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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
03/24/2019 09:03 댓글(0)   |  추천(1)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세상에 왔다가 순서에 상관없이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길흉화복(吉凶禍福) 희로애락(喜怒哀樂) 함께 굴곡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역시도그리 길지않은 육십여년의 삶을 돌아보면 나름 크고 작은 굴곡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변화 속에서 살아온 것입니다. 언젠가 내가 한달이상 살아온 거주지를 헤아려 보니 40여곳이 훌쩍 넘어 있었습니다.

 

제가 겪은 많은 변화 속에서 가장 것을 꼽는다면 주저할 없이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의 나의 삶의 주인은 나로부터 예수님으로 바뀌어 졌습니다. 세상의 것들로 부터 영향을 받아 겪게되는 변화도 나의 삶에 크게 혹은 작게 영향을 주었지만 예수님께서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살아가는 변화는 참으로 놀랍고도 경이로운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자연적인 은혜이자 그분의 능력이요 생명 입니다.

 

세상에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등을 이세상 사람들 모두를 하나님과 화해케 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구세주 이십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이땅에서 모진 핍박과 멸시와 천대를 감내하시고 크신 사랑과 오래 참으심으로 성부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셨습니다. 모든 죄인들의 속죄를 위한 순결한 속죄양이 되시어 십자가에 매달려 피를 쏟으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시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삶과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마음에 새기며 시간들을 보내는 사순의 절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찬양드리며 그분의 발자취를 묵상하며 보다 경건한 삶속으로 나를 드리는 시간들 이기도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는 자들입니다. 이는 하루 하루의 , 매순간의 삶이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좇아 살아가는 삶입니다. 나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도록 크나큰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격과 감사로 살아갑니다. 그분을 따라 십자가 고난의 길을 걸어가며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으로 세상사람들이 누릴 없는 기쁨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기쁨과 소망과 감사로 살아가는 삶은 회개하여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자들이 누릴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베드로전서4:13-16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으므로 기뻐하라. 이것은 그분의 영광이 드러날 때에 너희가 넘치는 기쁨으로 또한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비방을 받으면 행복한 자로다. 영광의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위에 머물러 계시느니라. 그분께서 그들 편에서는 비방을 받으시나 너희 편에서는 영광을 받으시느니라.

그러나 너희 중에 아무도 살인자나 도둑이나 악을 행하는 자나 남의 일에 참견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라.

그럼에도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그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시어 고난의 삶을 사셨듯이 핍박과 멸시와 미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으로부터 비방을 받으시고, 그분을 믿음으로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비방을 받고 핍박과 멸시를 당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이신지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시어 미움과 비방속에서 십자가 고난으로 죽으시고 부활하셨는지를 모름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죄를 참회하고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선물로 성령님께서 안에 들어와 사시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자 입니다. 이제 세상을 좇지않고 예수님을 좇아 그분의 고난의 , 십자가의 길을 기쁨으로 따라 갑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분의 영광의 빛에 비추임을 받음으로 나를 괴롭히던 모든 죄와 어두움으로부터 자유를 얻어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으로부터 비방을 받으면 이것은 참으로 축복받은 것이요 행복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삶으로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살인자나 도둑이나 악을 행하는 자나 남의 일에 참견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소욕을 좇는 세상의 일로 고난받지 말고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는 일로 고난을 받아야 함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내가 고난중에 나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부끄러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는 나에게는 기쁨이요 감사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려드리는 축복의 삶입니다.

 

로마서4:24-25

우리가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분을 믿을진대 그것을 의로 인정받을 우리도 위한 것이니라.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하여 넘겨지셨으며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입니다. 골로새서 2:11-12,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는 마음에 받은 할례입니다. 마음의 할례는 성령세례와도 같은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의 말씀과 같이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자들에게 주시는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은혜의 선물입니다. 이는 침례안에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묻힌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생명을 얻은 자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죄의 문제에서 해방되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칭하심을 받은 자로 거듭난 것입니다.

놀라운 은혜를 입은 자들은 이제 나를 괴롭히고 멸망의 늪으로 끓고 들어가는 죄와 어두움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빛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감격과 환희로 바라보며 세상의 모든 악과 어두움부터 높히 솟아올라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로마서6:23말씀입니다. 죄와 은혜의 세계를 말씀으로 꿰뚤어 있는 귀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을 없슴으로 육신의 정욕과 세상의 것들을 좇아 어두운 사망의 길을 헤메이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생명의 길을 따라 살아가게 되었슴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놀라운 은혜의 중심에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임재하여 계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생명안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안에 그리스도께서 안에 살아계심으로 예수님과 연합하여 포도나무이신 그분의 가지가 되어 예수님의 생명을 받아 누리는 복된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로마서 6장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생명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죄와 은혜는 무엇인지를 말씀하여 주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어떻한 것인지를 말씀하여 주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지를 밝히 보이시고 계십니다.

 

로마서6장을 깊히 묵상하는 것으로 오늘말씀을 맺겠습니다. 부활의 예수그리스도를 묵상하는절기를 맞아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충만하심이 모든 성도들과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삶을 이어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로마서6:1-23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가운데 거하겠느냐?

2결코 그럴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가운데서 살리요?

3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4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5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6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7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8만일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줄을 믿노니

9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셨으므로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는 그분을 지배하지 못하는 우리가 아노라.

10그분께서는 죽는 것을 통해 친히 죄에 대하여 죽으셨으나 살아 계심을 통해 친히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시나니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자로 여길지어다.

12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의 죽을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안에서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

14너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리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를 지으리요? 결코 그럴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누구에게 종으로 내주어 순종하게 하면 너희가 순종하는 사람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달된 교리의 틀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고

18이로써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의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들의 관례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함과 불법에게 종으로 내주어 불법에 이른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의로부터 자유로웠느니라.

21그런즉 너희가 지금은 부끄러워하는 일들 안에서 그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일들의 끝은 사망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너희의 열매를 얻었으니 끝은 영존하는 생명이니라.

23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

아멘.

 

 

찬양 135 Calvary 위에

 

Calvary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함은 주가 보혈을 흘림이라

 

멸시 천대 받은 주의 십자가에 나의 마음이 끌리도다

귀한 어린양이 세상 죄를 지고 험한 십자가 지셨도다

 

험한 십자가에 주가 흘린 피를 믿는 맘으로 바라보니

나를 용서하고 사하시려 주가 흘리신 보혈이라

 

주님 예비하신 나의 본향 집에 나를 부르실 날에는

영광 중에 계신 우리 주와 함께 내가 죽도록 충성하리

 

(후렴)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와 크신 사랑을 다시금

마음깊히 새기어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에 기쁨으로 참여하여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기쁨으로 누릴 있도록

저희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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