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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가야 할 길
11/03/2019 08:11 댓글(0)   |  추천(2)



네가 가야

 

우리들의 삶가운데에 어느길로 가야할지를 결정해야 하는 갈래길을 만날때가 있습니다. 성장기에는 부모나 보호자가 주로 결정을 하여 주지만 청소년기를 거쳐가면서 부터는 나의 의지와 생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학교를 선택하는 , 나의 적성을 고려하여 문과의 길을 갈것인지 이과의 길을 것인지도 결정하여야 합니다. 일터로 뛰어들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계속할 것인지, 졸업후에는 일을 택하는것, 배우자선택 결혼등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서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또한 구비구비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결정하며 삶을 헤쳐나아갈 것입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결정한 일중 가장 주요하고도 쉽지않은 결정은 미국으로 이민을 갈것인가 가지 않을 것인가 이었습니다. 결국은 가족 이민으로 모두가 이곳에 와서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화평과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부족하고 허물이 많은 제가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입니다. 내마음 깊히 자리하시며 모든 더러운 죄들을 씻겨주시고 새롭게 지어가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은 참으로 놀랍고도 초월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세상에서의 삶은 어느길을 걸어가는가에  따라서 매우 결과의 차이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우리들이 죽기전에 반듯이 걸어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길은 세상의 어느것과도 견줄 없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걸어가야할 길입니다. 길은 세상사람들이 가기를 주저하며 멀리하는 길입니다. 길이 좁아 찾는 자가 적은 길입니다. 길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는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길이 어떠한 길인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하여 나누어 보도록 합니다.

 

시편32:5-7

5내가 주께 죄를 시인하고 불법을 숨기지 아니하며 이르기를, 범죄들을 주께 자백하리라, 하였더니 주께서 죄의 불법을 용서하셨나이다. 셀라.

6이것을 위해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자는 주를 만날 있을 때에 주께 기도하리니 참으로 큰물들의 홍수 속에서도 물들이 그에게 닥치지 못하리이다.

 

다윗은 주께 죄를 시인하고 불법을 숨기지 아니하며 이르기를, 범죄들을 주께 자백하리라, 하였더니 주께서 죄의 불법을 용서하셨나이다. 합니다. 불법의 죄를사함 받은 다윗은 크고도 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며 죄사함의 은혜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불법의 죄를 사함받는 것은 죄를 하나님앞에 자백함으로 시작 됩니다. 이땅에서 원죄를 지니고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죄가운데로 걸어가다가 나의 마음의 밖에서 나를 기다리시는 성자하나님 예수그리스도를 만날 있을 때가 있습니다. 다윗은 이때를 노치지 말고, 하나님앞에서 용서받을 없는 죄를 안고 살아가는 나의 죄의 삶을 기도함으로 고백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저도 돌아온 탕자처럼 오랜만에 새벽기도회의 문을 열고 들어가 사랑하는 딸의 선교지에서의 안녕을 위하여 기도하던 중에, 수십년간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중에 살아온 일들이 필름처럼 돌아가며, 눈물의 참회의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것잡을 없는 눈물로 죄를 고백하는 나를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이날 임하신 성령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안에 내가 그리스도안에 거하며 주님과 하루하루 동행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일들을 깨달아 믿게 하셨습니다. 육신의 소욕들로부터 오는 죄의 짐에 눌려 맥없이 기진하여 살아가던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었으며 세상의 홍수와 같은 환난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를 어찌하지 못함을 감사와 기쁨으로 깨달아 누리며 믿게 되었습니다.

 

이사야서 55:6-7,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는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의 의지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불의한 길을 걸어가며 세상의 무거운 짐에 눌려 죄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거운 짐으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자기의 뜻과 생각을 버리고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인들이 사망의 길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에 이를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생명의 길로 들어갈 있는 문이 바로 이땅에 보내지신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누구든지 죄를 참회하고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받은 자로, 멸망하지 않고, 그분의 부활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7주께서는 나의 은신처시오니 주께서 고난에서 나를 보존하시고 구출의 노래들로 나를 에워싸시리이다. 셀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나의 은신처가 되십니다. 내가 위험에 처하여 위태로울때 나를 큰바위로 덮어 보호하여 주실 것입니다. 나는 연약하여 죄된 삶으로 쓰러지고 넘어질 밖에 없지만 절대 권능의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보호하시며 평강과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시편119:105, 주의 말씀은 발에 등불이요,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과 같이 나의 한걸음 한걸음을 밝혀 주시고 어두움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실 것입니다.

 

시편37:5-6

길을 주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라. 그분께서 그것을 이루시고

의를 빛같이, 공의를 대낮같이 내놓으시리로다.

 

우리들은 연약합니다. 남을 헐뜯기를 좋아합니다. 비난과 정죄를 서슴지 않습니다. 남의 눈의 티는 보며 지적하지만 눈에 있는 들보는 모르는채 살아갑니다. 이생의 자랑과 육신의 소욕을 좇으며 살아갑니다. 나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온화하지만 가진것이 없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에게는 가차없이 냉소와 적대감을 드러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끊어진 죄의 삶의 표본들 입니다. 사탄과 마귀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과 떼어놓음으로 빛과 사랑이 없는 어두움과 사망의 늪에 묶어 놓으려고 쉬지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것은 여전히 나의 삶을 나의 의지대로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시고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예수님을 영접하였다고 하지만, 여전히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나의 뜻대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믿음이 나에게 있다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며 이를 간절히 구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시편 37: 5-6,   길을 주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라. 그분께서 그것을 이루시고 의를 빛같이, 공의를 대낮같이 내놓으시리로다. 말씀하십니다. 나의 길을 주님께 맡기려면 나의 죄의 몸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이를 위하여 쉬지말고 기도하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십시요. 이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삶입니다. 삶에 기도가 그치고 기쁨이 사라지고 하나님께대한 감사가 없다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빨간 불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성령충만 은혜충만 주님충만을 구하십시요. 날마다 매순간 죽기를 간구하십시요. 내가 죽어야 그분께 나의 길을 온전히 맡길 있습니다. 나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면 그분께서 이루시고 나를 의의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성령충만 은혜충만은 내가 살아있지 않을때 얻을수 있는 축복의 시간들 입니다. 이세상의 어떤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 하나님의 권능이 나에게 임한 자유의 삶입니다. 모든 어두움과 아픔과 상처들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는 하나님의 빛과 사랑으로 압도되어진 자유와 평강의 삶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연약하고 죄많은 우리들이 무겁고 힘에겨운 삶의 모든 짐들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짐을 가볍게 지고 함께 걸어가기를 바라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태복음22:37-4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모든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이 명령에 매달려 있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시며 이것이 첫째가는 명령이라고 하십니다. 요한복음14:23-24,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말들을 지키리니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우리의 거처가 그와 함께 있게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말들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것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살아가기 위하여 나를 유혹하며 흔들기를 그치지 않은 마귀와 날마다 전쟁을 치루며 살아가야할 것입니다. 첫째 계명인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또한 모든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에 함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는 완전하신 사랑을 주신 분이십니다. 안에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다면 조건없이 이웃을 사랑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모든 전투에서 승전가를 부르게 것입니다. 날마다 이길 힘을 주님께서 공급하여 주실 것입니다. 로마서13:8-10, 서로 사랑하는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어떤 것도 빚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성취하였느니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너는 탐내지 말라, 것과 외에 어떤 다른 명령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너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 안에 간략하게 들어 있느니라.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저와 여러분이 날마다 매순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살아갈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베드로전서2:22-25

그분께서는 죄를 짓지 아니하시고 입에 교활함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며 오직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에게 자신을 맡기시고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

너희가 전에는 잃은 같았으나 지금은 너희 혼의 목자요 감독이신 분에게로 돌아왔느니라.

 

사랑의 예수님, 의로우신 예수님, 죄없으신 예수님, 영혼의 목자되시는 예수님의 성품이 나타나 있는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견주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보면 어떠합니까? 우리들의 일상은 죄로 물들어 있습니다. 사악한 죄성으로 입을 통하여 행해지는 말속에 독이 있으며 교활함이 있습니다. 욕을 당하면 맞대어 욕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사람들을 비난하고 정죄하고 헐뜯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우리들은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는 같으면 마음이 흔들리며 불편해 하며 이것으로 싸움까지 벌어지곤 합니다. 나의 유익을 구하기 위하여 싸우는 것을 쉽게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무죄하신 분으로 정죄하지 않으시며 교활함이 없으십니다. 욕을 당해도 맞대어 욕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크고도 완전하신 사랑을 주신 것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으로 인하여 죄에 빠진 길잃은 양들이, 사랑의 목자 예수님의 품에 안길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인 눈으로보면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미련해 보이고 있을 없는 허구로 보일 있습니다. 이는 이길에 절대권능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자유와 기쁨이 있음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좇는 십자가의 길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입니다. 멸망과 죽음의 길을 벗어나 영원한 생명이 있는 길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죄인들이 가야할 길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생명의 길을 벗어나지 않고 가야할 길인 이길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걸어가게 되기를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가 434   나의 가도록

 

나의 갈길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나의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없도다

성령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나라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하나님아버지!

연약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 빛과 사랑이 가득한

영원한 생명의 길을 걸어갈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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