에 맞추어 차들이 오가곤 하였습니다. 그모습이 얼마다 멋지던지 나는 커서 교통순경이 될꺼라는 글을 썻던기억이 있습니다. 또한가지 떠올려지는것은 중학교시절에 장래희망은 이땅에서 생존을 위한 전쟁과 기아가 사라지는데에 기여하고자 유능한 경제학자가 되고싶은때가 있었습니다. 온세계가 평화롭게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지요. 고등학교에 다니며 대학이라는 관문이 조금씩 가까와져올 때에는 그당시 사람들의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중 하나였던 일류대학의 경제, 경영학과를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이땅에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환경, , 좋은 일터, 건강하고 아름다운 , 나에게 꼭맞는 배우자등 상대적으로 우월한 지위를 갖기를 선호하며 이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녀들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며 태어나기전부터 태교를 시작하며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복이 많은 자로 이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일 것입니다. 무언가가 풀리지 않으면 조바심이 나고 근심과 걱정과 불안에 휩싸여 괴로움을 겪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종교의 힘에 의지하려 하고 무속등 우상들을 섬기게 되는 일들도 있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의 삶은 이세상의 복을 구하고 경쟁하며 선점하고자 하는 일로 온갖 소음들을 만들고 불화와 분쟁을 빚게 됩니다. 세상의 것들을 많이 쥐고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삶의 무거운 짐에 눌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한 탐심이 있는 어느 누구도 이러한 짐으로부터 자유로울 없습니다. 세상의 노예가 되어 이것들로부터 벗어나지 못함으로 죄와 더불어 무거운 멍에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부하나님께서는 원죄를 지니고 살아가는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창조의 본래 복적에 맞는 자로 회복시키시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은 자로 보내셨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자는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지 못하는 죄인임을 깨달아 고백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죄로부터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슴을, 그리고 사흘후에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음으로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창조의 본래 목적대로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회복이 영원한 멸망의 길로부터 해방되어 영원한 생명의 길로 돌아오는 구원입니다. 죄와더불어 사망에 거하던 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세상멍에의 빗장목을 끊고 영광의 의로우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구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라고 물으실때 시몬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마태복음16:1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알고 그를 보내신 성부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만이 있는 특권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내가 아무리 노력과 수고와 선행을 하여도 육으로는 깨달아 없슴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깨닫게 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십자가의 사랑을 받은 자만이 누릴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복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께서 나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셨슴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계시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이룰 있는 것입니다. 은혜가 저와 여러분 모두의 것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태복음11:28-30

28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로 오는자 모두에게 안식을 주시겠다는 구원의 메세지를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로 돌아와 그분께 삶의 무거운 짐을 맡기는 자는 그분께서 세상이 주는 무거운 멍에를 깨뜨려 던져버리시고, 세상의 어느것으로도 부터 맛볼 없는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나는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열심으로 교회에 나아가 봉사하고 프로그램에 열심으로 참여하고 섬기고 있지만 나의 마음에 평화가 없고 여전히 세상의 것들에 얽매여 시기하고 자만하고 이기적이고 미워하고 탐하고 있다면, 돈과 명예와 권력과 이생의 자랑에 나의 발목이 잡혀 있다면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모르는 자일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지못한 자일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하고 여전히 세상의 것들의 노예가 되어 무거운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자입니다.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30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이십니다. 욕을 당하여도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며 오직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에게 자신을 맡기시는 분이십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습니다.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 세상을 떠돌며 방황하는 길잃은 양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그들을 찾아 나서시는 분이십니다. 길잃은 세상사람들을 위하여 그분의 생명을 내어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그분을 찾고 믿음으로 영접한 자들의 안에 들어가 함께 살아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또한 그분안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삶의 모든 짐을 그분께 맡긴 자입니다.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온유와 겸손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나는 연약하여 아무것도 이룰 없으나 내안에 계신 권능의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의의 길로 빛의 길로 사랑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삶은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와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마태복음16:24-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 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는 그것을 찾으리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따를 지니라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 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는 그것을 찾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자기를 부인할 있는 것은 내가 죽어야 이룰 있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있는데 어찌 나를 부인할 있겠습니까? 내삶의 주인이 여전히 나의 생각과 나의 의지 이라면 이는 내삶의 중심에 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달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나의 생각과 의지가 죄로 물들어 있슴을 인정하려하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서 이세상의 멍에로부터 벗어난 자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음을 기쁨으로 받아 믿음으로 기꺼히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갈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여 새생명을 얻은 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릴 것입니다. 요한계시록21:7-8,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새생명을 받은 자는 죄로 오염된 세상을 이기는 자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된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분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않는 자들과 여전히 세상의 것들어 묻혀 육체의 소욕을 따라 죄와 더불어 거짓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 떨어질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이세상에서 무거운 삶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사망의 길어서 벗어나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는 문이 되시어 언제나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태복음4:1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우리들은 삶가운데에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을 있습니다. 깨어 그분의 부르심을 밀어내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세상의 생업에 종사하던 어부들 이었습니다. 일하고 있는 평범한 어부들을 전도자로 부르셨습니다. 이들은 즉시 그물들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내가 쥐고 있는 이세상의 것들을 잃는 변화가 생기면 금방 모든 것이 무너질 듯한 마음이 들을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하지만 주시는 말씀에서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보다 우선할 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슴을 우리는 듣고 있어야 합니다.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 모두는 생업을 버려두고 지체없이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이세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내가 붙들고 사랑하던 세상의 것들을 내려놓는 삶입니다. 삶은 세상의 모든 짐을 예수님께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마가복음10:28-30

그때에 베드로가 그분께 말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자는

지금 시대에서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배나 받되 핍박과 함께 받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으리라.

 

내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순종함으로 받고 믿음으로 받을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들을 달게 받을 있습니다. 이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보다 우선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슴을 우리는 깨우쳐 믿음으로 받아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놓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할때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입니다. 누더기와 같은 더러운 세상이 가져다준 옷을 벗고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은 자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가 있습니다. 사람의 혀로는 형용할 없는 감사와 평안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덮고 용납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을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증거하며 살아감으로 영원한 생명을 갖고 누릴 있습니다.

 

빌립보서3:7-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이득이 되던 것들을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손실로 여겼으며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주를 아는 지식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바울은 자기에게 이득이 되던 것들을 그리스도를 위해 손실로 여겼고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다메섹에서 예수님의 부르심의 음성을 들은후 예수님을 핍박하고 그를 추종하던 자들을 가두고 죽이는 일에 앞장섰던 사울이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그에게 이득이 된다고 여기던 모든 것을 배설물같이 여기게 것입니다. 바울이 예수그리스도로 옷입은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은 그의 모든 삶을 송두리채 바꾸게 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의보다 귀한 것이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슴을 그로하여금 깨닫게 것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이었습니다. 빛과 사랑으로 그가 얻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력을 다할 있었습니다.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는 일은 매우 복되고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세상의 복은 나의 호흡이 멎음과 함께 거품처럼 사라지고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세상의 것들을 바라보며 삶의 무거운 짐에 매여 살아가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하늘의 복을 영원히 누리게되는 초월적인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네가 복이 있도다 말씀이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으로부터 듣게되는 말씀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가 102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세상 부귀와 바꿀 없네

죽을 대신 돌아가신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세상 명예와 바꿀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일도 사랑하는 뺏지 못해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세상 행복과 바꿀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섬기는 변치 못해

 

(후렴) 세상 즐거움 버리고 세상 자랑 버렸네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하나님아버지!

생명의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우리들 모두가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으로 있게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는 자로 살아갈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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