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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길
01/27/2019 09:01 댓글(0)   |  추천(1)



그리스도인의

 

예수님을 마음에 올리면 먼저 사랑의 하나님으로 떠올려 집니다. 성자 예수님의 사랑은 완전합니다.  조건이 없으며 차별이 없는 사랑입니다. 그분은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셨습니다. 영과 육이 병든 자들을 치유케하시고 회복케하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이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자, 멸시와 천대를 받는자 병든자 귀신들린자 각종 장애에 시달리는자 사회적인 약자들과 소외받은 자들, 아무도 돌보려 하지 않는 버려진 자들을 향하여 긍휼과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빛과 사랑 그리고 그분의 말씀에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셔서 온갖 멸시와 핍박을 당하셨습니다. 참혹한 십자가 죽음을 하나님아버지의 권능으로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의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로 죽어있어 영원한 멸망의 길을 걸어갈 밖에 없는 자가 하나님과 화해할 있도록 화목제로 오신 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자는,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이 전부인줄 알고 그것들을 좇으며 흑암을 헤메이던 자가 돌이켜 회개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온 자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우상들을 섬기며 살아오던 자가 하나님께서 지으신 원래의 창조물로 돌아와 모든 우상들을 던져 태워버리고 나를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은 나를 부인하고,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좇아, 나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갑니다. 길이 그리스도인의 입니다.

 

누가복음14:10-11

오직 네가 초대를 받거든 가서 가장 낮은 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자가 와서 네게 이르기를, 친구여, 높은 데로 올라가라, 하리니 그때에 네가 너와 함께 음식 앞에 앉은 자들 앞에서 영예를 얻으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사람들은 높은 곳을 찾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닮아 가장 낮은 곳을 찾아 다닙니다.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운데 자리나 높은 자리를 탐하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부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세상의 명예와 권력을 사람이나 사회적 약자이거나 상관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자랑과 탐심과 이기심으로 있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스스로 대우를 받고 높힘을 받으려 합니다. 받고자 하는 대우를 받으면 화가나고 적응을 못하여 문제들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겸손하고 온유하신 사랑의 예수님을 닮기를 좋아하며 따르는 자는 모든 죄와 탐심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기쁨과 감사로 따르는 사람입니다.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하게 사모하는 자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자가 걸어가는 삶이 성화의 입니다. 이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날마다 쉬지않고 하나님께 나의 삶을 맡기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를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은 날마다 마귀들과 영적인 전투를 벌이는 삶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옛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가기가 정말로 싫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늘로부터 오는 평화와 자유를 맛본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생명의 삶을 어둠과 거짓의 영인 사탄과 마귀들에게 내어줄 없는 것입니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은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새로운 힘을 얻음으로 혼자서는 당할 길이 없는 사탄마귀들과 대적하여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소년 다윗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물리치게 되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좇아 그리스도인의 걸어가는 자는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나를 이세상과 비교할 없이 다른 훨씬 높고 광명한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높히 높히 올리어 주실 것입니다.

 

시편119:126-128

그들이 주의 법을 쓸모없게 만들었사오니, 주여, 지금은 주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의 명령들을 금보다 사랑하오며 참으로 정금보다 사랑하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모든 것에 관한 주의 모든 훈계들을 바르게 여기며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하나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법을 사랑합니다. 세상의 어떠한 값진것 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그리스도인은 마음에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육신의 모든 더러움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뭍혀 장사된 것입니다. 죽은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그분의 가지가 되어 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자기들의 법을 만들어 법을 따라 움직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지만 세상에는 한없이 높아지고 세상의 우상들을 섬기며 누리려는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자기들만의 성을 만들어 놓고 그들의 법을 우선하여 섬기는 우상숭배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개인이나 단체는 그곳이 어떠한 곳일 지라도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의 복을 빌고 바라기 위하여 믿음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그의 마음이 여전히 세상물질을 향한 탐욕과 이세상의 부와 안녕과 명예와 쾌락을 추구하며 이기심으로 가득한 육신의 소욕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의 믿음은 그저 죽어서도 천국에 가고싶은 탐심으로부터 나온 우상숭배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먼저 내가 나를 지으신 하나님앞에 죄인인가를 깨달은 자가 걸어갈 있는 길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어찌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성자 예수님을  믿을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한 회개와 믿음이 없다면, 거짓 믿음이요, 나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몰라서 세상의 것들을 좇고 내가 주인인 것처럼 나의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며 살아온 내가,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앞에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고백하고 그분 앞에 참회의 눈물로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구나를 마음으로부터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나도 사망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마음으로부터 믿는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이제 세상과 하나님 나라를 편리한대로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미워하고 죄와 어두움을 미워하는 새로운 생명을 갖고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하여 주신 영광의 하나님께 삶을 드려 예배하는 자입니다. 나를 세상과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찬양하며 살아갑니다. 한주간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갑니다.   

 

고린도전서1:12-13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너희가 각각 이르기를,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께 속하였다, 하는도다.

그리스도께서 나뉘셨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에 박혔느냐? 혹은 너희가 바울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느냐?

 

세상에는 당파가 많습니다. 인종에 따라 출신 지역에 따라 이념에 따라 빈부에 따라 출신학교에 따라 취미에 따라 사는 지역에 따라 수없이 많은 파당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세계에도 파는 너무나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없이 많은 교단에 따른 파가 있습니다. 출신 신학교에 따라, 개교회의 울타리에 따라 개인들이 지니고 있는 믿음의 분량에 따라 각자의 삶의 배경이나 환경에 따라 또한 추종하는 목회자나 특정 신도들을 따르는 여러 갈래의 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우선하여 다른 것들을 따르고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며 파당을 짓는다면 이는 육신의 소욕을 좇는 우상숭배일 뿐입니다. 당을 짓고 따르는 것은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 한분만을 따릅니다. 우리가 자랑하고 따를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 이십니다.

 

로마서8:5-13

육신을 따르는 자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거니와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나니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그런즉 이와 같이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게 없느니라.

그러나 너희 안에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어떤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는 그분의 사람이 아니니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해 죽었으나 성령은 의로 인해 생명이 되시느니라.

그러나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을 따라 살도록 육신에게 빚지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로되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할렐루야! 너무나도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육신을 따르는 자와 성령을 따르는 자에 관한 말씀입니다.

죄와 사망의 길과 영원한 생명의 길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길과 세상을 따르는자의 길을 나타내어 주시는 말씀입니다.

죄인들이 사망의 길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오직 내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내안에 내주하시는 은혜의 선물, 성령님의 역사로 나의 죄의 몸은 예수님과 함께 죽고 내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새로운 생명을 가진자로, 영원한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누구를 좇고 있습니까? 아직도 나의 육신이 주문하고 생각하는 대로 나를 사탄과 마귀들에게 내어주고 있습니까? 이세상에서 풍요한 삶을 누리고 나의 탐심을 채우기 위하여 구하면서, 죽어서도 천국을 누리려는 탐심으로  교회에 나아가며 이것 저것 섬기며 거짓의 탈을 쓰고 살아가지는 않습니까? 마태복음6:24, 아무도 주인을 섬길 없나니 이는 그가 주인을 미워하고 주인을 사랑하거나 혹은 주인을 떠받들고 주인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없느니라. 같이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없슴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걸어가는 길이 여전히 육신의 소욕을 따르고 있다면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나는 정말로 더럽고 이기적인 탐욕으로 가득한 죄인임을 깨달아 무릎을 꿇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마가복음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지금 이시간 주시는 말씀을 받아 육신을 따르는 자로부터 벗어나서 성령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의 걸어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누가복음9:59-62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거늘 그가 이르되, 주여, 먼저 내가 가서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허락하옵소서,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자기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왕국을 선포하라, 하시니라.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먼저 내가 가서 집에 있는 자들에게 작별을 고하게 하옵소서,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왕국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주시는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길은 세상과는 확연하게 구별된 길임을 말씀하십니다. 어찌 부모가 세상을 떠났는데 이세상을 떠나 영영 이별을 고하는 시간을 갖지 않을 있습니까? 사랑하는 가족들을 놓아두고 언제올지도 모를 길을 떠나는 자에게 가족들과 인사할 시간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사랑의 예수님께서도 이를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은 잠시 왔다가 사라지는 것임을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세상의 것들을 아무리 많이 움켜쥐고 있을 지라도, 내가 벌거벗은 채로 이땅에 보내졌듯이 하나님께서 나의 호흡을 거두어 가실때에도 나는 빈손으로 흙으로 돌아가고 말것입니다. 이세상에서의 삶과 죽음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에게는 길고 장구한 인생속에 모든 것의 의미를 부여하며 생사화복을 부둥켜 않고 살아가지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저 낮의 꿈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뒤돌아보지 말고, 세상의 것들에 미련을 두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삶을 드릴 것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 못하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참으로 거북하고 어리석게 여기어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들의 생각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측정조차 없는 광대한 우주를 창조하신 만물의 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너어 주심으로 죄가 없는 영의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아담으로 인하여 죄가 그에게 들어감으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은혜와 축복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나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죄로 인하여 영이 죽음으로, 영이신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이후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은 죄를 지닌 육신을 입고 태어남으로 나를 지으신 영의 하나님을 바라볼 없어 이세상의 죄와 어두움을 벗삼아 죄로 물든 육신을 따라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원수가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려고 이땅에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십니다. 내가 하나님을 모름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오지 못한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나같은 죄인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내시기 위하여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흘뒤에 하나님아버지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는 이를 마음으로부터 믿어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들의 마음에 들어오십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값없이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혜의 선물입니다. 이제 나의 삶은 나의 마음대로 나의 육이 원하는대로 죄와 어두움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길은 하나님의 백성인 그리스도인의 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그분의 가지가 되어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지만 나는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은 죄로 더럽혀진 육신의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나의 육은 나를 예전의 죄와 어두움을 벗하던 죄의 법을 따르게 하려고 쉬지않고 발버둥 칩니다. 나의 육에 있는 죄의 법이 나를 어두움으로 사로잡아가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전투입니다.

 

하지만 내안에 함께 살아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는 내가 과거의 어두운 죄의 삶을 싫어하고 죄들을 미워하게 하시며 나를 사탄과 마귀로부터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며 대신 싸워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무거운 모든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긍휼을 구하며 말씀과 기도와 찬양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천국의 삶은 이땅에서부터 누릴 있는 것입니다. 나의 죄로 더럽혀진 육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죽고 내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삶이 바로 천국의 삶입니다. 삶은 죄와 세상으로부터 자유를 누리는 삶이요 하나님께서 준비하여 주신 은혜의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을 누리는 삶입니다.

 

우리모두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과 함께 생명의 삶을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령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나는 도저히 믿을 없고 따를 없는 것들이 믿어지며 주님을 즐거히 따르며 영원한 생명의 길을 걸어가게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저와 여러분이 끝까지 싸우고 인내하며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걸어가는 길이 것을 믿음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363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싸인 돌아보사 근심 모두 맡으시네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짐이 점점 무거워질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구해주사 내대신 짐을 져주시네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주시네

 

(후렴)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하나님아버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우리모두가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예배할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어갈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로 충만하게 하옵시고 성령으로 충만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권능으로 날마다 매순간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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