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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04/21/2019 09:04 댓글(0)   |  추천(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 넣으심으로 살아 있는 혼으로 지으셨으며 죽지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만드셨습니다. 창세기2:16-17,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나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뜻을 따라 결정하고 과실을 먹음으로 사람은 죽어 흙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창세기3:16-19,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고통과 수태를 크게 더하리니 네가 고통 중에 자식을 낳을 것이요, 너의 열망이 남편에게 있으리니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아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한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토록 고통 중에 땅의 소산을 먹으리라. 또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리라. 네가 들의 채소를 먹으며 땅으로 돌아가기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멘.

 

예수님은, 사람이 창조의 본래 모습대로 회복되어 사망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을 찬양하며 영원한 삶을 살아가는, 축복의 통로로 이땅에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모든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사망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태어난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연합된 자로서 그분의 몸이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거듭난자는 그리스도께서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함께 거하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도우심과 통치하심 안에서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요한복음11:25-27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시니

그녀가 그분께 이르되, 그러하오이다, 주여,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실 하나님의 아들이신 내가 믿나이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부활이시요 생명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은 아담 사람의 하나님께대한 불순종으로 그후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이 가운데에 태어나 하나님의 생명이 없는 자로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사망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로마서5:12, 그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삶은 사망의 삶이요 하나님의 은혜 밖에 있는 삷입니다. 삶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와 절망과 좌절의 삶입이다. 어두움과 죄들의 곤고함 속에서 뼈가 마르고 마른땅같이 굳어 갈라지고 깨어진 마음들을 지니고 살아가는 고통의 삶입니다. 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없음으로 잠간 지나가는 이세상에서의 삶에 전부를 걸고 일히 일비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세상의 부와 명예를 대물림하기 위한 마음으로 육체의 소욕들에 집착하며 어두움과 죄와 더불어 멸망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죄인들을 위하여 이땅에 오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짊어 지시고 속죄제로 순결한 어린양이 되시어 십자가에 달려 죄들과 함께 죽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성부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으며 성부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화목제로 이땅에 보내시어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죄가운데에 죽어있는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는 영원한 생명의 ,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지금이 은혜의 때인 것은 십자가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어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6:2,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 믿고 그분을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사망과 영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이 있는 은혜의 나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묻고 계십니다. 죽기전에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영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어짐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본인의 세상 끝날이 언제인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지체하지 말고 지금 예수님을 믿고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생각케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십시요.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하나님앞에 엎드리십시요.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는 일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이땅에 보내주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부활의 예수님을 당신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요! 길만이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건져지는 입니다.

 

요한복음20:19-23

같은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자기의 손과 자기의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이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주를 보고 반가워하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이것을 말씀하시고 그들 위에 숨을 내쉬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들을 사면하면 그것들이 사면될 것이요, 누구의 죄들을 그대로 두면 그것들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저녁때에 제자들은 유대인들을 향한 두려운 마음으로 모인곳의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오셔서 가운데에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손의 못자국과 옆구리의 창자국을 제자들이 반가워하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만나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강이 임합니다. 평강은 세상이 없는 평강이요 자유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문제들과 곤고함을 뛰어넘는 기쁨과 감사입니다. 크고도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또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 위에 숨을 내쉬며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숨을 받은 자들은 성령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받은 자들의 마음에 함께 거하시며 그들의 삶을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복음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부합한 자로 회복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선물로 성령을 받아 그분과 함께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죽은자에서 산자로 바뀌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수님께서 이땅에서 하신 일들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말씀하십니다. 사망의 길에서 방황하는 죄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는 생명의 복음을 선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자는 죄들이 사면될 것이고 그대로 두면 죄들이 그대로 있을 것이라 하십니다.

 

사도행전1:8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위하여는 성령님의 임재로 인한 하나님의 권능이 임해야 함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모든 영의 일들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동행하여 주심으로 그분의 온갖 은혜를 체험케 하시며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십니다. 이러한 나의 삶은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살아가든지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나를 도구 삼아 일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복음은 선포되고 들을 있는 자들은 복음을 듣고 믿어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것입니다.

 

에스겔36:25-28

그때에 내가 정결한 물을 너희 위에 뿌려 너희를 정결하게 하되 너희의 모든 더러움과 너희의 모든 우상으로부터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라.

내가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 살에서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로 마음을 주리라.

내가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법규 안에서 걷게 하리니 너희가 법도를 지켜 행하리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땅에 너희가 거하면서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치유와 회복의 하나님이시며 생명의 하나님이십니다. 온갖 더러움과 우상들을 좇아 살아가는 자들이 정결하게 되어지기를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죽은자의 삶으로부터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가진 산자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생명수와도 같아서 우리가 우둔함과 온갖 것들로 더렵혀져 있슴을 깨달아 드러나게  하십니다. 또한 말씀의 권능으로 우리들이 좇고 갖고 누리려는 우상들과 더러움으로부터 정결하게 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십자가 사랑을 깨달아 믿음으로 받게 하시고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게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영접한 자에게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그와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의 임재는, 나의 옛사람은 이제 사라지고, 이제 하나님이 주신 새마음이 나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나의 옛사람은 죄로 물들어 나의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나의 육이 바라는 이세상의 것들을 즐기고 누리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소욕을 좇아 온유와 겸손과 오래참음과 화평한 사랑의 마음으로 정결한 삶을 살아갑니다.

성령님은 굳고 갈라터진 땅과 같은 나의 마음을 갈아 엎으시고 비옥한 옥토로 만들어 주십니다. 들리지 않던 말씀이 들려지고 영이신 하나님의 마음이 깨달아지며 그분의 살아 역사하심을 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꿀송이같이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날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즐거히 살아갑니다. 옛사람을 따라 살아가던 그때의 일들이 분토만도 못하게 여기어 지며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세상으로부터 높히 뛰어올라 살아감으로 이세상의 어느것도 나를 어찌하지 못합니다. 나의 이땅에서의 삶이 어떻하든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감사와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은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며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은혜의 삶입니다.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신지 사흘만에 하나님아버지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부활의 영광을 함께 찬양하며 예배하는 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어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자입니다. 죄의 옷을 벗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자로 새롭게 태어나 이땅에서부터 천국을 맛보며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오늘 부활주일을 맞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이 저와 여러분들의 삶의 원동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는 부활의 생명의 삶을 우리 모두가 누리며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예수는 나의 힘이요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가면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맘에 근심 쌓일 위로하고 주실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요 친구 되시니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요 기쁨 되시니 명령을 준행하면 충성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예수

 

예수는 나의 힘이요 소망 되시니 세상을 떠나갈 영생 얻으리

한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예수

 

 

 

 

하나님아버지

죄와 어두움에 갖혀있는 우리들에게

빛과 사랑을 아낌없이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모두의 부활이 있도록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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