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새삶
  • 갈릴리 (cchang7066)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
03/03/2019 09:03 댓글(0)   |  추천(3)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

 

맘이 낙심되며,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 하며 짐을 지시네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버릴 내게 속삭이며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음성 들리네

번민이 가득 차고 눈물이 흐를 나의 곁에 오사 용기를 주시네

환난이 닥쳐 와서 슬픔에 잠길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은혜가 내게 족하네 은혜가 족하네

괴론 세상 지날 은혜가 족하네  아멘

 

우리가 속한 가족들이나 주변을 살펴보면 각종 문제들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들어하는 가정들을 어렵지 않게 있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삶의 무거운 짐들로 인하여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듯 합니다. 나의 주변 어디에도 문제없는 가정은 없어 보입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근심, 좌절, 허망, 슬픔, 증오, 그리고 사악한 불화살들이 나를 향하여 날라 옵니다. 어떤 불화살은 나의 마음에 꽃히어 나를 깊은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러한 멍에들에 눌려서 몸과 마음의 질병을 얻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는 나를 더욱 어려운 지경으로 끌고 가곤 합니다. 학교, 일터, 교회, 가족, 이웃, 어디에든지 나를 힘들게하고 지치게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괴롭힙니다. 참으로 마음둘때를 찾지못하고 이세상에 오직 나만이 홀로 떨어져 있는듯한 마음을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취향에 따라 없는 시간을 쪼개어 내가 좋아하는 시간들을 갖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책을 읽는 사람, 여행을 하는 사람, 맛난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을 만나 마음껏 먹고 마시며 수다를 떠는 사람. 술을 즐기는 사람, 도박을 하는 사람, 영화감상, 드라마, 게임, 음악등 사람들은 자기 취향을 따라 스트레스와 무료함을 달래려고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잠시 내게 위로와 평안을 주기도 하고 쉼과 기쁨의 순간들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술과 도박 마약 아이폰 게임 드라마 탐색등 중독성이 있는 것들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이러한 류의 것들은 일시적으로 눌린짐에서 해방이 되는 듯하지만 나를 억누르는 무거운 짐으로부터 자유로울 없으며 나는 이러한 중독에 의하여 서서히 파괴되어 무너져 내립니다. 나도모르게 지쳐가고 변해가는 나를 들여다 보며 참담한 마음으로 빠져 들어갈 있습니다.

 

또한 어떤자는 이세상의 것들을 성취하기 위하여 정말로 열심을 다하여 전력질주를 합니다. 돈을 어지간히 벌기도 하고 원하는 집과 자동차를 소유하고 원하던 여행등 원하던 것들을 이루어 냈음에 성취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권력과 명예와 부를 쟁취하여 만족을 얻기도 하지만 이것도 잠시 일뿐 나를 얽어매는 세상의 짐은 나를 떠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삶의 멍에로부터 자유로울 없음에,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 눌려 절망과 좌절과 우울증 등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근심과 낙심과 절망의 삶가운데에서 눈물짓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아픔과 상처들을 누구보다도 알고 계십니다. 우리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빛과 사랑을 공급하여 주심으로 치유케하시고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지음을 받은 본래의 모습에서 이탈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죄와 어두움과 동거하며 생명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죄많은 세상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죽은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사망으로부터 구원되어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회복되어 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들이 있는 조건부적인 사랑이 아니라 완전하고 초자연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어두운 사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우리들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자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로인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케하기 위하여 화목제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가 것은 최초의 사람 아담이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과실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으로 그의 마음에 죄가 들어오면서 하나님을 피하고 숨는 자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여 주신 은혜와 축복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죄와 함께하실 없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져 하나님을 등지고 세상의 우상들을 바라보고 섬기며 죄와 더불어 살아가는 자가 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화목제가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자입니다. 이제 다시 여호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있게 것입니다. 내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합으로, 나의 마음에 들어오시어 함께 삶을 인도하여 주시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인하여, 영이신 하나님을 바라볼 있게 되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믿게 것입니다. 영으로 하나님과 교제를 하며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려주신 그분을 찬양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기꺼히 그분의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설교문 머리에 소개된 찬송가 맘이 낙심되며 가사처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사, 캄캄하고 괴로움 많은 세상을 이기고, 세상이 없는 기쁨과 자유를 얻을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에게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진 자로,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어둠의 영들이 활개치는 세상으로부터 높히높히 뛰어올라 이세상을 이길 있는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나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시라는 예수님께서 이제 나의 모든 짐을 대신 주심으로 세상의 멍에로부터 자유를 얻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 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나를 하나님께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억누르고 끌어당기는 사악한 영들로부터 자유함을 얻는 은혜를 입어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하박국3:17-19

17비록 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열매가 없고 밭이 먹을 것을 내지 아니하며 우리에서 떼가 끊어지고 외양간에 떼가 없을지라도

18나는 여전히 주를 기뻐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로다.

19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니 그분께서 나의 발을 암사슴의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들에서 다니게 하시리로다. 노래는 현악기들에 맞추어 우두머리 노래하는 자에게 것이니라.

 

감사라는 말은 우리주변에 흔히 듣고 말하는 언어중 하나입니다. 감사는 내가 인간살이에서 남으로부터 베풀음을 받은 것에 대한 보답의 마음 것입니다. 또한 감사절기나 연말 연시에 나에게 도움을 친구 친지 부모님들과 감사의 선물을 주고받습니다. 마음은 쌍방에게 기쁨의 마음을 싻트게 하는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모두를 향하여 베풀어주신 놀라운신 사랑에 대한 감사일 것입니다. 아니 이세상의 어떠한 감사와도  비교할 길이 없는 감사입니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진 것에 대한 감격의 감사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생노병사(生老病死) 길을 갑니다. 사고로, 병으로, 아니면 늙고 쇄약하여져, 예외없이 죽어 흙으로 돌아갑니다. 인생무상을 읖조리며 나는 누구인가? 대한 끊임없는 갈증을 풀기위해 사색을 하며 관련 서적을 뒤적이며 씨름하기도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어느 누구나 빈손으로 이땅에 왔듯이 흙으로 돌아갈 때에도 가져갈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지인들이 그들이 예정하지 않은,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 숨을 멈추고 땅으로부터 사라지지만 언제 어느때에 나에게도 죽음은 실감하지 못하고 이세상의 것들에 애착을 갖고 바라보며 여전히 우상숭배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라는 말은 너무나도 크고 놀라워 도무지 믿겨지지 않아 피부에 닿지도 않는 말씀입니다. 뭔지는 몰라도 이게 사실 이라면 너무나도 엄청난 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것도 나의 모든 짐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져주시고 나를 자유와 평화와 기쁨으로, 이세상의 어느것으로도 맛볼 없는 것들로, 채워주신 다는 영원한 삶을 어찌 마다하겠습니까?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나의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될때,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나같은 죄인을 사망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여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형틀에서 못박히시고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이 믿어진다면, 나는 땅에서의 나의 삶이 어떠할 지라도 은혜가 족하네 괴론 세상 지날때 은혜가 족하네 나의 노래가 것입니다. 하나님을 끊임없이 찬양하며 그분의 십자가 사랑과 영광을 노래하게 것입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꽃을 피우지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나무에 수고의 열매가 없고 밭이 먹을 것을 내지 아니하며 우리에서 떼가 끊어지고 외양간에 떼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전히 주를 기뻐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리로다.” 주인공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나의 주가 되시고 나의 힘이 되십니다. 나는 연약하여 아무것도 없는 무익한 자이지만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나의 삶에  임하여 이세상을 높히 뛰어올라 어떠한 지경에서도 어떤 고통 가운데에서도,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통가운데에 처참하게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광과 사랑을 찬양하며 은혜가 족하다는고백으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갈라디아서3:26-27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이들이 되었나니

너희 가운데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입었느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것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게 태어남으로 그분의 자녀가 것입니다. 이세상의 영을 받아 세상의 법을 좇던 더럽고 추한 자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르는 자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자는 예수님과 연합하여 그분과 함께 나의 옛사람도 죽었으며 그분의 부활과 함께 나도 하나님의 영을 가진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나같은 죄인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구하여 주시기 위하여 죄로 찌든 더러운 옷을 벗겨 주시고 눈보다도 깨끗하고 성결한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혀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로마서13:14, 오직 너희는 예수 그리스도로 입고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 골로새서3:5-10, 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하느니라. 너희도 그것들 가운데서 때에는 그것들 가운데서 걸었으나 이제는 너희도 모든 것을 내버리라. 분노와 진노와 악의와 신성모독과 너희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대화라.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는 사람과 그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사람을 입었나니 사람은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서 새로워진 자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성도는 이제 이땅의 것을 좇아 죄와 동거하던 나의 옛모습을 내버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새롭게 지음을 받은 자와 같이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난, 하나님을 닮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제 내안에 가득하였던 어두움과 죄의 온상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묻혔고 하나님의 빛과 완전하신 사랑으로 채워져, 나를 괴롭히고 어지럽히던 악한 욕정과 탐욕과 우상숭배가 나를 끌고다니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나는 하나님께서 안에 살아계시는 성전이 것입니다. 믿는 자는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가 것입니다. 나를 그리도 질기게 죄의 늪으로 끌고 다니던 사악한 어두움의 영들이 내안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빛과 사랑의 힘으로 나의 옛사람과 함께 사라진 것입니다. 나와 함께하던 증오와 분노가 더이상 기를 쓰지 못하게 것입니다. 끊을 없어 쉽께 빠져들던 나쁜 습관이나 중독과 죄를 미워하고 싸워 이길 힘을 갖게된 것입니다. 이제는 생각만 하여도 분이 치밀어 오르던 사람도 없어지고 용서하지 못할 사람도 없어진 것입니다. 이땅의 것들에 시달리며 살던 옛사람으로부터 벗어나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하나님의 영을 가진자로 새롭게 태어난 놀라운 은혜가 나의 것이 것입니다.

 

초월적인 하나님의 은혜는 나의 모든 것을 덮습니다. 내게 임하시어 동거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옛사람의 모습으로는 상상조차 없는 놀라운 일들이 나에게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이땅에서 어떠한 고난에 처하여 있을 지라도 실족하지 않으며 오히려 어려운 환경은 내가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고난의 세월들이 나를 정금으로 단련시켜줄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으로 더욱 충만하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거듭난 성도들에게는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 하나만으로 더이상 바랄 것이 없이 족합니다. 이세상의 부귀와 영화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들이 부질 없으며 분토만도 못하게 여기어 지는 것입니다. 나를 덮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성령님의 소욕을 좇아 살아가는 삶으로 맛볼 있으며 성취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나의 삶을 맡기지 않는 다면 나는 세상과 하나님을 함께 섬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는 불순종의 삶을 살아가며 사악한 불화살을 피할 길이 없어 좌절과 슬픔이 나를 덮는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날마다 매순간 나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앞에 죽이며 생명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사악한 영들을 대적하며 나아가야 것입니다.

 

성도의 삶은 전투의 삶입니다. 십자가의 군병이 되어 이세상의 악한 영들과 날마다 싸워 이기는 자가 누릴 있는,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볼 있을 것입니다. 나는 악한 영들과 싸울 아무런 힘이 없음을 잊지말아야 것입니다. 나대신 싸워주시는 예수님과 연합하여 나를 철저히 버리고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승리하는 성도의 삶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축복하여 주시며 은혜충만! 성령충만! 주님으로 충만한 은혜의 동산을 누리도록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서4:4-7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의 절제를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이 계시느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리스도와 연합한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주를 기뻐합니다. 권능의 하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시는데 내가 무엇을 염려하겠습니까?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구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와 간구의 삶은 바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내게 덮혀진 삶입니다. 이제 초라하고 연약한 내가 힘든 세상을 헤쳐 나아 가느라 좌절하고 절망하고 깊은 나락으로 빠져드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6:24-27

아무도 주인을 섬길 없나니 이는 그가 주인을 미워하고 주인을 사랑하거나 혹은 주인을 떠받들고 주인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없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날짐승들을 보라. 그것들은 뿌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시나니 너희는 그것들보다 훨씬 낫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큐빗을 더할 있겠느냐?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입니다. 나의 옛사람은 죽고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한 그리스도의 옷을 새롭게 입은 자입니다. 이제 나의 옛사람이 죽었음으로 세상을 섬기는 자로 살아갈 없습니다. 모든 우상들을 던져 불태워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이 주인되시고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갑니다. 이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음으로 그분만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요한복음14: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임하면 하나님의 권능이 나를 덮습니다. 모든 것을 믿으며 마음에 근심하지도 않으며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믿는 자가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십시요. 나는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고백하십시요.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십시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의 마음에 들어오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기다리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할 때에 성령님께서 내안에 들어오셔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을 가르쳐 주시고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사악한 사탄과 마귀의 거짓 속삭임을 뿌리치고 예수님을 향하여 마음을 고정시키고 마음을 활짝 열어 그분을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나를 덮을 것입니다. 나도 죄와 어두움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늘로부터 오는 평강을 누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시편119:36-37, 마음을 주의 증언들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며 주께서 주의 길에서 나를 살리소서. 그분을 향한 간절한 기도로,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언제나 열리어 있으며, 나의 옛사람은 죽고 예수님의 거룩한 새옷으로 입혀주시기를 간절히 구하십시요. 하나님께서 나를 죽은자에서 산자로 옮겨주시고 초월적인 그분의 은혜로 덮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91:1-6

지극히 높으신 이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자의 그늘 밑에 거하리로다.

내가 주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분은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리로다.

그분께서 너를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해로운 역병에서 확실히 건지시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깃털로 너를 덮으시리니 네가 그분의 날개 밑에서 그분을 신뢰하리로다. 그분의 진리가 너의 방패와 작은 방패가 되리니

네가 밤에 임하는 두려움과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둠 속에서 다니는 역병과 한낮에 피폐하게 하는 멸망을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에 거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가 되시며 요새가 되어주십니다.

나를 사냥하려는 사악한 무리들의 불화살로부터 나를 건져주실 것입니다. 나는 나를 그분의 깃털로 지키시는 그분을 신뢰하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 그분과 함께 살아감으로 그분의 진리가 나의 방패가 것입니다. 나를 멸망의 구덩이로 몰고가려는 어떠한 시도도 나를 무너뜨리지 못할 것입니다.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여 기쁨과 자유와 평안을 누리는 삶을 언제 어디서나 누릴 있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모두 놀라우신, 나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며 어떠한 삶의 환경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잃지 않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송487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이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 걱정 무거운 아니진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하나님아버지

저희들을 언제나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의 연약함을, 죄로인하여 쉽게 넘어짐을, 고백하오니

한량없으신 주님의 은혜로 덮어주시옵소서!

나의 삶이 어떻하든지 예수님과 동행하며  주님께서 주시는

자유과 기쁨을 누리며 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여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승리의 삶을 살아가도록 저희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일말씀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