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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것은 사랑이라
04/07/2019 08:04 댓글(0)   |  추천(1)



가장 것은 사랑이라

 

어느새 4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성탄절을 기쁨으로 맞은지 얼마 되지 않은 같은데 부활절이 눈앞에 있습니다. 저의 지나간 60여년의 세월이 짧게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이땅에서의 남은 삶도 빠르게 지나갈 것임을 있습니다. 지나간 세월에 묻힌 일들 중에 사랑이라는 단어는 우리들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저의 삶을 돌이켜보면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어 줄때와 그리고 사랑을 받고 있을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하물며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사랑을 받아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자유를 누리는 삶은 땅에서는 찾을 구할 없는 복된 은혜의 삶임을 주님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고린도전서 13:13

그런즉 이제 믿음, 소망, 사랑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의 가장 것은 사랑이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입니다. 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믿음입니다.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내안에 들어오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입니다. 또한 삶의 주인이 나로부터 하나님으로 바뀌어 짐으로 인하여 소망으로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아갑니다. 믿음과 소망과 함께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항상 있는 것은 사랑 입니다. 사랑은 사람들이 있는 자식사랑 부모사랑 부부사랑 나라사랑등 과는 다른 사랑 입니다.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 입니다. 용서받을 없는 나같은 죄인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사랑하여 주신 주님의 완전하신 사랑 입니다. 모든것을 용서하고 화목케 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믿음 소망 사랑중 가장 것은 사랑이라고 하십니다.

 

요한복음 3:16-21

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19정죄는 이것이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

20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21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16-17.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와 어두움에 끌려 다니며 사망의 늪에 빠져있는 세상의 모든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 입니다. 예수님은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로 돌아갈 있는 구원의 통로가 되십니다. 믿는 자에게 죄와 어두움으로 찌든 더럽혀진 옷을 벗기어 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빛과 사랑의 옷을 입혀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존하는 생명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가 것입니다.

 

18-20. 예수님을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합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죄와 함께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2:11,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이는 마음의 할례를 받은 것으로 성령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마음의 할례는 한마디로 영의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침례를 받음으로 세상과 죄에 묶여 죽어있던 영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난 것입니다. 이제는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볼 있게 것입니다. 골로새서2:12,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말씀에서 침례는 마음의 할례를 받고 성령으로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침례를 받는 것은 죄로 더렵혀 나의 육이 예수님과 함께 죽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침례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묻혔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인하여 침례안에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슴을 말씀하십니다. 이제 모든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고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것입니다. 로마서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태어난 자는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예수님안에 있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 사랑으로 죄의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받은 의로운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정죄를 받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육신의 소욕을 따라 걷지 아니합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라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이미 정죄를 받은 자들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빛이 되시어 이땅의 어두움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사망의 늪에 빠져있는 죄인들을 구하여 여호와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기 위한 화목제로 오셨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은 빛을 피하고 오히려 자기들이 몸을 담고 있는 어두움을 사랑함으로, 그들의 행위가 악함으로, 정죄를 받은 것입니다. 어두움과 죄와 동거하는 자들은 빛을 피하고 싫어합니다. 이들에게 빛은 거북하고 걸리적 거릴 뿐입니다. 사탄의 유혹에 자기를 내어주며 어두움 가운데 살아가는 멸망의 길을 걸어갑니다. 이들은 죄에 가려져 하나님을 없는 영적인 장애를 지닌 비참한 지경에 있는 자들 입니다.

 

21.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과 연합한 자입니다. 내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께서 안에 거하시며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들은 빛을 좋아하고 어두움을 싫어합니다. 죄와 맞서서 싸우며 죄를 피하고 멀리하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삶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은 죄와 어두움으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과 멸망의 늪에 있던 죄인들을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주십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시는 어느것 보다도 가장 것입니다.

 

히브리서12:11-14

이제 어떤 징계도 당시에는 기쁘게 보이지 아니하고 슬프게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단련된 자들에게 의의 화평의 열매를 맺느니라.

그러므로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해 곧은 행로를 만들지니 이것은 저는 것이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고침을 받게 하려 함이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그것들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에베소서5:5

너희가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을 일삼는 자나 부정한 자나 탐욕을 부리는 우상 숭배자는 결코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왕국에서 아무 상속 유업도 받지 못하느니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징계와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징계와 고난은 슬픔과 좌절의 마음을 가져오고 낙심케 하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할 밖에 없는 절박하고도 처절한 상황들을 허락하시면서 까지 하나님의 자녀들을 훈련시키시고 단련시키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일은 결코 쉬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고난과 핍박과 멸시와 천대의 가시밭길 같은 외로운 삶의 길을 하나님아버지를 향한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걸어 가셨습니다. 그분으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사랑과 빛을 삶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워진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땅에서 고난과 역경의 가시밭길과 사막과 광야와도 같은 길을 걸어가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도록 인도하십니다. 구비구비 열어놓으시는 고난의 높은 산들을 만날때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간구하게 하시고 새로운 힘을 얻게 하시며 늘어진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워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간절하고 절박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으로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치유와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자가 누릴 있는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기쁨과 평안을 주십니다. 날마다 나를 지켜주시고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체험으로 믿게 하시며 은혜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죄와 세상에 대하여 죽은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릅니다.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의 육은 내가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여전히 나를 수시로 괴롭히며, 남을 미워하고 정죄하며 저주하고픈 마음들이 솟아나오게 합니다. 사탄마귀들은 시도때도 없이 분쟁과 탐심과 이기심과 음란과 분노의 불화살을 쏘아대며 괴롭힙니다. 사탄은 나의 육신의 연약함을 부추기어 우상들을 하나님보다 우선하여 섬기도록 유혹합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은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 무장을 합니다. 서서 진리로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발에 신을 신고 모든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취함으로 정사들과 권능들과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워 이길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지 않고는, 내안에 살아계시는 성령님께서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시지 않는 다면, 나는 결코 승리의 삶을 살아갈 없을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는 백전 백패할 밖에 없지만 나의 대장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싸워 주심으로 승리의 삶으로 나아갈 있습니다. 

 

로마서13:9-10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너는 탐내지 말라, 것과 외에 어떤 다른 명령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너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 안에 간략하게 들어 있느니라.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마태복음22:37-3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마태복음 25:35-36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에 너희가 내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에 너희가 나를 받아들였고 헐벗었을 때에 너희가 내게 옷을 입혔으며 내가 병들었을 때에 너희가 나를 찾아 왔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에 너희가 내게 왔느니라, 하니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중에서 가장 큰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놀랍고도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완전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믿고 그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영존하는 형벌에 들어갈 밖에 없는 죄인이  영원한 생명을 받은 의로운 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이제 내안 살아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보여주신 믿음으로 순종의 삶을 따라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첫째 가는 명령은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둘째 명령은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십니다.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낮아지시어 말구유로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낮은 곳으로 오신 것은 섬김을 받으려고 오신것이 아니라 섬기려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었습니다. 백성 가운데서 모든 질환과 모든 질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목자 없는 양같이 지친 자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사랑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이땅에는 여전히 병들고 삶에 지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두움에 갇혀 자신을 추스르지 못하고 남의 도움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종 중독에 시달리다 지쳐 쓰러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모금의 물을  애타게 찾는 자들이 있습니다. 삶에 지쳐 자포자기하여 사람들로부터 버려진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병과 싸우며 지친자들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어두움과 죄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관계의 어려움 들로 인하여 고통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리며 살아갈 의욕을 잃고 좌절과 절망가운데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없는 고통 가운데에서 홀로 외로움에 갇힌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나의 주변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자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생명의 복음을 들려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것은 예수님께서 이땅에서 베푸신 사랑을 깨달아 일을 그리스도인들이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너희가 이들 형제들 중에서 가장 작은 하나에게 그것을 하였은즉 내게 하였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소외되고 절망에 처한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그들이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빛과 사랑이 어두움과 죄에 잠긴 그들의 마음을 녹여 주십니다. 빛과 사랑의 길로 인도하시며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하여 주십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살아계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내가 주인으로 사는 삶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주인되시어 이끌어가시는 삶입니다. 삶으로부터 예수님의 사랑과 빛이 흘러 나옵니다. 예수님의 빛과 사랑은 죽어있는 자들을 살리고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인도하여 것입니다. 깨어진 상처투성이의 마음을 회복시키시고 치유케 하실 것입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빛으로 회복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완전하신 사랑을 받은 우리가 사랑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507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맘에 평강이 찾아 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모습 눈에 안보이며 음성 귀에 안들려도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배우도다

 

가는 거칠고 험하여도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 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날엔 뭇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형상을 함께 보며 찬양하리

 

(후렴)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하나님아버지!

저희들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도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살아갈 있도록

저희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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