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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은혜
01/13/2019 09:01 댓글(0)   |  추천(3)




감사의 은혜

 

하나님의 백성에게 당신은 무엇으로 살아갑니까?’ 라고 묻는 다면  하나님의 은혜라고 답할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서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는 좁은문 좁은길은 이땅에서의 어떠한 자랑과 명예와 칭송이 쳐다볼 없는 높고도 높은 곳에서 하나님의 눈부신 영광과 함께 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사랑의 관계를 시기하고 두려워하는 사탄과 마귀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날마다 치열한 영적인 전쟁을 치루어 나아가야 하는 것이 이땅에서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게 하시고 부르짖음에 화답하시고 내가 너를 돕고있으며 끝까지 지켜주리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감사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감사의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축복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백성은 은혜안에 거하는 , 이세상의 어떠한 역경과 슬픔과 고난과 아픔도 감사의 벽을 뛰어넘어 나를 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2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사탄의 전략은 하나님의 성전인 성도들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더이상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지 못하도록 어둠속으로 끌어드리려 합니다. 아담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자기의 뜻대로 살아가게 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부터 멀어져 이세상의 것들을 섬기며 살아가는 죄의 종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의 과제는,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살아가며 어두운 영들의 자리를 없게하려는 성도들을 넘어뜨려, 하나님으로부터 떼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멀어지면 감사가 없어집니다. 삶에 대한 온갖 불평과 불만이 우후 죽순처럼 솟아나서 나를 옥죄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을 빼앗아 감으로 기쁨대신 절망과 슬픔과 좌절과 우울의 마음이 마음에 오릅니다. 기도와 찬양의 입이 막혀 하나님을 찾지않게 되며 죄와 어두움이 소용돌이치는 세상의 혼돈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은 나를 자극하여 증오와 분노의 마음들을 쏟아내게하며 거짓과 음란과 방탕과 이기심과 비난과 정죄의 마음들로 채워집니다.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성령님을 찾지 않으며 육신의 정욕에 이끌리어 어두움과 죄가운데에 머무르게 되는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나의 마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감사가 없어졌나요? 나의 삶에 원망과 불평과 미움과 분노가 자리하고 있나요? 슬픔이 밀려오고 기쁨이 사라졌습니까? 기도의 입술이 열리지 않습니까? 나의 삶이 이러하다면 여러분은 사탄과 마귀의 덫에 묶여 하나님께로 나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온전히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으로 돌아와서 감사와 기쁨을 누리십시요.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새로운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동산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성도의 삶을 누리십시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기쁨과 감사를 누리십시요.

 

로마서7:15-2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인정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행하지 아니하고 내가 미워하는 것을 내가 행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내가 행하면 율법이 선하다는 사실에 대해 내가 율법에 동의하노니 그런즉 이제 그것을 행하는 자는 이상 내가 아니요 안에 거하는 죄니라. 안에 ( 육신 안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 그것을 어떻게 행할는지는 내가 찾지 못하노라. 이는 내가 원하는 선은 내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원치 아니하는 악을 그것을 내가 행하기 때문이라. 이제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내가 행하면 그것을 행하는 자가 이상 내가 아니요 안에 거하는 죄니라. 그런즉 내가 법을 발견하였나니 내가 선을 행하기 원할 때에 악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지체들 안에서 다른 법이 생각의 법과 싸워 지체들 안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내가 보는도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이와 같이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되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법을 섬기는 죄의 법을 섬기는 육신 서로 처절한 영적인 전쟁가운데에 있슴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일상은 나를 하나님의 법으로부터 죄의 법으로 사로잡아가는 사탄과 마귀와의 전쟁입니다. 이는 날마다 매순간 이루어지는 치열한 싸움으로 이땅에서의 숨이 멎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사탄은 나의 의지와 힘으로는 상대할 없는 막강한 힘을 가졌으나 이미 마귀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여 이길 있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나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주시어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다시태어나게 하시고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사탄과 마귀들을 대신에 물리쳐 주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고 나의 주인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은 죄와 어두움의 사망의 늪에서 구출되어 나와 동거동락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7:21-27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내쫓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를 나는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하리라.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집에 부딪치되 집이 무너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그것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라.

나의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는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리라.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집에 부딪치매 집이 무너져 그것의 무너짐이 심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기록된 말씀에서와 같이 주여, 주여, 하는 자가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하늘의 왕국에 들어갑니다. 방언이나 예언이나 대언이나 귀신을 쫓고 병고침의 은사를 받았을지라도 삶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지 않는 다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갈 없슴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자기집을 반석위에 세운 지혜로운 자입니다. 삶가운데에 폭풍우가 몰아 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에 심기어진 자는 능히 이겨내고 무너지지 아니할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모든 자는 자기 집을 어리석게도 모래위에 지은사람과 같게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집은 폭풍우가 휘몰아칠때 집이 견디지 못하고 심하게 무너짐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세상을 바라며 세상의 것들에 심기어진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아침안개와 같이 사라지고 것들을 바라며 심고 있으니 바람이 불때 무너지고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들의 삶은 절대권능의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으로 어떠한 풍랑과 시련에도 끄떡하지 않으며 승리하게될 것입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들의 삶을 감사의 은혜로 충만케 하시며 완전하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며 살아가게 것입니다.

 

마태복음16: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본문은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간결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들의 삶은 내안에 살아계시는예수님을 따르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나를 따를지니라 말씀하십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는 것은 나의 육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내안에 사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마태복음6:24

아무도 주인을 섬길 없나니 이는 그가 주인을 미워하고 주인을 사랑하거나 혹은 주인을 떠받들고 주인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없느니라

 

죄와 어두움으로 얼룩이진 나의 육이 살아있으면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따를 없습니다. 내가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고 따르며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없슴을 말씀하십니다. 육으로 비롯되는죄 죽임이 없으면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을 누릴 없음을 말씀으로도 깨우쳐 있습니다.

 

바울사도의 고백에서와도 같이 우리들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죄로 물든 육과 함께 살아가는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나를 짓밟아 넘어뜨려 죄의 수렁으로 끌어드리려는 사탄과 마귀들을 대적하기 위하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살아가야 합니다. 갑옷이 없이는 우리는 마귀를 대적할 이길 없어 어두움과 죄의 늪에 갖혀버리고 말것입니다.

 

에베소서 6:11-18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모든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일에 깨어 있고

 

나의 삶에 마귀들과 싸우는 치열한 삶이 있습니까? 싸움이 없다면 마귀들은 나와 싸우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삶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슴으로 그들에게 아무런 위협이나 방해를 가져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은 이세상이 가져다 주는 쾌락과 즐거움을 추구하며 나의 육신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이길은 넓고 쉬운 길이며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는 멸망의 길임을 기록된 말씀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삶이 하나님의 법을 따르기를 좋아하고 날마다 법을 묵상하고, 그법을 깨닫고 사랑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고, 날마다 수시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교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지속적이고도 포기하지 않으며 기습적이기도한  마귀들과의 영적인 싸움에 직면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는 성도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영적싸움에 항상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기 위하여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말씀하십니다.

 

성도의 삶은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잠이 들때까지 영적인 전투속에 있습니다. 내가 마귀들과 싸우면 백전 백패할 밖에 없습니다. 마귀와 대화를 하는 순간 나는 마귀의 의도대로 넘어가서 그들에게 나를 내어줄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귀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기쁨과 감사의 은혜를 빼앗아 버리고 대신 비탄과 슬픔과 근심과 절망과 증오와 분노의 영을 심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를 대적하는 길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를 열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승리의 삶을 살아갈 있도록 저의 모든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시작하여야 것입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으로 허리를 동여매고, 하나님의 의로 무장된 갑옷으로 가슴을 두르고, 화평케하라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신을 신고, 모든 위에 굳건한 믿음의 방패로 사악한 영들의 불화살을 막아내고, 구원의 복음으로 투구를 쓰고,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드러나 있느니라.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양날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벗은 채로 드러나 있습니다. 내안에 숨기어 있는 죄의 불순물들을 들어나게 하시고 말씀으로 멸하시며 깨끗하게 씻겨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될때 내안에 둥지를 틀은 죄의 온상들이 들어나게 되어 심판과 책망을 받고 쫓기어 나갈 것입니다. 죄와 어두움에 갈기갈기 찢기워진 나를 위로하시고 상처들을 꿰메어 주시고 치유케하여 주실 것입니다. 나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며 끈임없이 몰아치는 마귀들의 공격을 차단하여 주시고 무찔러 물리쳐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분을 영접함으로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나를 하나로 묶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과 영적인 교제를 있도록 깨우침과 모든 비밀스러운 말씀들을 깨달아 믿게하시는 분이십니다. 사탄과 마귀가 주관하는 죄와 어두움의 세상으로부터 돌이켜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이제는 세상을 좇지않고 하나님만을 좇으며 사악한 영들을 대적하며 살아갈 수있도록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호흡과도 같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아뢰며,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은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십니다.

 

마태복음 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고린도전서2:10-11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으로 우리에게 그것들을 계시하셨으니 성령께서는 참으로 모든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살피시느니라.

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 사람의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것들도 하나님의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일에 깨어 있고 에베소서 6장에서 말씀하여 주시고 있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시는결론과도 같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는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를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기도와 간절히 구함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날마다 악한 영들과 치열한 영적인 전투를 벌이고 있는 모든 성도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여야 합니다.

성령안에서 기도하여야 함은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살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 사람의 영이 알듯이 하나님의 것들은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아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서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성도들을 그분의 전신갑주로 무장시키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며 영원한 생명이 있는 축복의 동산을 누릴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깊이 남아있는 죄와 더러움들의 찌꺼기들을 드러내어 소멸시켜 주실 것입니다. 온유와 화평과 겸손과 원수를 용서하는 사랑으로 살게 하시며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던 세상의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따르고 사랑하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생명으로 충만한 삶인지를 끝까지 승리하는 성도들의 삶을 통하여

나타내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감사의 은혜로 날마다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양 488 영혼에 햇빛 비치니

 

영혼에 햇빛 비치니 영광 찬란해

세상 어떤 빛보다 빛나네

 

영혼에 노래 있으니 찬양 합니다

귀를 기울이시사 듣고 계시네

 

영혼에 봄날 되어서 함께 하실

평화 내게 깃들고 은혜 꽃피네

 

영혼에 희락이 있고 소망 넘치네

예수 복을 주시고 내려 주시네

 

(후렴)주의 영광 빛난 내게 비춰 주시옵소서

밝은 얼굴 뵈올 나의 영혼 기쁘다

 

 

 

하나님아버지!

우리들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하게 채워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사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와 기쁨을 영원토록 누리며

영광의 하나님을 찬양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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