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새삶
  • 갈릴리 (cchang7066)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02/10/2019 09:02 댓글(0)   |  추천(1)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예수님의 사랑의 옷을 입은 자는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요 축복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사랑을 입은 자는 더이상 하나님을 등지고 이세상을 벗삼아 살아가는 자가아닙니다. 이제 그는 세상의 법을 따르는 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법을 따르는 자로 근본이 바뀌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성령 하나님께서 대신 나의 삶을 주관하여 주심으로 나의 육이 나를 죄와 어두움으로 끌어당길 마다 빛되신 그분께서 나를 도와주십니다. 나의 등불이 되시어 하나님의 법을 좇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의 제목은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향하여 영의 눈이 열려진 자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지낼 있는 영의 사람으로 회복된 자입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능력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세상과 구별된 자로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이사야55:7-9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 하시리라.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주께로 돌아오라 무슨 말씀일까요? 이는 내가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어 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크고도 사랑의 마음 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신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라시는 말씀입니다. 말씀에서와 같이 사악한 자는 창조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세상과 벗하며 죄와 더불어 어두움을 뒹굴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자기의 생각대로 불의한 길을 걸어가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사악한 자이며 죄인이라는 말에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의로 충만하여 나의 뜻과 의지가 처참히 짓밟히는 듯한 모멸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이세상의 떳떳한 일원이 되어 얼마나 열심으로 삶을 살아가며 가족을 돌보고 이웃을 돌보며 살아왔는데 나보고 사악한 죄인 이라니..!

 

저는 중학교 시절 거의 매일밤 잠을 못이루며 나와 씨름을 시절이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에대한 답을 찾으려고 깊은 사색에 잠기기도 하지만.. 공허한 세계를 맴돌다가 지쳐 잠이 들곤 하였습니다. 시절 나는 습관적으로 매주 교회에 출석을 하고 교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을 하는 모범적인 학생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머니 모태에서부터 교회를 다닌 이었지만 내가 누구인 가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찾으려고 하는 시도는 거의 없었던 합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은 나를 창조하신 분을 아는 것에서 시작될 있습니다. 나를 낳아주신 분은 육신의 어머니 아버지 이지만 우주만물을 조화롭게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며 나를 모태에서 잉태되게 하시고 사람의 형상을 만들어 가시고 온갖 기능을 갗추도록 일하시며 나의 뼈와 살과 피를 공급하시고 자라게 하시는 분이 있으십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 이시며 이분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따라 영의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우주만물의 주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모르고 나의 뜻대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주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로 돌아오는 만이 죄와 어두움과 삶의 무거운 짐에 눌리어 살아가는 고통에서 벗어날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분께로 돌아오는 길을 열어 놓으시고 우리 모두를 기다리시는 것은, 주님의 길을 벗어나 방황과 엄청난 죄의 회오리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와 사랑 이십니다.

 

나의 본래의 모습을 찾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채로 세상과 더불어 살아온 무섭고 용서받을 길이 없는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님께로 돌아온 모든 자를 풍성하게 용서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놀라운 평화와 자유와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들의 것과 다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과 가늠할 없이 광대한 우주를 품고있는 하늘과는 비교할 없는 다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하시며 처음이요 나중 이시며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존귀와 영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언어로 제한 길이 없으신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는 소중한 열쇠를 우리모두 마음에 간직할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합니다.

 

에베소서 4:17-24 말씀은 나의 뜻을 따라 세상을 좇는 사람과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에 관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전자는 옛사람의 모습이요 후자는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에 관한 것입니다.

 

에베소서4:17-24

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다른 이방인들이 헛된 생각 속에서 걷는 같이 걷지 말라.

18그들은 지각이 어두워졌으며 자기들 속에 있는 무지함과 자기들 마음의 눈먼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 있도다.

19그들이 감각을 지나쳐 자기를 색욕에 내주고 탐욕을 내어 모든 부정한 것을 행하였으되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이방인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너희는 다른 이방인들이 헛된 생각속에서 걷는 같이 걷지 말라 하십니다. 또한 헛된 생각에서 걷는 것이 무엇인지를 짧고도 명료하게 말씀하여 주십니다.

이방인들이 이같이 삶을 살아가는 것은 그들의 삶속에 넘쳐나는 죄로인하여 지각이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분은 거룩하십니다. 그분은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영이 죄로 인하여 죽어있음으로 하나님을 없는 무지함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의 눈은 멀었으며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생명안에 거하지 못하고 사망의 고난과 절망에서 헤메이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육신의 정욕에 자기를 내어주고 모든 부정한 것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좇아가고 있다면, 나는 여전히 이방인과 같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지 아니하는 삶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16-17, 세상에 있는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어느 누구이든지 숨은 먿고 육신은 썩어 흙으로 돌아가고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화와 쾌락은 아침 안개와 같이 자취를 감추고 말것입니다. 내가 이땅에서 죄가운데에 살아온 삶에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어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한 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영광을 힘입어 모든 죄를 깨끗하게 사함받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칭함을 받은 자로 살아갑니다. 믿는 자의 마음에 들어오셔서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내가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개는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나를 지으신 그분께로 돌아와 하나님의 뜻안에서 그분께서 이미 준비해 놓으신 은혜의 , 생명의 , 영원히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20너희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진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같이 너희가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이전 행실에 관하여는 너희가 속이는 것으로 가득한 욕심들에 따라 부패한 사람을 벗어 버릴 것을 가르침을 받았으니

23너희의 생각의 영을 새롭게 하라.

24 너희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참된 거룩함으로 창조하신 사람을 입을 것을 가르침을 받았으니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됨을 깨달아 회개하고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안에 거하시는 성령하나님의 가르치심과 인도하심으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배우게 됩니다. 이제는 멀었던 영의 눈이 열리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감격과 감사와 믿음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구원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영으로 바라보며 존귀하신 그분을 삶으로 찬양하며 그분을 따라 생명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을 없었던 과거의 삶은 어떠하였습니까? 간단히 요약하면 내삶의 주인이 바로 이었습니다. 나의 마음과 뜻으로 생각하고 그것들을 행동으로 옮겨 실행하는 삶이었습니다. 삶은 이제 조금만 갖으면, 조금만 좋아지면, 나의 삶은 희망이 있다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나를 고통과 절망으로 넣으려는 현재의 환경과 불운만 나를 떠나 내가 새로운 삶을 살아갈 있다면 나는 이제 힘피고 마음껏 날듯이 살아갈 있다는 희망을 갖기도 합니다.

 

나의 육을 좇아 살아가는 삶은 하나님이 나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삶입니다. 내가 삶의 중심에 있는 인본주의의 사람입니다. 중심에 언제나 내가 있으며 나와 다른 나의 가족과 나의 이웃들과 다른 사람들을 끊임없이 비판하고 그들을 원망하고 정죄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앞에 죄인입니다. 죄를 판단하시고 정죄하시고 용서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이십니다.

남의 눈에 티를 찾아 비난  하기에 앞서 나의 눈에 들어있는 들보를 꺼내어 들보를 하나님께서 녹여 없애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는 하루하루가 우리들 모두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의와 참된 거룩함으로 새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나의 옛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장사되어진 것입니다. 나의 부패한 육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함께 죽은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의 핵심이요 놀라운 복음의 비밀입니다. 죽은 내안에 들어 오시어 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창조의 모습대로 회복되어진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 바로 나의 부활이 되어 나도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

 

죄와 벗하며 살아가던 나의 모습은 없어지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기쁨으로 따라갑니다. 나의 삶이 성령의 소욕을 따라 날마다 성화되어 갈때에 우리는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아갈수록 우리의 육에 깊히 뿌리내린 죄의 더러운 찌꺼기들이 수면위로 떠올려지며 나는 정말로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처절하게 깨우치게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나를 옛사람의 모습으로 되돌리려는 사탄마귀들과 처절한 영적인 싸움의 길에 있는것입니다. 나의 삶이 언제나 성령의 소욕에 나를 내어줄 만이 이러한 싸움에서 승리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말씀과 기도에서 멀어지는 것은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의 덫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전투는 주일날 함께모여 예배드리는 그곳에도 치열하게 이루어 지지만 날마다 매순간 기도와 말씀의 힘으로 싸워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리스도인은 나를 우울과 슬픔의 마음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마귀들과 싸워야 합니다. 나를 죄와 어두움의 소용돌이로 유혹하여 기도의 입을 형편없이 약하게 만들려는 악한 영들과 싸우기 위하여 쉬지말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나의 마음에 기쁨을 잃고 기도가 막히게 되면 감사의 마음은 어느새 찾아볼 없게 됩니다. 언제나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은혜충만 성령충만한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누더기같은 죄의 옷을 벗겨주시고 새로운 은혜의 생명의 옷을 입혀주신 것을 날마다 지킬 있는 것은 성령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나의 옛사람의 모습,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 나를 내어주는 일이 우리모두에게 없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는 일은 참으로 귀하고 귀한 일입니다. 가늠할 없이 광대하시고 존귀하신 분이 나의 주인이 되시며 나의 하나님이 되시며 나의 아빠 아버지가 되시는 기쁨과 감격을 어찌 사람의 입으로 표현할 있겠습니까?

육신의 연약함을 지니고 살아가는 좌절과 고통의 삶에서 우리를 건져내 주실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어떤 사람은 과학의 힘을 빌려 온갖 지식을 동원하여 하나님을 알려고 애를 씁니다. 초자연적인 복음의 비밀을 온갖 지식을 들추고 연구하여 나의 연약하고 의심 많은 믿음을 굳세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지식으로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내가 성경에 관한 지식이 아무리 해박하고 내가 성경을 가르치는 교수일 지라도 성령하나님의 깨우치심과 가르치심이 없으면 복음의 비밀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우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모든 것으로도 그분을 있는 길은 없습니다. 나와 다르신 크고도 놀라우신 그분을 나의 척도로 판단하거나 제한할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만지시고 깨워 주실때 나의 영의 눈은 열려질 것입니다. 수건을 벗은 맑은 눈으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영으로 만나게 것입니다.

 

지금 시간에도 예수님께서는 문밖에 서서 나의 마음을 두드리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나의 마음의 문을 여시기 바랍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면 예수님께서 나에게로 들어오셔서 나와 더불어 먹으며 나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십니다. 아무것도 없는 나의 삶에 동행하시고, 대신 악한 영들을 물리쳐 주시며, 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나의 생각과 다르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204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세상에서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온전히 주께 맡긴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연약한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세상을 따르지 않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승리할 있도록

은혜로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성령님께 나를 온전히 내어드릴 있도록

우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일말씀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