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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10/06/2019 09:10 댓글(0)   |  추천(1)



하나님의 은혜

 

선교지에 있는 동안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품안에서 지내도록 인도하여주신 주님께 감사와찬양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동행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그곳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을 삶과 간증과 클래스를 통하여 증거하게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로마서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이세상 모든 사람들은 죄를 갖고 태어납니다. 죄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빛과 사랑의 세계를 맛보고 누릴 없는 것을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할 있습니다.

 

로마서3장의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님께서 화목제로 이땅에 오셔서 모든 죄를 감당하심으로 놀라운 사랑의 은총으로 나같은 죄인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는 것입니다. 값없이 의롭게 된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아가게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모든 죄를 사함받고 의로운 자라 여김을 받은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의로우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영광에 이르어 영광을 맛보며 사랑 안에서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이 누릴 있는 초월적인 은혜의 삶입니다.

 

로마서5:12

그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아담 사람의 불순종으로 세상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죄로 인하여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가진 자로 창조되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할 있는 사람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임한 죄가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가로막았습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없게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어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태어날때부터 하나님은 누구이신지를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죄인인 것은, 하나님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없기 때문입니다. 죄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17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인이기때문에 멸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고 있는 죄의 담을 없애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이세상사람 누구든지 내가 하나님앞에서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내가 죄인임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대신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사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구세주 예수그리스도를 당신의 주인으로 영접하였습니까?

예수님은 길이십니다. 예수님은 죄인인 내가 죄의 몸을 벗고 하나님앞으로 나아갈 있는 이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죄로 인하여 막혀있던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연결하여 주는 축복의 통로이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말씀이십니다.

요한복음1:1,14,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하나님아버지께 나아갈 없슴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멀고먼 에콰도르에 다녀온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그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많이 사랑하십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들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은 하나님께로 돌아와 은혜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삶입니다.

 

세상의 것들은 우리들에게 일시적은 유익과 기쁨을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의지와 이세상의 것들을 따라 살아가는 삶은 소가 멍에를 지고 살아가는 것과 다를 없습니다. 온갖 어두움과 근심이 나를 짓누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영원한 생명의 삶입니다. 내가 아닌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빛과 사랑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나의 마음에 있는 분노와 증오가 사라집니다. 오만과 이기심과 탐심과 술취함과 방탕함이 사라집니다. 예수님을 닮아 사랑과 온유와 겸손과 오래참음과 용서와 화평으로 살아갑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나의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기쁨과 감사로 가득하게 것입니다. 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나와 세상을 이길 있습니다. 삶이 나와 이웃을 변화시킬 있습니다.

 

요한계시록3:20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예수님께서 지금 이시간 이자리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삶가운데에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날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나의 삶을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나의삶의 모든 짐들을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십니다. 날마다 주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고 계심을 영으로 깨닫고 주님과 영적인 대화를 하며 살아가는 삶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만져주시어 예수님의 영의 음성을 듣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날마다 예수님안에서 찾고 구하십시요. 하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하는 삶은 예수님과 날마다 동행하는 삶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세상을 좇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안에서 예수님의 손을 언제나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의를 먼저 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필요를 채워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당신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요. 이제 힘없고 연약한 대신 예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마음에, 내가 예수님안에, 거하며 함께 살아가게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엄청난 삶의 변화를 갖게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나에게 오신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힘들게 나의 힘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인되시는, 내가 믿고 따르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이세상의 어느것으로도 맛볼 없는 자유와 기쁨과 감사가 나의 것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그냥 지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도와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나의 믿음을 빼앗아가려고, 나를 파멸의 길로 끌고 가려고 날마다 나를 유혹할 것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십시요.

그리고 내가 영접한 예수님께서 날마다 매순간 나의 삶을 주관하여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십시요. 

 

데살로니가전서5:16-20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억누르지 말라. 대언하는 것을 멸시하지 말라.

 

하늘로부터 오는 감사와 기쁨으로 날마다 매순간 충만하십시요. 이를 바라며 기도할때에 성령님께서 도와주시며 우리모두를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시며  지켜주실 것입니다.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미움을 용서와 사랑과 화평으로 어두움을 빛으로 환하게 바꾸어주실 것입니다. 이은혜가 저와 여러분의 삶의 원동력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앞에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465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살았도다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 봅니다

 

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 주시네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주께서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 하시네

 

몸의 약함을 아시는 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언제나 주는 사랑하사 언제나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 봅니다. 아멘

 

 

하나님아버지

귀한 말씀으로 다시한번 깨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저희들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모든 삶의 짐들을 예수님앞에 내려놓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가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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