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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01/06/2019 09:01 댓글(0)   |  추천(1)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새로운 2019년의 하루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며칠은 새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인사가 넘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표현은 새해에 많이 받으세요입니다.

복의 일반적인 뜻을 인터넷 사전에서 찾아보니 삶에서 누리는 좋고 만족할 만한 행운. 또는 거기서 얻는 행복.’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바라고 좋아하는 것들을 얻고 누리는 행복이라는 뜻으로 인식이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보면 크게 두가지로 구분을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세상사람들이 바라고 누리고 싶어하는 사전적인 의미의 이고 또다른 하나는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들이 누리게 되는 하나님의 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복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구하고 누리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야고보서4:1-4

1너희 가운데 전쟁과 싸움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속에서 싸우는 너희의 정욕들로부터 나지 아니하느냐?

2너희가 욕심을 내도 갖지 못하고 죽여서 갖고자 해도 얻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워도 갖지 못함은 너희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3너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그것을 너희의 정욕에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4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1 하나님의 백성은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를 하며 살아갑니다.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분의 은혜를 사모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겸손하고 온유한 삶을 살아갑니다. 오래참음으로 예수님을 닮은자로 살아가기를 원하며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일지라도 죄로 물든 육신의 옷을 입고 살아감으로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지 않고 육신의 죄로부터 나오는 생각과 마음을 따라 어두움과 죄와 더불어 육신의 소욕과 세상이 주는 쾌락과 즐거움을 좇으며 살아가게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육신의 정욕에서 비롯되는 각종의 욕구와의 영적인 전쟁을 치루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5:16-17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없어 여전히 나의 욕구대로 이세상을 살아가는 자연인들의 삶은 세상의 것에 집중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의 것들로 인하여 욕심과 근심과 걱정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세상의 삶이 전부인 것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은혜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삶에대한 믿음과 확신이 없음으로 세상에 집중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입니다.

교회에 열심으로 출석을 하고 신앙생활을 열심으로 하여도 동기가 그들의 세상에서의 욕구들을 채우고 세상에서의 복을 구하는 것에 치우쳐 있다면 그들의 마음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안계시고 우상과도 같은 거짓 예수님이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나의 현세의 삶을 위하여, 나의 탐욕스러운 배를 채우기 위하여, 구하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함으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크나큰 은혜를 입혀주신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기쁨을 위하여 구하고 찾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을 삶의 주인으로 영접한 사람은 세상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 성령님을 선물로 받아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며 살아갑니다. 용서받을 없는, 죄로 물든 옛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장사되었고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들의 삶은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자로 살아가며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 기록된 성령의 열매,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들을 맺으며 살아갑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나의 의지와 힘으로는, 도저히 맺을 없는 열매들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내안에 사시는 그리스도로 충만할때 이룰 있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기 전의 옛사람의 모습은,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는 것으로, 죄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자들도 영적인 전투를 소홀히 함으로 사탄과 마귀의 공략에 밀려 육신의 소욕을 좇으며 살아갈 때에, 옛사람의 모습과 같이 죄와 더불어 살아갈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살아가고있는 모습입니다.  

 

기록된 말씀은 성령안에서 걸으라 하십니다. 내가 예수님안에 거하며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마시며 살아갈때에 나는 영적인 전투에서 승리함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있습니다.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입니다.

 

더러운 죄로 오염이된 육으로부터 나오는 나의 뜻과 의지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뜻대로 살아가는 길은 너무나 쉽습니다. 길은 쉬워 문은 넓고 길이 넓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 걸어가는 멸망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길은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은 좁은문으로 향하는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내가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하는 조차 나의 의지로 하려니 너무 힘이들고 따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하고 나의 무거운 짐을 주님께 온전히 맡길때에 나의 삶은 내가 아닌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어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은 성령을 거스르는 육신의 욕심을 무력화 시키는 것입니다. 성령충만하지 않고서는 나를 이길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아 있고는 성령충만할 없습니다. 사도바울이 믿음의 형제들에게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하듯이 나의 육과 싸워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

내가 살아있음은 내가 죄와 어두움을 향하여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여 부패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 세상에 살면서 이세상의 것을 무시하고 하늘나라만 바라보며 있겠는가 하며 반감을 갖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요 사람도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것입니다.

세상을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에서 벗어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세상을 좇는 모든 사람들이 좌절과 허무와 슬픔과 고통가운데에서 삶의 상처들로 신음하며 살아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것을 아무리 많이 갖고 채워도 마음에 만족함과 행복은 오지 않고 점점더 허무와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믿고 나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대로 회복된 자입니다. 영이 죽어있는 자에서 살아있는 자로 회복되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래의 목적대로 그분과 영적인 교제를 하며 그분을 찬양하고 그분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분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종노릇하던 이세상의 모든 것들과 쾌락들로부터 자유함을 얻음으로 세상의 죄와 어두움으로부터 해방이 것입니다. 이로부터 오는 축복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평안이요 기쁨이요 감사요, 세상의 어느것으로도 채울 없는 값진 것입니다.

 

성령충만을 구하십시요,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를 쳐서 그분의 뜻에 복종시키십시요.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악습과 싸워 날마다 순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으십시요. 날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모든일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멈추지 마십시요.

죄된 나의 의지와 생각들을 떠올리게하고 살려내어 하나님으로부터 나를 멀리멀리 이간시키려하는 사탄과 마귀의 속삭임과 궤계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어 물리치십시요.

나의 마음이 주님으로 가득할때 사탄은 내안에 자리할 곳이 없어지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내가 이길 없는 사탄과 마귀들을 대신 대적하여 물리쳐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의 삶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축원합니다.

 

2-3 우리모두가 성령충만한 삶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날마다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 예배자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께 구하십시요. 우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구하는 자마다 받게될 것입니다. 받지못함은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하여도 받지못함은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지 않고 세상 욕심을 채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은 이세상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께서 채워주실 것입니다.

새해를 맞은 우리모두 날마다 성령충만을 구하며 하나님께 집중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합니다. 성령충만으로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는 예배자의 삶이 하나님의 한줄기의 빛과 사랑이 되어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이 줄로 굳게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들의 삶을 통하여 영이 졸거나 자거나 죽어있는 가족과 이웃을 깨우고 살리실줄로 굳게 믿습니다. 아멘.

 

4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세상의 친구가 되어 세상과 벗하며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생각대로 나의 자아가 시퍼렇게 살아 나의 뜻을 세우며 살아가는 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된 삶임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고 계십니다.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적으로 매우 문란하고 타락해 있는 세상을 살고 있슴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드라마 영화 광고물 대화 비지니스 SNS 매스컴 등을 통하여 음란과 부도덕과 간음의 속된 주제들이 상당부분 자리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말씀들을 통하여 이러한 문제들은 교회 내에서 조차 심각한 수준임을 미루어 있습니다. 세상의 타락과 부도덕함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자는 이세상에 매우 희소하며, 반면 죄와 더러움들이 넘쳐나고 있음을 있습니다. 육적인 욕망과 쾌락을 무분별하게 좇는 일들이 일반적인 삶의 행태로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음란과 간음과 동성간의 성적인 문란등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육적인 욕망과 쾌락을 좇는 간음이 있지만 영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세상의 것들을 흠모하며 즐기려는 간음이 있습니다. 영적인 간음은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여, 알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것을 따라 그것들을 탐하고 즐기며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 매우 싫어하시며 하지 말라는 우상들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살아가는 것임을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않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더럽혀진 육을 입고 살아가는 나의 죄를 씻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세상의 것들을 따르고 탐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만이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벗어나 영원한 생명의 , 은혜의 동산에서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 있습니다.

 

고린도후서5:17-18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며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과 화해하게 하십니다. 이땅에 우리와 같은 육을 입고 오시어 나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화해가 이루어 지며, 주시는 성령님의 내주로 영의 눈이 열리어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자는 물과 성령으로 다시태어난 자입니다. 세상과 친구가되어 살아오던 나는 온데간데 없고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태어난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성령님의 인도하심안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께서 내안에 동거동락하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은 성령충만으로 은혜충만으로 이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며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죽었던 나의 영이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과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교제를 하며  그분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기쁨과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간절하게! 애통한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구하십시요.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위하여 구하십시요!

우리 모두가 성령님의 충만하심과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을 누릴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387 나는 예수 따라가는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이름 증거하기를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흘리며 나가서 싸울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요

 

싸움은 시작되어 용사를 부른다 나가 전쟁 마당에 어서 나가자 거룩하신 주님 위해 싸우러 나가자 주님의 권능 힘입어 이길 까지

 

승리의 영광 위해 싸워야 하리라 말씀 나의 힘되니 겁낼 없도다

모든 싸움 이긴 후에 날이 이르면 승전가 높이 부르며 영광 누리리

 

(후렴) 다른 사람 어찌든지 주님의 용사되리 나는 주의 군사되어 충성을 맹세하여 내가 승리하기까지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맡기소서

 

 

하나님아버지

올한해 저희들의 마음을 온전히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충만 은혜충만을 애통한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구하며 날마다 매순간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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