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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서 난 자
03/17/2019 09:03 댓글(0)   |  추천(2)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는 경이로움 자체 입니다. 공원을 거닐 보면 나무를 오가는 청솔모와 새들 그리고 호수가에서 무언가를 열심으로 먹고 헤엄치고 날라다니는 오리류들 그리고 나무들을 즐기며 지저귀는 각종 새들을 쉽게 민날 있습니다. 이들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마음은 어쩌면 저렇게 종류대로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서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몸통의 색깔, 부리의 모양과 눈들의 부분적인 색깔등을 보며 창조주 하나님의 세밀하시고 완전하신 창조의 능력을 찬양하지 않을 없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어머니와 아버지의 외모를 닮고 태어났슴은 물론이요, 성향이나 성품등이 빼어나게 닮았슴을 있습니다. 또한 나의 자녀도 그리고 손주들에 이르기까지 부모와 조부모들의 외모와 성품들을 많이 지니고 있슴을 우리는 있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에 임재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신 제목 하나님에게서 한마디로 하나님을 닮은자로 풀이할 있습니다. 이는 창세기 1장을 통하여도 있듯이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원래 모습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 거룩한 자로 만들어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코에 불어넣어주신 생기로 하나님의 영이 살아있는 자로 빚어주신 것입니다.

 

이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은 본인이 싫든 좋든 죄의 몸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로마서5:19,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같이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되리라. 말씀과 같이 최초의 사람 아담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이후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은 죄가운데에 태어나게 것입니다.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군림함으로, 그영이 죽어 있슴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그분의 빛도 사랑도 말씀도 깨달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비참한 지경에 있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화목제로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우리와 같은 연약한 육신을 입고 오셨으되 성령으로 잉태되어 죄가 없으신 분으로 성육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서 사시는 가운데에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놀라운 일들 하나는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성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신 것입니다. 순종으로, 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성자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누구나 죄인의 몸을 벗고 하나님을 닮은 의로운 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의로운 자는 하나님에게서 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죄의 몸을 입고 살아가던 더럽고 추한 옛사람의 옷이 벗겨진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보혈의 공로로 만드신 하나님의 의로운 옷으로 갈아 입혀진 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회복된 입니다. 초월적인 하나님의 권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는 그의 근본이 바뀌어진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함으로 내안에 들어와 함께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나의 삶이 근본부터 바뀌어진 것입니다. 그전에는 세상의 일들이 나를 좌지우지하며 흔들어 대었지만 이제 하나님에게서 그의 마음이 세상을 바라보던 자로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로 바뀌어 졌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것들이 나를 흔들지 못합니다. 내가 입고 있는 육신의 죄성으로 세상으로 회귀하려 하고 죄에 걸려 넘어지려 할때도 있지만 내가 믿고 따르는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어둡고 더러운 악한 영들을 꾸짖어 물리치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따라 살아가는 축복의 삶을 누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세상으로부터 돌이켜 예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그분을 따라 하나님나라의 의를 구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고린도후서13:4-5

그분께서 약하심을 통하여 십자가에 박히셨으나 오히려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살아 계시며 우리도 그분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그분과 함께 살리라.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핍박하는 무리들에게 붙들리어 치욕의 십자가 형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약하심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무찔러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 성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시기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접한 자도 예수님을 사망에서 부활케하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육신의 연약함을 벗어버리고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생명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새롭게 일어난 자가 ‘하나님에게서 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안에 함께하시며 주인이 되어주신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사도를 통하여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말씀하십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자는 안에 예수님이 살아계신 자입니다. 이제 나의 육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예수님과 함께 죽었으며 이제 안에 사시는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전히 죄와 동거동락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하나님에게서 예수님과 동거동락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들이며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혜의 삶입니다.

말씀에서 주시는 대로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말씀을 받아 자신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우리 모두의 것이 되어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고 구합니다.

 

베드로후서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죄로 인하여 사망가운데에 처해있는 모든 사람들이 멸망하지 않고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회개 없이는 하나님께로 돌아올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은 물과 성령으로 다시태어나는 것입니다. 세상과 죄의 어두움에 갖힌 자가 빛과 사랑의 하나님의 세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시작될 없습니다. 내가 죄인이 아닌데 어찌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있겠습니까? 내가 이세상의 기준으로 월등히 높은 도덕성을 지니며 차별적으로 경건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있으나 이는 사람의 기준일뿐 하나님 보시기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의 삶은 의인은 한사람도 없고 모두가 죄인일 뿐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함으로 하나님에게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루어 있는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아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지지 못하였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절박하게 구하여야할 것입니다. 야고보서4:2-3, 너희가 욕심을 내도 갖지 못하고 죽여서 갖고자 해도 얻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워도 갖지 못함은 너희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너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그것을 너희의 정욕에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십시요! 문밖에 서서 기다리시는 예수님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제치십시요. 그분을 주인으로 영접하고 삶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고  그분의 무한하고 완전하신 사랑을 받아 누리십시요. 그분의 발앞에 엎드리어 순종의 삶을 살아가십시요. 회개하고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리시기 위한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으면 성령님께서 내안에 들어오시어 어두움에 갇힌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세상의 것들을 높히 뛰어올라 하나님만이 주실 있는 초월적인 은혜를 누리는 하나님에게서 살아가게될 것입니다.

 

요한일서3:9-10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없느니라.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회복된 자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법이 씨가 되어 내안에 머물러 있슴으로 범죄하지 아니합니다. 믿음의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에게서 로서 죄를 지을 없습니다. 사탄마귀는 연약한 육신을 입고 있는 나를 흔들어 죄와 사망의 늪으로 끌어 들이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나는 죄를 싫어하고 피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대적함으로 승리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내하심으로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듯이 사랑으로 살아갈 있습니다. 이는 내힘으로는 없으나 내가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예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싸워주심으로 이룰 있습니다.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릴 있는 놀라운 은혜의 삶입니다.

 

요한일서2:4-6

내가 그분을 아노라, 하면서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사람 안에서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있는 아노라.

자기가 그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분께서 걸은 같이 자기도 그렇게 걸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입니다. 내가 영접함으로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신 자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요 그렇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속에 있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계명을 이룰만한 놀랍고도 완전하신 사랑입니다. 이는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께서 내안에 거하실 때에 이룰 수있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말하는 자는 예수님께서 이땅에서 보여주신 삶을 따라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입니다. 날마다 순간 나를 넘어뜨리려는 악한 영들과의 전투에서 주님과 함께 승리함으로 언제나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요한일서2:9-11

자기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느니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가운데 거하여 속에 걸려 넘어지게 것이 전혀 없으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가운데 있고 어둠 가운데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의 영광과 그로부터 비추어지는 빛과 사랑을 구하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부터 나오는 측량할 없는 빛과 사랑이 믿는 자의 마음을 비추어 주십니다. 초자연적인 빛이 나의 마음에 비추어 질때 나를 지배하고 가운데로 끌고 다니던 어두움은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빛가운데에 거함으로 안에 걸려 넘어지게 것이 전혀 없지만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여전히 어두움속에 있음으로 수시로 넘어지는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옛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에 어두움이 짙게 깔려 있음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말씀은 믿음을 가진자는 어떠한 삶을 살아가게 되고 살아가야 하는 지를 요한 사도를 통하여 계시하여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찬란한 하나님의 빛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에 무한하신 하나님의 평강이 임함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사랑이 없어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묻혀 갈길을 잃고 헤메이고 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어떤길을 가기를 소망하십니까?

하나님에게서 에게는 준비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임하게 것입니다. 이땅의 어느것으로도 맛볼 없는 평안과 기쁨이 나를 채우게 것입니다.

 

에베소서2:8-10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

 

구원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받는 것임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룰 없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임을 말씀하십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입니다. 구원은 사람들의 선한 행위로 받게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은혜로 주시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여 주셨는데 이는 믿는 자들이 행위 가운데서 살아가게 하려 하심입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혼돈속에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신 계시의 말씀속에 확연하게 나타나 있는 것으로 혼란스러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받는 것입니다.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님은 사람이 어떠한 어둠과 죄가운데에서 방황과 방탕함의 삶을 살았을 지라도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에 따라 구원의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작품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분 안에서 선한 행위로 살아가는 하나님에게서 입니다.

 

요한복음3:15-16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지난 날의 삶이 어떠하였던지 누구든지 내가 하나님을 향한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분이심을 마음으로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입니다. 믿음을 가진 자는, 성령님이 내안에 들어오시어 내주 하심으로, 하나님에게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것입니다. 거듭난 자는 성령님의 소욕을 따라 걷게 되며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일하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말씀과 기도안에서 성화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이제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육체의 소욕들을 따라 죄의 열매들을 맺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며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그의 삶을 통하여 열리는 열매로 그가 믿음의 사람인지 믿음이 없는 인지 하나님에게서 인지 여전히 죄와 어두움이 짙은 세상에 속한 자인지를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반드시 성령의 열매들을 가져오게 됩니다. 안에 살아 움직이시는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이루어 지는 것들 입니다.

 

갈라디아서6:7-8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 육신에게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사람은 무엇이든지 심는 대로 거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에게서 는성령에게 심는 자로 살아갑니다. 자기 육신, 옛사람의 모습을 따라 씨를 뿌리지 않습니다. 육신으로부터는 썩는 것을 거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령에게 심는 하나님에게서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것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에게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입니다.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하여 주신 은혜가 너무나도 감격스러워 그분의 영광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예수님을 따라 성령의 소욕을 좇아 의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갈 것입니다. 비록 육신의 연약함으로, 사탄과 마귀들의 공격으로, 옛사람의 모습으로 빠져드는 순간들이 끊임없이 밀려 오더라도, 뒤돌아 보지 않고 분투하며 날마다 매순간 나의 주인되시고 대신 싸워주시는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함으로, 악한 영들을 대적하고 물리치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찬양 335(277) 양떼를 떠나서

 

양떼를 떠나서 잃어버린 목자의 소리 싫어서 먼길로 나갔네

방탕한 몸은 불효 막심하여 부친의 음성 싫어서 길로 나갔네

 

잃은 목자는 양을 찾으러 넘고 물을 건너서 사막을 지났네

길을 모르고 지쳐 있을 목자 마침 나타나 구원하셨네

 

목자 예수는 사랑하셔서 상한 몸을 고치사 피로 씻었네

잃은 찾아 위로 주시고 우리 안에 이끌어 보호하시네

 

양떼를 떠나서 맘대로 다녔네 지금 목자 따르며 음성 듣도다

이제 후로는 방황치 않으며 아버지의 집에서 영원히 살겠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말씀을 들려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돌이켜 주님만을 향하게 하시고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놀랍고도 크신 사랑을 받아 누릴 있도록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귀한 생명의 복음을 삶을 다하여 전하는 복된 삶을 살아갈 있도록

저희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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