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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그 사랑
02/03/2019 08:02 댓글(0)   |  추천(1)



완전한 사랑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 하며 짐을 지시네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버릴 내게 속삭이며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음성 들리네

번민이 가득 차고 눈물이 흐를 나의 곁에 오사 용기를 주시네

환난이 닥쳐 와서 슬픔에 잠길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은혜가 내게 족하네 은혜가 족하네

괴론 세상 지날 은혜가 족하네

 

찬송가 맘이 낙심되며 가사 입니다.

 

세상은 사랑이 없어 냉냉하기만 합니다. 세상에서 받은 상처와 아픔으로 깊은 탄식의 소리가 사방에서 울려 퍼집니다. 전에도 그랫지만 요즈음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로 시끄러운 소리들로 요란합니다. 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 하루도 틈이 없습니다. 피해를 입은 자들의 고발이 끊임없이 넘쳐납니다. 거짓과 증오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고 있는 것을 날마다 보고 듣고 있습니다. 나와 가정과 내가 속한 곳의 이익과 기득의 권리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움을 지속합니다. 어느 구석에서도 사랑의 물결을 있는 것은 참으로 희귀하게 되었습니다.

 

위에 소개 되어진 찬송가 가사 에서도 세상은 냉냉하며 사랑이 없슴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외롭고 고달픈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갈 지라도 우리 모두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내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내가 어떠한 가운데에 빠져 있든지 나를 조건없이 사랑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분의 사랑은 세상의 어느 누구도 흉내조차 없습니다. 이분은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요한복음 3:16-21

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19정죄는 이것이니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사랑한 것이니라.

20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21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16-17, 하나님은 사랑 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분의 생기를 코에 불어 넣어 주심으로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를 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으며 그에게 들어온 죄로 말미암아 영이 죽어 영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죄가운데에 살아갈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후 태어나는 모든 자는 죄로 물든 육신을 지니고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죄와 어두움으로 가득한 이유는 타락한 죄의 열매들인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등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면서 열매들을 맺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망없이 암울한 사망의 길을 걸어갈 밖에 없는 사람들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사람들 모두가 멸망의 길을 벗어나서 영원한 생명이 있는 축복의 길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18-21, 세상에는 빛과 어두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빛이요 세상은 어두움 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김을 받은 것입니다. 죄의 세상을 나뒹굴면서 더렵혀진 누더기 같은 옷을 주님께서 벗겨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은혜의 옷을 입은 자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여김 받은 자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나의 죄를 예수님께서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음을 믿는 , 죽은지 사흘만에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음을 믿는자는 선물로 성령님께서 안에 들어오셔서 나의 삶을 주관하여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혜의 삶이 시작됩니다. 나의 옛사람은 어두움을 좋아하고 빛을 피하는 자가 되어 육신의 탐심을 좇으며 죄와 벗하며 살아갔지만 이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그리스도의 영께서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빛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마귀들은 나의 마음에 옛사람의 기억들을 문득문득 떠올리게 하며 교묘하게 죄의 씨앗을 뿌리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은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두움을 싫어하고 죄를 피하며 빛가운데로 나와 정죄함이 없는 은혜의 삶을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위로와 크고도 완전하신 사랑안에서 나의 모든 삶의 상처와 아픔으로부터 치유되고 회복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삶은 영원한 생명의 삶이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자가 누리는 은혜의 삶입니다.   

 

디모데전서2:4-6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중재자가 계시니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라.

그분께서 정하신 때에 증언을 받기 위해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자신을 주셨느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원수가된 죄인들과 화해하시기 위하여 중재자로 그리스도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죄는 없으시나 우리와 같이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땅의 낮고 낮은 곳으로 오신 구세주 이십니다. 나같이 더럽고 내세울 것이 아무것도 없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회복 시키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사람들의 지식과 눈으로는 이해할 느낄 없는 완전하고도 초자연적인 사랑입니다.

 

베드로전서4:8

무엇보다도 너희끼리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완전하신 사랑은 허다한 모든 죄를 덮어 주십니다.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믿는 자는 모든 자를 사랑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시는, 뺨을 맞으면 다른 한뺨도 내어 놓으라시는, 그분의 말씀이 나의 삶에도 나타날 있습니다. “골로새서2:12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말씀처럼 나는 힘없고 연약하여 도저히 이룰 없고 흉내낼 없지만 나의 육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장사 되어지고 부활의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새로운 생명을 받은 자로, 죽은 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그렇게 살아낼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3:1-7

내가 사람들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모든 재산을 바쳐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내게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하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은사로 사람들의 언어들과 천사들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가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이해하며 모든 믿음이 있어 산을 옮길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아님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사랑이 없으면 나의 모든 구제와 수고가 헛된 것임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고린도전서13:4-7 말씀은 성령님께서 에게 주시는 사랑의 언어들입니다. 나의 죄로 물든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인간적인 나약한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조건없이 베풀어주신 완전하신 사랑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입니다. 내가 사랑으로 살아갈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놀라운 자유와 평와가 나에게 임하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을 기쁨과 감사로 누리는 축복의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어두움과 슬픔이 더이상 나를 어찌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모두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세상의 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마태복음22:37-3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으뜸이 되는 하나님의 명령을 말씀하시며,  너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줍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너무나도 크고고 놀라워 사랑의 힘으로 주시는 말씀과 같이 살아내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마태복음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며 악의를 품고 너희를 다루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보았나요? 나는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나요? 나같은 죄인을 영원한 사망의 길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그분께서 낮고 천한 이땅에 우리와 같은 연약한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이 믿어집니까? 예수님께서 나의 더럽고 추한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기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달리시고 피와 물을 쏟으시고 죽으셨음이 믿어지나요? 완전한 사랑을 받았습니까?

나를 사망에서 건지시기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망의 권세로부터 승리케 하시고 부활케 하셨음을 믿습니까? 사랑이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조건이 없으시며 완전하신 사랑임을 믿습니까?

 

사랑을 받아 구원의 감격을 누리고 있다면 내가 용서치 못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같이 더럽고 추한 자를 용서하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하여 주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셔서 피흘려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셨는데 내가 용서못할 사람이 누구이며 내가 사랑하지 못할 자가 누구이겠습니까?

 

가운데에 불쑥 불쑥 미운 감정들이 솟아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저의 이야기 입니다. 또한 미운 감정으로 인한 분노의 마음이 움트기 시작하면 참으로 힘든 지경으로 빠져들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사람으로 돌아가는 시작부터 엄청 힘이들고 나를 지치게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온전한 사랑을 떠올리며 마음을 피하기 위하여 상대를 용서하려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용서의 마음은 나타나지 않고 미운 마음이 때로는 증오와 분노의 마음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주님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용서와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구하게 될때에 주님께서 네가 힘들게 해결하려고 애를 쓰고 있니 나에게 내려 놓아라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저는 나의 의지대로 살아온 순간순간을 다시금 회개하게 됩니다. 정신을 차리고 대상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나의 미운 마음은 따스한 햇볕에 녹는 눈같이 녹아 없집니다. 사람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미움에서 긍휼과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어지며 나의 마음은 자유와 평화와 기쁨으로 오릅니다. 주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으신 완전한 사랑입니다.

 

완전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저와 여러분의 삶을 주관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합니다. 은혜의 삶이 우리모두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 406 맘이 낙심되며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 하며 짐을 지시네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버릴 내게 속삭이며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음성 들리네

 

번민이 가득 차고 눈물이 흐를 나의 곁에 오사 용기를 주시네

환난이 닥쳐 와서 슬픔에 잠길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후렴

은혜가 내게 족하네 은혜가 족하네

괴론 세상 지날 은혜가 족하네

 

 

하나님 아버지!

완전한 사랑을 베풀어주심을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연약한 우리들을 긍휼과 사랑으로 덮어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아갈 있도록

주님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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