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새삶
  • 갈릴리 (cchang7066)

하나님께 돌아오라
11/10/2019 09:11 댓글(0)   |  추천(3)



하나님께 돌아오라

 

저와 가족이 이곳 미국으로 이민을 지가 어느새 21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나의 삶은 여러가지로 굴곡이 많은 삶이었지만 이민후에는 해마다 많은 변화와 함께 살아온것 같습니다. 이것 또한 나의 삶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있는 것이며 앞으로 남겨진 나의 삶도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슴을 믿고 있습니다.

 

나의 삶은 빛과 어두움으로 조명하여 본다면 어둠에 묻혀있을 때와, 어둠에서 벗어나 광명한 빛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숨쉬고 있는 사람들의 삶은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요? 무엇을 갈망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요?

 

세상돌아가는 것이 궁금하여 뉴스를 보고 들으면 정치와 경제 사회의 일면들 그리고 스포츠관련 소식들을 주로 전하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시간에 간간이 섞여지는 광고물들도 접할 있게 됩니다. 뉴스매체를 통하여 비쳐지는 세상은  분쟁과 경쟁의 소용돌이입니다. 죄들의 종합셋트가 뉴스의 주제들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것들의 밑바닥에는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있슴을 있습니다. 개인과 지역과 나라간의 갈등 정당간의 갈등 이성간의 갈등 고용주와 근로자의 갈등 가족 구성원들의 갈등 각종 단체들의 갈등 기업간의 갈등 종교와 교회 세력들간의 갈등등 분쟁의 소리들이 날마다 재생산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살벌하고 메마른 환경과 함께 흥청거림과 방탕과 자랑과 탐욕과 교만과 음란과 이기심을 부추기는 광고물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방치된 , 넘치는 부와 함께 풍요의 지루함에 눌려 방향을 잃고 나른한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부를 확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찾고 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편히 거처를 잃은채로 도시와 외진 곳에서 몸과 마음이 병들어 소외된 삶을 살아가며 순간순간을 힘겹게 지탱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빈부와 상관없이 어둠과 공허속에 뭍혀 끊임없이 나를 목마르게 하는 갈증에 시달리며 각종 중독으로 고통과 좌절의 시간들을 보내는자 또한 무수히 많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의 힘으로 살아가기에는 삶의 짐들이 너무나도 고단하고 무거워 힘겹습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힘을 공급하여 재충전의 기회로 삼을 있는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들은 주변에 많이 있지만 이것들은 지속적으로 나의 삶에 활력을 공급하여 만한 대상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사람을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하나님께서, 삶의 무거운 짐들에 눌려 지친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멸망의 길에서 돌이켜 영존하는 생명을 가진자로 돌아오라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3:16-21

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 얻게 하려 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좌절과 절망과 어두움이 가득한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을 (창세기1:26,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며 이세상의 만물을 지배하는 자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하나님께대한 불순종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을 가져왔고 하나님과 등을 지고 대적하는 용서받을 없는 죄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죄와 더불어 멸망의 길을 고통과 좌절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신의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를 이땅에 보내신 것은 그로 하여금 이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시고,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케 하심으로 누구든지 내가 죄인임를 고백하고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이사야64:6

그러나 우리는 부정한 물건 같아서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깨달아 믿지못하는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은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가? 라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더러는 힐난하기도 합니다. 누구나 선한 마음으로 살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복음을 듣지 못하였거나 깨달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다니며 나는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복음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믿음으로 예수님과 연합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듯합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은 예배당에 출석을 하고 구제나 선행 헌금 봉사를 하는것으로 신도로서의 본분을 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예배당을 떠나 가정과 세상으로 돌아가면 세상사람들과 같은 삶을 죄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면 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인이 아닐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주님의 자녀는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예배당에 있을때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어느 곳에서든지 나를 이끄는 주체가 내가 아니라 내가 믿음으로 영접한 예수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에 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이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지 아니한 모든 자들은 부정한 자일뿐입니다. 사람들의 관점으로 세상의 잣대로 보는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와 같습니다. 더러운 누더기를 벗어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지 못하면 우리는 잎사귀처럼 시들어 메말라 버려질 것입니다. 우리의 불법들이 우리를, 바람에 휩쓸려 가듯이 사망의 길로 내몰아갈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더러운 누더기를 벗고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것입니다. 요한복음3:5-6,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없느니라. 육에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것은 영이니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말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내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죄많은 내가 나의 삶을 좌절과 고통의 신음속으로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  성령께서 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이제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더러운 누더기 같은 의가 아니라 죄가 없으시고 완전한 사랑이시며 영광의 빛이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죄와 어두움 으로부터 벗어난 것입니다. 요한복음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없으며 내게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내가 일으키리라. 나의 의와 선행으로는 예수님과 함께 없음을 말씀하십니다. 삶가운데에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나의 주로 영접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루어 있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도,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음도, 그리고 사흘후에 하나님아버지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것도, 믿을 있게되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후에 예수님께서 나를 병들지않고 죽지않고 썩지않는 몸으로 부활시켜 주실 것입니다.  

 

17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말씀은 독생자 예수를 믿음으로 정죄를 받지 아니하는 것이니, 믿지아니하는 자는 여전히 죄의 몸을 지닌 자연인으로서 정죄받은 생태에 있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죄의 굴레를 벗지 못한 것입니다. 영원한 , 멸망과 사망의 길에 노여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안에 같혀있는 세상을 영원한 생명의 길로 구원하시려고 이세상에 오셨습니다.

 

로마서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 정죄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의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계십니다. 영접한 또한 예수님안에서 살아갑니다. 이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습니다. 나의 육신은 죄를 지닌 몸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따라 죄의 길을 따라갑니다. 내가 이땅에서 호흡하는 동안에 내가 입고 있는 육신의 연약함으로 죄의 몸에 이끌릴 때가 있지만 나의 주인되시는 그리스도의 영에 이끌리어 그분을 믿음으로 의지하고 모든 것을 맡김으로 성령의 소욕을 따라 걸어갑니다. 성령님께서 이길 있도록 새로운 힘을 공급하여 주시고 복되고 아름다운 천국의 삶을 이땅에서부터 누릴 수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19정죄는 이것이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

20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21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정죄받은자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지 아니한 자는 죄와 친숙한 자입니다. 이들은 빛보다 어두움을 사랑함으로 쉽게 죄와 동화되어 살아갑니다. 또한 빛을 두려워하고 불편해하며 어두움속에 안주하려 합니다. 어두움과 더불어 위로를 구하려 합니다. 하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이제 빛의 사람으로 어두움의 옷을 벗고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은 자로 살아갑니다. 이제 빛으로 더이상 어두움이 나의 삶을 좌지우지 하지 못합니다.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며 삶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져가는 것을 증거하실 것입니다.

 

요한일서1:3-7

3우리가 보고 들은 그것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냄은 너희 또한 우리와 교제하게 하려 함이니 참으로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니라.

4우리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참으로 유익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삶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전하고 나누기를 즐겨합니다. 성도의 교제는 이러한 점에서도 매우 유익한 것이 아닐 없습니다. 성도의 교제에는 삼위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자유와 기쁨과 사랑으로 충만하여 지는 시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함이 많은 저의 두번째 에콰도르 방문중에도, 처음만난 사람들과도 간증할 있는 시간과 공간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내가 만난 예수님과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임하여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중에도 구역모임이나 성도의 교제를 나누며 우리들의 삶가운데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것은 참으로 복되고 기쁜 시간들입니다.

 

5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

6만일 우리가 그분과 교제한다고 말하며 어둠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거짓말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7그러나 그분께서 가운데 계신 같이 만일 우리가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빛과 어두움은 확연히 다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두운 곳일지라도 그곳에 빛이 켜지면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과 동거하는 자입니다.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겨진 자입니다. 어두움과 죄와 동거하던 내가 이제는 빛과 사랑으로 충만하신 예수님과 동거동락하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일터나 교회등지에서 사람들과 교제하며 남을 흉보고 흠집을 내는 언행을 하고 있다면, 세상의 돈과 명예 육신의 소욕을 구하는 세상의 일들을 자랑하고 나누며 교제하고 있다면, 없는 자를 깔보고 무시하고 교만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는 빛가운데에 살아가지 않는 자입니다. 어두움속을 헤메고 있는 자일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동거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영이 나를 주관하시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십자가 사랑을 받아 누리는 자입니다. 모든 죄의 속박으로부터 노임을 받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그분을 닮은 자로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소외된자 병든자를 긍휼의 마음으로 존중히 여기며 살필 것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는자 일지라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용서하고 관용으로 대하며 타인의 흠을 사랑으로 덮어주려 것입니다. 거룩한 좁은 길을 걷는 자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죄로부터 깨끗함을 받을 것입니다.

 

요한복음15:1-2, 나는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시니 안에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모든 가지는 그분께서 제거하시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는 깨끗하게 하사 그것이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내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살아가는 것은 참으로 복되고 기쁜 일입니다.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날마다 매순간 받아 마시며 생명의 삶을 살아갈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은 많은 열매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내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살아가지 않는 다면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성령의 열매들을 맺을 없습니다. 예수님없이 살아가는 삶은 아무것도 이룰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삶의 주인이 아니라 내가 나의 주인되어 살아간다면 삶은 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가지처럼 버려져서 시들을 뿐입니다. 불속에 던져져 영원한 벌속에  빠지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그리스도인들을 세우시고 그들의 삶을 통하여,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돌아가야할 본향입니다. 우리 모두가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의 복음을 믿음으로 받게 되기를, 내가 영접한 예수님께 나의 삶을 맡기는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복합니다. 아멘.

 

 

찬송가 347 겸손히 주를 섬길때

 

겸손히 주를 섬길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주사 감당하게 하소서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길을 잃은 무리를 인도하게 하소서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승리하게 하소서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께 살면서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 아버지!

죄많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여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옮겨지도록

하나님의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일말씀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