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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06/23/2019 09:06 댓글(0)   |  추천(1)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위키백과에서 기능에관한 기술을 보니집은 기후의 변화 외부 환경으로부터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안전하게 지켜주는 공간이다. 가족 간에 사랑과 믿음을 서로 나누고, 가족이 함께 모여서 즐겁게 지낼 있는 장소이다. 가족들은 이러한 생활을 통해서 직장 생활이나 학교 생활에서 얻은 긴장감을 해소시키고 정신적인 안정을 얻을 있다. 또한 주택은 다음 세대를 이어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는 터전이며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 기능은 참으로 소중하고도 아름답습니다. 저의 지나온 삶을 더듬어 보더라도 결혼 전이나 후에나 기능을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 때에는 최선의 휴식처 이지만 기능을 잃을 때에는 오히려 마음의 짐을 주는 곳이기도 하였습니다.

 

가족 문화는 혼밥 혼숙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변질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집에서 함께할 있는 대표적인 것중의 하나는 밥을 함께 먹는 일일 것입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밥먹는 것이 좋은 것은 온가족이 한상에 둘러앉아 밥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는 일일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소풍과 여행 운동 가정예배등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가족간의 사랑과 화합을 확인하며 나는 복된 가족의 일원이라는 행복감을 갖는다면 가족으로부터 내가 어지럽고 요란한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을 공급받게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은 사람들의 본향 천국입니다. 세상은 잠시 거쳐가는 나그네의 길입니다. 사람들의 본향인 하나님의 집은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들어갈 있는 영원한 생명이 있는 집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예수님께서 죄를 대신 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들어갈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빛과 영광으로 충만한 영원한 거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 남자인 아담의 갈비뼈 중에서 하나를 취하시어 조력자인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남자가 홀로 있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합당한 조력자를 만들리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이제 중의 뼈요, 중의 살이라. 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으니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육체가 될지니라.”하신 말씀을 실행하신 것입니다. 또한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말씀을 주시며 가족을 기초로 번성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가족의 특성은 사랑과 용서일 것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어주는 이세상 삶의 기초가 되는 단위 입니다. 가정은 참으로 소중하고도 중요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오늘날의 세상을 들여다 보면 하나님의 뜻에서 참으로 멀리 벗어나 있으며 또한 지속적으로 멀어져 가고 있음을 부인할 없습니다. 가정은 뿌리가 매우 연약하여져서 세상을 헤쳐 나아가는 동력이 현저하게 미약해져 있다고 있습니다. 이는 세상이 점점 어두워져가고 더러움과 이기심과 분노가 쌓여가고 있는 주요한 원인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죄된 모습을 불쌍히 여기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참으로 오래 참으심으로 모두가 죄와 사망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모든 사람의 진정한 회복은 세상의 죄로부터 돌이켜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의 뜻을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여 놓으신 하나님의 집에서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하나님아버지의 집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은 미움과 어두움이 없는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은혜의 동산입니다.

 

요한복음(John)14:1-17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으라.

2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신 의미는 죄가 없으신 분께서 우리와 같은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처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됨으로 죄가 없으신 사람의 형체로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이세상 모든 사람들의 더럽고 추한 모든 죄를 한번에 감당하시기 위하여 스스로 순결한 어린양의 제물이 되시어 피를 십자가에 쏟으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부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은 죄로 인하여 멸망과 고통의 늪에서 헤어날 없는 내가 영원한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원래의 목적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자로 회복된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영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성령님은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할때에 선물로 안에 들어오시어 나와 함께 살아가시며 나를 어두움과 죄와 사망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믿게하시고 그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나를 믿으라 하십니다. 세상에는 근심된 일이 많아 참평안을 모르고 살아가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영접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든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어 평안을 누리게될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요 구원의 기쁨입니다. 세상의 어느것으로 부터도 얻을 없는 자유와 평화를 얻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세상에서의 삶은 곤고한 일이 많습니다. 편히 쉴날이 없습니다. 죄악된 일이 많고 사망의 그림자에 덮혀 밖에 없습니다. 이세상은 언제나 시끄럽고 온갖 어두움과 더러움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쉴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돈과 명예와 이세상의 어떠한 자랑과 쾌락과 즐거움도 잠시 지나가고 무겁고 어두운 짐만 지워질 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이렇게 살아가도록 지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을 받은 사람이 창조주의 뜻을 대적하고 불순종함으로 생명의 삶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참평안과 자유와 기쁨을 잃고 한평생을 무거운 짐을 지고 방황과 좌절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며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이미 준비해 놓으신 놀라운 은혜의 동산으로 모든 사람들이 들어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나님께서 화목제로 보내주신 예수그리서도께서 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마음으로터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갈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한 나의 무겁고 더러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영접함으로 영원한 생명의 삶을 가진자로 회복될 있는 것입니다. 나의 과거의 삶이 아무리 더럽고 흉악할 지라도 죄들은 하나님의 크고도 놀라우신 사랑안에서 녹아 없어질 것입니다. 눈보다도 희게 씻겨질 것입니다. 아무 걱정 없이 오직 참평안과 기쁨이 충만한 하나님아버지의 집이 나의 거처가 것입니다. 요한계시록(Revelation)22:1, 그가 하나님과 어린양의 왕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내게 보여 주니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흘러 나오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를 먹으며 수정같이 맑은 정결한 강을 언제나 바라보며 천사들과 함께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원한 삶을 누리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4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

6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죄많은 세상을 구하시기 위하여 어린양 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이 어디로 가시는 지를 모르겠다는 도마에게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시는 구세주 이십니다. 우주만물을 지으신 진리의 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요! 예수님께서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며 나아가십시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무거운 모든 짐들을 대신 지어주시고 온유와 겸손과 사랑으로 그분과 함께 생명의 길을 걸어가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사도행전(Acts)4: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디모데전서(1 Timothy)2:4-5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중재자가 계시니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과 등을 지고 대적하는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목하게 하기 위하여 중재자로 보내심을 받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십시요.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십시요.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 자는 고린도후서(2 Corinthians)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같이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안에 그리스도께서 안에 함께 거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나의 죄된 육은 죽었습니다. 나는 더이상 삶의 주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주인이 되심으로 나의 삶을 전부 주님께 맡기며 살아갑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던 자에서 날마다 순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사탄과 마귀는 나를 언제 어디에서나 예수님으로부터 떼어놓아 사망과 어두움이 짙은 옛모습으로 끌고 가려고 쉬지않고 공격을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은 이를 대적하여 물리치기 위하여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쉬지말고 기도하며 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며 모든일에 감사를 잃지 않는 강건한 삶으로 승리할 것입니다.

 

7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분을 알며 보았느니라, 하시니라.

8빌립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

9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네가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10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내가 스스로 하지 아니하느니라. 오직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그분께서 일들을 행하시느니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안에 계신 것을 믿으라. 그렇게 못하겠거든 일들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하는 일들을 것이요, 이것들보다 큰일들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13너희가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14너희가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명령들을 지키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17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예수님은 성육신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신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아버지와 하나 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승천하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행하는 일들을 것이요, 이것들보다 큰일들도 하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좇는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음으로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로 예수님께서 하신 그일을 있으며 일들도 하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그들 안에 들어가 계시는 성령님께서 주관하시고 일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사랑하는 자는 성령충만한 자입니다.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갈라디아서(Galatians)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나의 육이 주문하는 대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할 없습니다. 세상의 것들을 구하고 찾고 누릴 뿐입니다. 그곳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지 않으시며 그분과의 연합도 있지 아니할 것입니다. 세상의 것들이 나를 움직이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 속한 자는 진리의 영을 없고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울일 없습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보다 세상의 일들을 더욱 좇고 따르며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고 따르는 개인이나 모임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곳에는 우상들이 있을 뿐입니다. 그곳은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일보다 세상의 것들을 더욱 지키고 누리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을 것입니다. 개인과 단체의 복락과 세상적인 안녕을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의 삶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집에 거할곳이 많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집은 오직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인임을 깨달아 자복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온 영들이 들어갈 있는 집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마음으로부터 믿는 자들이 있는 집입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로 영접함으로 물과 성령으로 다시태어난 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놀라운 은혜의 때에 모든 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누리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찬송가 316 목마른 자들아

 

목마른 자들아 이리오라 이곳에 좋은 흐르도다

힘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샘에 오면 마시겠네

 

샘에 나는 강같이 흘러 천하 만국에 통하네

빈부나 귀천이 분별이 없이 와서 쉬고 마시겠네

 

신기한 샘물을 마신자마다 다시 갈하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풍성하리

 

샘의 이름은 생명의 샘물 수정빛 같이 맑도다

어린양 보좌가 근원이 되어 생명수 샘이 그치잖네

 

 

하나님아버지!

저희들의 마음이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갈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들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사랑과 빛가운데에서 영원한 삶을 누릴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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