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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03/31/2019 08:03 댓글(0)   |  추천(1)


예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과 같이 예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저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른 아침에 공원의 일부를 한바퀴 산책을 합니다. 산책 후에 팔굽혀 펴기를 가볍게 한후 예전에 학교와 군대에서 하던 국민체조를 합니다. 체조시간 중에 가장 좋은 순간은 등배운동을 하며 하늘을 바라볼 입니다. 뚤린 하늘을 바라보면 언제나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지켜주시고 크신 사랑으로 품어 주시며 나를 바라보고 계실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그려봅니다.  조용히 예수님 사랑합니다’,’많이 힘들어요’, ‘감사합니다등을 때에 따라 외쳐봅니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에서나 예수님을 향하여 열린 나의 마음에 계시며 위로와 평안과 감사로 채워 주십니다.  

 

어지럽고 시끄럽고 암울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날마다 삶의 여러가지의 문제들이 끊임없이 밀려오는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절대권능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실제로 살아계시며 그분께서 삶의 주인이 되시어 그분과 함께 삶을 살아갈 있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하여도 거칠것이 없이 훨씬 수월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분은 믿는 자들과 언제나 함께 하여주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믿는 자의 안에 들어와 동거동락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십니까? 그러하다면 예수님은 당신의 삶의 어디에 계십니까?

 

로마서8:6-10

6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8그런즉 이와 같이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없느니라.

9그러나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어떤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분의 사람이 아니니라.

10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해 죽었으나 성령은 의로 인해 생명이 되시느니라.

 

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안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소욕들을 따라 세상의 것들의 종노릇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사망인 것은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여 주십니다.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소욕을 따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는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오는 더러움과 어두움을 따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꾸짖고 피하며 죄와 싸우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 이시며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 영적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거룩함을 좇으며 의의 길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길에 하나님의 생명과 평안이 있습니다.

 

7-8. 최초의 사람 아담도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먹지 말라시는 실과를 자기의 뜻대로 먹음으로 인하여그에게 죄가 들어감으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축복의 동산에서 쫓겨나게 것입니다.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소욕들을 좇아 살아가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없습니다. 그들의 삶에 성령의 열매는 열릴 없고 육신의 소욕들을 따라 살아감으로 미움과 분냄과 음란과 분쟁과 교만과 이기심과 탐심등 죄의 열매들이 맺히게 것입니다. 삶에대한 두려움과 걱정과 근심이 수시로 나의 마음을 어지럽힐 것입니다. 나의 마음이 이러한 어두움과 죄가운데에 있을 때에는 삶의 주인은 여전히 이며 하나님은 나와 함께계시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은 세상과 함께 섬길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만나 나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여 그분과 함께 그분을 따라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는 내가 감당할 없는 죄의 문제들을 해결하여야만 합니다.

 

9-10. 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면 나는 육신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안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씀일까요? 육신 안에 있는 것은 아담 이후 죄를 지니고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의 삶은 부패하여 죄와 동거하며 살아갈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도덕성이 높고 매우 청렴하게 열심으로 삶을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일수록, 거부반응이 크고 작게 일어날 있습니다. ‘내가 죄인이야하며 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 이든지 삶가운데에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만나  선물로 주시는 성령을 받게 되면 영의 눈이 열리게 되어 내가 용서받을 없는 죄인이며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을 대적하며 살아 왔음을 뉘우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는 참으로 초자연적인 것으로서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온 ,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된자 안에 거하시게 되는 성령님의 활동하심으로 육체의 소욕들이 소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게되는 그리스도의 영이 나에게 없다면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나는 예수를 믿는 다고 말하며 각종 봉사나 선교 성경공부 기도 헌금에 열중을 하더라도 나의 삶은 여전히 세상 사람들과 다를 없이 육체의 소욕을 따라 부패한 삶의 길에 있다면, 예배의 자리에 가서도 여전히 내가 예배의 주체가 되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예배에 참석하여 나의 세상적인 유익만을 빌고 예배를 보고만 온다면 내가 갖고 있는 믿음이 믿음 인가를, 계시하신 성경말씀을 거울로 비추어 보아야 것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믿음이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으로 계시하여 주신 복음과는 다른 복음을 믿고 있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 마음에 닿지 않아 십자가 복음이 마음으로부터 믿어지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나의 믿음 없슴을 통회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부르짖으며 구하여야 것입니다. 두두리는 자에게 열어주시고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께 구하십시요.

 

복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생명의 말씀을 별도의 맛을 내거나 변형시켜가며 믿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으로는 증명할 깨우칠 없는 영의 말씀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되시는 말씀입니다. 죄와 친숙한 나의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그분과 함께 새로운 피조물로 부활함으로 예수님의 생명을 받아 누리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시편23:1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삶을 이끄시는 목자가 되십니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혼을 회복시키시며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나의 의지와 힘만을 의지하며 가는 길은 멸망으로 향할 밖에 없지만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셔서 나의 목자가 되시니 나는 그분만을 의지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안을 누릴 있습니다. 멸망의 길에서 벗어나서 영원한 생명이있는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어 졌습니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심 입니다.” 같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절대권능의 창조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두려움과 근심과 걱정등 삶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 내려놓고 그분만을 믿고 의지함으로 은혜의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삶에 함께하고 계십니까? 무슨일을 만나든지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을 향한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십니까? 예수님은 나의 어디에 계십니까?

 

창세기5:24

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히브리서11:5-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옮겨졌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 그들이 찾지 못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라는 증언을 가졌느니라.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나니 그분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시는 것과 그분께서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느니라.

 

구약의 사람 에녹은 하나님과 함께 걷던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에녹이 언제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살아갔슴을 말씀을 통하여 있습니다.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나를 버리고 오직 그분의 말씀에 순종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께서 내안에 살아계시어 그분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백성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없습니다. 믿음의 중심이 내가 이세상에서 세상적인 복을 누리고 죽어서도 나는 천국을 누리며 살겠다는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믿음이라면 믿음은 탐심으로부터 거짓 믿음일 것입니다. 믿음은 세상의 것들을 벗어 버리고 거룩한 예수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는 것입니다. 죄의 옷을 벗고 예수님과 연합하여 성령의 소욕을 좇아 살아가는 삶입니다.

 

 

요한복음14:16-20

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내가 너희를 위로 없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성령님은 누구십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신 성령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오르시기 전에 말씀하신, 성부하나님께서 보내주실 것이라는 다른 위로자 이십니다. 먼저 위로자로 오신 분은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다른 위로자로 오시는 성령님은 믿는 자의 마음에 오시어 영원토록 거하시는 진리의 영이십니다. 세상은 죄로인하여 영의 눈이 가려져 있슴으로 성령님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성령님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진자는 성령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내안에 들어와 계심을 있습니다. 성령님은 나를 하나님의 빛과 사랑가운데에 머물도록 인도하십니다. 이세상의 죄와 어두움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늘로부터 오는 평화와 자유를 누리도록 도우시며 일하십니다.

 

예수님은 승천후 또다른 위로자이신 성령으로, 믿는자의 마음에 오셔서, 성도들과 연합하십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서 성도들을 가지로 삼아주십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영이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있도록 인도하고 계심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의 양식인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말씀대로 살아갈 있도록 힘주시고 능력을 베풀어 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아닌지는 나의 삶을 들여다 보면 있습니다. 믿는자는 세상을 향하여 있던 자가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되돌아 자입니다. 옛사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난 자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본위의 삶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전에 그렇게 매달리고 간절히 구하였던 세상의 것들이 시들해지며 이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나에게 주신 재능과 부와 시간등 모든것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것임을 믿으며 순종의 마음으로 그것들을 소중하게 다루고 가꾸며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나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며 살아갑니다. 나의 삶의 환경이 어떠할 지라도 환경으로 인하여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잠시 왔다가 떠나는 임시 거처요 죽은 후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삶이 있음을 너무나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같은 죄인을 사망에서 건져주시고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으로 살아가로독 베풀어주신 크신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격과 감사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 앞에서 무력하고 가치없는 것으로 여기어 지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는 빛이요 사랑이요 생명이신 하나님과의 연합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비추어 주시는 빛과 사랑과 생명의 역사하심으로, 죄와 어두움이 안에 발붙일 곳을 잃고 나를 어찌하지 못합니다. 할렐루야!

 

요한계시록 3:20-21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이기는 자에게는 역시 이긴 뒤에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왕좌에 앉게 같이 왕좌에 나와 함께 앉는 것을 내가 허락하리라.

 

예수님은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죄의 굴레로부터 해방되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를 위하여 모든 사람들의 죄를 감당하시고 십자가의 형틀에서 속죄양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의 속죄 제물이 되시어 물과 피를 쏟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 하셨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받아드릴 없다는 사람들이 있을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이 깨달아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하여 이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짙게 드리워져 있는 죄와 허물의 수건을 하나님께서 벗겨 주심으로 나는 영적인 장애로부터 벗어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죽을 밖에 없는 죄인임이 깨달아질때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음이 믿어질 것입니다. 언제든지 항상 나의 앞에 서서 나의 마음을 두두리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두두림 소리를 들을 있게 것입니다.

지치지 않으시고 오래 참으시며 나를 기다려 주신 예수님을 마음을 활짝열어, 나를 구하여 주신 구주로 영접함으로, 예수님께서 나에게 들어 오시어 함께 만찬을 드시고 나는 예수님과 함께 만찬을 먹는 친밀한 관계가 것입니다. 이와같이 내가 영접한 그리스도의 영과 연합하게 됨으로 이제는 대신 그리스도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십니다. 이제 나의 죄많은 육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사망으로부터 일으켜 세우신 하나님아버지의 역사를 믿음으로,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자도 사망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한 하나님의 백성이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님께서 성부하나님의 왕좌에 앉으신 것과 같이 예수님의 왕좌에 예수님과 함께 앉는 것을 허락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거짓과 부패함으로 가득찬 죄의 몸을 벗고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물로 변화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과의 연합은 내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살아계시는 것입니다. 내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모든것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순종함으로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좇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을 온전히 믿으며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과 같이 세상에서의 필요 또한 공급하여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예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날마다 매순간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세상의 복이 아닌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영원히 누리는 우리들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95 세상이 어두워 캄캄하나

 

세상이 어두워 캄캄하나 세상의 빛은 예수

예수의 영광이 햇빛 같아 세상의 빛은 예수

 

예수를 믿으면 어둠 없네 세상의 빛은 예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리 세상의 빛은 예수

 

가운데 멀어 사는 자여 세상의 빛은 예수

이름을 믿으면 밝으리 세상의 빛은 예수

 

천국엔 햇빛이 없네 세상의 빛도 예수

높으신 곳에도 빛이시라 세상의 빛도 예수

 

(후렴) 빛으로 나아오라 밝은 비춰주어

어둡던 밝았도다 세상의 빛은 예수

 

 

하나님아버지!

귀한 생명의 말씀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의 삶이 언제나 예수님과 동행하며

세상이 어두움에 잠겨가는 이세상을

비추는 빛과 사랑으로 살아갈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연약한 저희들을 불쌍이 여기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주님으로 언제나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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