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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행하는 자
02/17/2019 09:02 댓글(0)   |  추천(1)



말씀을 행하는

 

오늘날 사람들은  SNS 고도로 발달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SNS 끼치는 영향은 유아에서 노인들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놀랍습니다.

 

불과 세대 전만 해도 교인들은 담임목사의 설교말씀을 듣는 것이 전부이었고 드물게 부흥회에 초빙된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곤 하였습니다. 요즈음은 말씀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본인이 호감을 갖는 설교자의 말씀들을 선별하여 들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편식을 하지 않고 대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전파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골고루 받아 먹을 있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분별력을 갖지못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성경말씀에서 벗어난 거짓 복음들이 무수히 떠돌아 다님으로 위험한 영적인 혼돈에 빠질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 사람 사람이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순수한 생명의 말씀과 세상의 것들과 혼합된 변질된 말씀들을 분별 있는 것은 매우 중요 하고도 필요한 일입니다.

 

이렇게 말씀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말씀의 기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말씀의 기근은 무엇이겠습니까? 말씀으로 이땅에 오시고 나의 죄를 씻기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우리들을 사랑하심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하여주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들을 없는 것일 것입니다.

 

아모스8:11-12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땅에 기근을 보내리라. 그것은 빵으로 인한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며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지 못한 기갈이니라.

그들이 바다에서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떠돌아다니며 주의 말씀을 구하려고 이리저리 달음질하여도 그것을 얻지 못하리니

 

아모스 선지자가 활동하던 북왕국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 치하에서 외형적으로는 번영을 누리고 있었으나 그들의 삶은 매우 타락하여 위선과 불법이 만연하였습니다. 아모스8 말씀은 선지자 아모스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악을 책망하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들의 우상숭배와 죄악에 갖힌 삶으로 하나님의 생명수가 메말라 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 입니다. 세상이 주는 물과는 다른 영원한 생명을 지닌 말씀입니다. 말씀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입니다. 십자가 복음은 구원의 복음입니다. 죄로 인하여 죽어 있던 영혼이 건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의 길로 옮겨지는 진리와 생명의 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사람이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한다면, 심한 갈증속에 이땅에서의 삶의 무거운 멍에를 지고 살아갈 밖에 없습니다. 고뇌와 비탄과 슬픔과 절망 가운데에서 마음은 가뭄에 갈라지는 논바닥과도 같이 메말라 비틀어 집니다. 생명의 물줄기를 찾아 헤메이며 타는듯한 목마름으로 갈증을 해소할 길을 잃고 방황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본래의 길을 벗어나서 하나님을 등지고 자기 자신을 믿고 자기를 최고의 선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삶이 바로  죄인의 삶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대적하는 죄인들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떠나 있습니다. 세상이 주는 일시적인 안락함과 풍요를 꿈꾸며 우상숭배에 젖어 할것 없이 세상의 것들을 좇고 있는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자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삶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자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못하는 말씀의 기갈로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양식으로 우리 모두가 말씀을 듣고  행하는   되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고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을 땅에서부터 누리는 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합니다.

 

야고보서1:14-27

14오직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을 때에 시험을 받나니

15그런즉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완료되면 사망을 낳느니라.

16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잘못을 범하지 말라.

 

없이 이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탐심에 이끌리게 됩니다. 내가 남보다 세상적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욕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이러한 욕심들로부터 시험을 받게 됨을 야고보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욕심들은 게으름 음란 탐색 방탕 절도 사기 이기심 자랑 교만 분열 증오 분노 거짓말등 수없이 많은 죄를 낳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죄의 열매들은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죄의 길의 끝은 깊은 어두움과 절망의 나락과 사망의 늪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내가 육신으로부터 오는 탐심으로부터 해방되는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나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몰아가는 육신의 정욕들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모든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는 것입니다. 헤아릴 없이 많은 나의 모든 죄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깨끗하게 씻음을 받는 것입니다.

육신의 더러운 옷을 입고 있음으로 나는 죄의 굴레를 벗어날 없지만 예수님을 믿은 믿음으로 내안에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나를 묻어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좁은 길을 걸어갈 있는 것입니다. 좁은 길은 육신의 눈으로는 문이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습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영의 눈이 하나님께로 열린자에게는 감격과 기쁨이 충만한 시온의 대로가 되어 놀라운 은혜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내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땅에서의 삶이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든지간에 환경을 뛰어넘어 승리함으로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을 거니는 축복의 삶을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삶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진 삶입니다. 할렐루야!

 

17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18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빛들의 아버지 이십니다.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그림자도 없습니다. 미세한 어둠조차 없으신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선물은 완전합니다. 사람들의 것과는 말로 표현할 없이 다른, 하나님아버지로부터 오는 영원한 생명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거듭남의 은혜를 입은 것은 빛들의 아버지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온 완전한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빛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화목제로 땅에 보내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그분의 자녀들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열매, 예수그리스도의 지체들이 되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나는 죽고 포도나무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가지로 살아가는 은혜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나의 의지대로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완전하신 사랑의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19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진노하는 것도 더디 하라.

20사람의 진노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느니라.

 

저의 청소년기의 삶은 비교적 순탄하였습니다. 하지만 온유한 성품을 가졌음에도 왠지 모르게 마음에 화가 많았으며 화는 이후의 나의 삶에 걸림돌이 되곤 하였습니다. 어찌하면 주체할 없는 나의 화를 다스릴 있을까를 오랜기간 심각하게 생각하며 살아왔었습니다. 화를 밖으로 분출한 후에는 절망감에 휩싸이기도 하였습니다. 화의 에너지는 고스란히 나에게로 되돌아와서 나를 괴롭히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말을 듣고 말하기는 더디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말에는 독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독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독이 결국은 나에게로 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진노하는 것도 더디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사람의 진노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느니라 말씀하십니다. 화는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대표적인 중의 하나입니다. 화가 나는 전후의 나의 마음은 마치 먹구름이 소용돌이치는 폭풍과도 같습니다. 폭풍에는 언어와 행동의 독소와 폭력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자로 회복될 때에 이룰 있는 것입니다. 이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내가 수양을 하고 도를 닦아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씻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여 하나님앞에 돌아와 엎드리게 하시고,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의 형틀에서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룰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창조의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서, 먹보다도 검은 나의 모든 죄를 도말하여 주시고 의롭다고 여기어 주신 것입니다. 믿는 자의 마음에 들어 오셔서 함께 동거동락하시며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성령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이룰 없으나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내가 나의 모든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할때 나의 삶을 움직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육신의 욕구에 백기를 들고 육신이 청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할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실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림자도 없으신 빛이시며 완전하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와 함께하실 없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세상과 하나님을 함께 섬길 없는 이유입니다. 내가 마음에 화를 키우고 육신의 소욕을 따라 말하고 행동할때 우리는 죄와 어두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하나님의 의를 이룰 없는 것입니다. 외에도 육신의 소욕들에 나를 내어줄때에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거스르고 성령의 소욕으르 따라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의 의를 이룰 있습니다.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과 은총에 힘입어 온전히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21그러므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접붙여진 말씀 능히 너희 혼을 구원할 있는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오직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너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어두움과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것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귀하신 생명의 말씀이 내게 임하는 것은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안에 들어 오심으로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시는 은혜의 삶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모든 더러움으로 가득차 있고  악이 넘쳐나는 내가 예수님께서 주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생명의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 나의 혼을 구원할 있는 생명의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너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을 듣고 믿어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이제 나의 , 세상의 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여전히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생각과 세상의 풍습과 우상들을 좇아 살아가고 있다면 나를 속이는 거짓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나의  더럽고 추한 육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죽은 것입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자로서 예수님께서 입혀주신 거룩한 새옷을 입고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을 따라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23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거울로 자기의 본래 얼굴을 들여다보는 사람과 같으니라.

24그는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 길로 가서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잊어버리거니와

25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일을 행하는 자니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말씀을 열심으로 듣고 말씀을 따라 삶을 살아가지 않는 사람은 거울로 자기의 본래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사람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생명의 양식으로 삼아 나의 육신의 소욕들을 거스르며 전투적인 삶으로 살아가야 함에도 말씀을 돌이켜 본래의 더러운 옷을 입고살아가던 옛모습으로 쉽게 돌아감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소욕을 거스르는 삶가운데로 빠져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임을 쉽사리 잊어버리고 여전히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사람들과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육은 이렇게 나를 사망의 골짜기로 쉬임없이 끌고 가려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7:22-24,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지체들 안에서 다른 법이 생각의 법과 싸워 지체들 안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내가 보는도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말씀과 같이 내가 입고 있는 육신은 나를 죄의 법에게로 사로잡아가는 일을 한시도 멈추지 않습니다. 사망의 법으로부터 나를 건져줄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 생명의 성령의 , 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법은 죄와 세상에 종노릇하던 나의 무거운 멍에를 벗겨주는 권능의 말씀이십니다. 로마서8:1-7,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자신의 아들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이것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가 성취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거니와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나니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완전한 하나님의 법을 날마다 먹으며 생명안에 거하는 자는 말씀을 듣고 쉽게 잊어버리는 자가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며 말씀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 누리는 자입니다. 성령님의 소욕을 따라 육신의 소욕을 거스르며 말씀을 행하는 삶가운데에서, 이세상으로부터는 맛볼 수도 없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복을 받아 누리는 자입니다.

 

 26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신앙심이 있어 보이되 자기 혀를 제어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사람의 신앙심은 헛것이니라.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순수하고 더럽지 않은 신앙심은 이것이니 고난 중에 있는 아버지 없는 자들과 과부들을 돌아보고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지켜 더럽혀지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말씀에서와 같이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고 기도와 봉사와 헌물과 성경공부에 열심을 내어도 그의 삶에 여전히 악독이 함께하여 자기 마음을 속이는 삶을 살아간다면 사람의 신앙심은 헛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듣고도 나를 내려놓지 않음으로 여전히 더러운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말씀이 떨어지나 길가나 돌밭이나 가시덤불에 떨어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며 말씀대로 행함이 있는 삶을 살아가려면 내가 죽어야 합니다.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나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순수하고 더럽지 않은 신앙심 고난 중에 있는 아버지 없는 자들과 과부들을 돌아보고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지켜 더럽혀지지 아니하는 입니다. 말씀의 핵심은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죄의 법을 따르지 않고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 따로 따로의 삶은 헛된 신앙임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삶만이 내가 더렵혀지지 않을 있습니다. 삶은 말씀에서와 같이 나를 위하는 삶이 아니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삶입니다. 이웃을 나의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을 통하여 그늘조차 없으신 하나님의 빛과 완전하신 사랑이 이세상의 어두움을 비추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보여주신 좁은 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믿는자를 성령충만 은혜충만으로 인도하시어 연약하여 쉽게 넘어지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따라 좁은 길을 걸어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권능의 빛과 사랑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그분의 뜻을 이루어 나아가십니다. 이들의 합력을 통하여 그분의 빛과 사랑을 이땅에 풍성하게 부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끝으로 하나님의 백성의 신분이 무엇인가를 말씀하시는 로마서 6:1-5 함께 묵상함으로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로마서6:1-5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가운데 거하겠느냐?

결코 그럴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가운데서 살리요?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아멘.

 

로마서6:1-5 말씀이 말씀을 듣고 읽는 모든 자의 신앙고백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우리를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바로 간증이 되기를,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이 삶이 되기를, 나의 삶이 온전히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209 주의 말씀 받은

 

주의 말씀 받은 기쁘고 복되도다

기쁜 이겨서 세상에 전하노라

 

좋은 천한 사람이 되었으니

몸과 바쳐서 영광의 섬기리

 

작정한 날부터 평안한 있어서

복된 전함으로 본분 삼았도다

 

기쁜 기쁜 나의 씻은

깨어서 기도하고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기쁜 나의 씻은      아멘.

 

 

사랑의 하나님아버지!

죄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연약한 저희들에게 긍훌을 베풀어 주시고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여

듣고 행하는 생명의 삶이

저희들의 삶이 있도록 도와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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