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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평안
05/05/2019 09:05 댓글(0)   |  추천(1)



그리스도의 평안

 

세상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는 동안 가끔씩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하여 스스로 질문하며 생각을 하게 것입니다. 이는 나에게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주는 것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영을 가진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아니하고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선악과를 먹게 됨으로 그의 마음에 죄가 들어왔으며 죄로 인하여, 은혜의 동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던 아담은, 하나님을 피하고 숨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자가 것입니다. 영이 산자에서 죽은자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으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아버지께로 돌아옴으로,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자로 다시태어나게 됨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복은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성령님은 영이신 하나님의 모든 것들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피하는 자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분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순종함으로 살아가게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의 내주하심은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이루어 집니다. 또한 예수그리스도가 믿어지게 되는 것은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음으로 시작될 있습니다. 더럽고 추한 나의 죄를 대신 지신 분이 예수님 이심을 믿는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분이 대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음이 믿어지게 것입니다. 또한 그분께서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어 주시기 위하여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시어 하나님보좌 우편에 앉으셨음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것은,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내가 사망에서 새로운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는 나를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어 줍니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시며 영이신 그분을 영의 눈으로 바라볼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대신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심으로 하늘로부터 오는 그리스도의 평안과 위로가 나의 마음에  임하게 됩니다.

 

요한복음(John)14:26-27

위로자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누구든지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그분앞에 무릎을 꿇고 죄를 고백하며 눈물의 회개기도를 드릴때 회개하는모든 자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는 사랑의 예수님을 체험케 것입니다.

세상과 친밀하여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안에는 더러움과 어두움과 좌절과 교만과 시기와 이기심과 깨어진 마음들로 인한 아픈 상처들과 고통과 분노와 미움으로 가득차 있지만 내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로 영접함으로 그리스도의 영께서 나의 마음에 들어오셔서 주인이 되어 주실때 나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게 것입니다. 나는 온데간데 없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이는 삶의 주인이 나로부터 성령님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옛사람의 모습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 내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회복된 하나님의 자녀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가르치시고 양육시키십니다. 성화의 길을 걸어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입니다.

 

성령충만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세계를 이땅에서부터 누리는 참으로 복된 삶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는 나의 이땅에서의 삶의 어려움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강렬한 빛과 사랑의 출현으로 세상의 어려움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감사와 새생명과 기쁨과 자유로 인하여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없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안에 충만하게 거하심으로 어두움과 죄의 멍에에 짓눌려있던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회복되는 것을 체험케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은 이세상 사람들이 상상조차 없으리만큼 크고도 놀라운 것입니다.

빛과 사랑이 내게 임하면 나를 괴롭히던 세상의 것들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어두움의 자식들인 미움과 증오가 사라지고 대신 용서와 사랑이 나의 마음을 다스립니다. 죄와 동거동락하던 마음은 사라지고 죄를 미워하고 죄와 싸우는 마음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원수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빛과 사랑이 마음을 지배하며 나를 이끌어  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흉내조차 없는 일들이지만 내가 아닌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실때, 나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갈때, 성령님께서 이루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성령충만 은혜충만하더라도 내가 예수님의 손을 놓고 나의 육이 주문하는 대로 살아간다면 나는 빠르게 어두움과 죄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가게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로부터 오는 감사와 평안과 기쁨이 자취를 감추게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말씀이 삶으로 증거되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사랑과 십자가 복음이 마음 깊히 새기어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꿀송이같이 나의 마음을 적시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모두 내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의 역사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후의 삶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의 삶을 기쁨으로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좁고 험한 길을 기쁨으로 따라갑니다. 세상의 것들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가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넓고 쉬워보이는 사망의 길을 따라 걸어가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길을 그분의 손을 붙들과 그분만을 의지하며 걸어갑니다.

 

예수님의 손을 놓는 순간 나의 마음은 부패 되기 시작합니다. 이는 성령님 대신 육신의 죄된 마음들이 나를 채워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여 주신 생명의 말씀들은, 예수님의 가지가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의 생명수를 받아 먹어야 함을 깨우쳐 주시는, 일용할 영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기도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매우 소중한 시간입니다. 말씀묵상과 기도가 그치면 나는 부패하여갈 뿐입니다. 이를 기다리고 반기는 자는 사탄과 마귀입니다. 이땅에서의 호흡을 거두어 가실 그날까지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사탄과 마귀들의 궤계와 영적인 전투를 벌이며 성화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은 육신의 소욕들이 내안에 발붙일 기회를 잃게 합니다.

 

이땅에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지 아니하는, 교회와 교인들이 적지않게 있습니다. 여전히 세상의 노예가 되어 고통과 사망의 그늘에서 신음하는 자들을 주위에서 쉽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문밖에 서서 그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애타게 기다리십니다.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새로운 생명을 얻어 세상이 주는 평안과 기쁨으로 생명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께로 돌아온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으로 마음이 채워져 나를 괴롭히던 이세상의 근심과 걱정과 두려움을 벗어나 참평안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영접함으로 선물로 받은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Matthew)3:11

참으로 나는 회개에 이르도록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능력이 있으시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나를 자격도 없노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고 불로 침례를 주시리니

 

예수님께서 주시는 침례는 마음에 주시는 침례입니다. 마음에 성령님께서 들어오심으로 내마음을 주관하던 어두움과 더러운 마음들을 몰아내십니다. 분노와 증오와 분쟁과 이기심과 오만한 마음들을 온유와 용서와 사랑과 섬김과 겸손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육신의 소욕들이 마음을 주관하시는 성령님의 빛으로 쫓겨 나감으로 성령의 소욕으로 채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내가 입고 있는 육신에 속속들이 스며져 있는 죄의 속성들을 들어나게 하시고 불로 태워 소멸시켜 주실 것입니다. 거듭난 성도의 성화의 삶이요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의 삶입니다.

 

로마서(Romans)8:13-15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로되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하나님의 영에 의해 인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니

너희는 다시 두려움에 이르는 속박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 삼으시는 영을 받았느니라. 그분을 힘입어 우리가,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느니라.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은 죄의 옷을 입고 태어납니다. 죄의 옷은 죄로 오염된 육신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육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죄성을 따라 살아갑니다. 내가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육신의 소욕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함으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로, 영이 죽어 있는 자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사망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하나님앞에 죽을 밖에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그분앞에 무릎을 꿇고 죄인임을 자복한 자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그리스도의 영이 선물로 마음에 들어 오십니다. 성령으로 침례를 받은 것입니다. 성령님의 임재는 죽었던 내가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태어난 것입니다. 이제 어두움과 죄들의 자녀가 아니요 하나님의 자녀가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나의 삶을 주관하시며 나를 빛과 사랑의 길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전에는 두려움과 근심에 싸여 이세상을 고통가운데에 힘겹게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안에 계심으로 나를 괴롭히고 좌절과 절망의 길로 치닫게 하던 어두움의 세력들이 나를 어찌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과 위로와 자유가 내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충만하게 오릅니다.

내가 알지도 못하던 하나님께서 나에게 완전한 사랑을 주시는 아버지로 다가오시며 그분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그분을 믿고 의지하며 그분께 모든것을 맡기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쉬지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기뻐하는 은혜의 삶입니다.

 

에스겔(Ezekiel)34:26-31

내가 그들과 주위의 처소들로 하여금 복이 되게 하고 제때에 소나기를 내리리니 거기에 복의 소나기가 있으리라.

그리한즉 들의 나무가 자기 열매를 맺으며 땅이 자기 소출을 내리니 그들이 그들의 땅에서 안전히 거할 것이요, 내가 그들의 멍에의 매는 것을 꺾고 그들에게서 섬김을 받던 자들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 냈을 때에 내가 주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그들이 다시는 이교도들에게 먹이가 되지 아니하고 땅의 짐승도 그들을 삼키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안전히 거하리니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을 위하여 유명한 초목을 일으키리니 그들이 다시는 땅에서 기근으로 소멸되지 아니하며 이교도들로 말미암은 수치도 다시는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저들이 이와 같이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알겠고 그들 이스라엘의 집이 백성인 줄을 알리라. 하나님이 말하노라.

목장의 떼인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나님이 말하노라 .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돌아온 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부합한 자로 회복이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하늘의 복을 누리는 자입니다.

전에는 목자없는 양이 되어 이세상의 거짓 목자들과 세상 주관자들과 사탄과 마귀에 의하여 짓밟히고 온갖 죄의 멍에에 갖혀 방황하고 좌절하며 신음속에 살아왔지만 이제는 참목자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그분께서 모든 어두움의 멍에로부터 사슬을 끊어 주심으로 참된 평화와 자유와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돌아온 자들에게 시시 때때로 은혜의 단비를 부어 주심으로 갈급한 심령을 은혜충만 성령충만으로 흡족히 적시어 주십니다. 소나기는 세상의 이방인들이 누리는 잠시 왔다가 사라지는 복이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소나기는 나의 모든 더러움과 좌절과 아픔들을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나의 마음을 자유와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게 하는 하늘의 복입니다. 하늘의 복을 받아 누리는 사람들은 세상의 어떠한 것으로부터도 간섭받지 아니하며  세상을 뛰어넘는 진정한 자유와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영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은혜와 권능으로 세상의 결박으로부터 풀려나는 그때에 나의 주는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 이심을 깨달아 믿게 되어 그분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나의 삶을 그분께 드리게 것입니다.

 

목자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양무리들은 날마다 나를 이끌어 주시며 꼴을 먹여 주시는 그분의 은혜를 체험하게 것입니다. 다시는 세상의 것들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포악한 무리들 일찌라도 나를 겁박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도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며 절대 권능의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심을 알게될 것입니다.

 

구원은 그리하여 너희는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죄로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이땅에서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죄인들을 위하여 오신 분이십니다. 그들에게 길과 진리와 생명을 선포하러 오신 분이십니다. 죄로 인하여 가리어져 있는 그들의 영의 눈이 회복되어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을 바라볼 있게 되는 축복의 통로로 오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과 원수지간인 죄인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갈 있도록 하나님과 화해케 하기 위하여 화목제로 이땅에 오신 분이십니다. 죄가 없으시고 하나님이신 그분이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 분이십니다. 그분을 믿음으로 영접을 하는데에는 조건이 없습니다요한복음(John)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이와같이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기어 지기를 바라며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영원토록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여 그리스도의 평안을 찬양하며 누리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 169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 되겠네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생명 시내 넘쳐 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주의 낯을 보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후렴)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하나님아버지!

죄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있는

생명의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생명의 길이 예수그리스도이심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그분의 십자가 사랑과 그복음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우리모두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자유와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갈 있도록

저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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