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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
12/30/2018 09:12 댓글(0)   |  추천(1)



사람

 

2018년의 마지막 주일을 보내면서 2019 새해에는 은혜를 넘치도록 받은 자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능력으로 사람의 길을 걸어갈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골로새서3:1-5

1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의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 말라.

3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느니라.

4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5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1 골로새서 31절의 말씀은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났거든 위에 있는 그것들을 추구하라 말씀하십니다. 다시말하면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땅의 것을 추구하지 말고 하나님나라의 것을 좇으며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난 사람은 누구입니까?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다시태어난자 입니다. 용서받을 없는 죄로 물든 내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죽은자 가운데에서 부활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을 믿는 믿음으로,죄로 인하여 영이 죽어있던 자로부터 영이 산자로 바뀌어진 자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난 자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위하여 살아가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 연약한 나의 자아가 죽지 않고는 위의 것을 추구할 힘이 없습니다. 나의 의지로는 죄와 더불어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삶을 살아갈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상은 오만과 불의와 거짓과 파당과 시기와 비방이 난무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겸손과 온유함으로 섬김의 삶을 살아갑니다. 남을 비방하지 않으며 어렵고 고난에 처한 사람들을 멸시하지 않으며 그들에게 조건없는 사랑과 우정을 나누어 줍니다. 내가 가진것이 많으면 많은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내것을 나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과 사심없이 나누며 살아갑니다.

또한 먼저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난 자로서, 그렇지 못하여 영이 여전히 죽어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세상의 노예가 되어 땅의 것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들에게 긍휼의 마음으로 다가가 나의 삶을 통하여 그들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갑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7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정함에 이르도록 부르지 아니하시고 거룩함에 이르도록 부르셨나니

 

말씀에서와 같이 그리스도와 함께 일어난 자는 더러움과 부정함을 좇지 않습니다. 죄를 부끄러워하며 죄를 피하며 죄와 싸우는 자입니다. 육으로부터 나오는 죄와 싸움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거룩함에 이르기를 간절히 구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로 받은 새로운 생명의 힘이 없었다면 어느 누구도 이룰 없는 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나에게 선물로 보내주신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게 됨으로 성령님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힘을 갖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2 “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의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 말라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죽은자들 가운데에서 자로 일으키심을 받은자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입니다. 이들의 옛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나의 뜻을 따라 세상의 것들을 흠모하며 그것들을 누리기 위하여 온갖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살아온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자는 옛사람의 모습은 없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창조의 모습대로 회복된 자입니다. 나의 더럽고 추한 옛모습은 없어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고 따르는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빌립보서3:19-20

그들의 마지막은 파멸이요 그들의 하나님은 그들의 배요 그들의 영광은 그들의 수치스런 일에 있고 그들은 땅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우리의 생활 방식은 하늘에 있으며 거기로부터 또한 우리가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본문은 땅의 것을 생각하는 옛사람의 모습과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의 모습을 간결하게 말씀하여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모름으로, 이땅에서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자는 마지막이 파멸임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이들은 빈부와 상관없이 세상의 것을 좀더 많이 가짐으로 그것으로 위로받고 살아갑니다. 겉은 여러가지로 꾸미고 치장하여 몸과 마음이 참으로 좋아 보일 있으나 속은 회칠한 무덤같이 온갖 더러움과 좌절과 목마름으로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않는 허전함에 빠져 절망 가운데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땅의 일들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들은 세상의 자랑으로 배를 불리려하며 이러한 수치스러운 일들을 영광의 일들로 세우려 합니다.

 

내가 창조주 하나님앞에, 그분을 알지못하여 뜻대로 살아온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한 자는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추악하고 더러운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나대신 죽으신 분이심을 믿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아버지의 권능으로 죽은자 가운데에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분이심을 믿고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입니다.

이제는 죄로 오염된 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아니하고, 나의 육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슴을 믿는 믿음으로, 안에 사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생활방식은 이세상의 원리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방식은 우리에게 주신 성경 66권에 계시된 말씀에 빠짐없이 계시되어 있으며 기록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3 ‘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느니라

구절은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 6:1-7 타나나 있습니다.

 

로마서6:1-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가운데 거하겠느냐?

결코 그럴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가운데서 살리요?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로마서5:20말씀에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얼핏 죄가 많을 수록 은혜가 더욱 넘치는 것으로 이해될 있으나, 죄가 많든 적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그분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영접하는 자에게 주시는 죄사함과 새롭게 태어나는 은혜를 입게될때 죄가 크고 흉악할 수록 은혜가 크게 다가온다는 말씀입니다.

이어지는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하여 죽은 자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은 자입니다. 골로새서 2:12 너희가 침례 안에서 그분과 함께 묻혔고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하나님의 활동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침례 안에서 또한 그분과 함께 일어났느니라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십자가에 함께 죽고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태어난자 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말씀으로 살아가는 자가 것입니다.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된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에는 그분의 영이 살아계십니다. 그분께서 나의 삶을 온전히 이끌어가시기 위하여는 내가 온전히 죽어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삶의 무거운 짊을 주님께 내려놓을때 주님께서 나대신 무거운 짊을 주십니다. 절대권능의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주실 때에 나의 삶에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고 기도의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더이상 세상의 혼돈의 질서에 휩쓸리지 않으며 세상보다 훨씬 높은 곳을 올라서서 어두운 세상에 한줄기의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죄로부터 해방된 자입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로마서12:2

너희는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그리스도인 한사람 한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예수님의 몸된 교회입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의 말씀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내가 예수님의 가지로 붙어 살아있다는 것은 나는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입니다. 삶에는 당연히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 계심으로 그분께서 이루시는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사도행전1:8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말씀처럼 살아계신 구원의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갑니다.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완전하신 사랑을 베푸시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갑니다. 나의 죄의 짊을 풀어주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무한하신 은혜를 선포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4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도 그분과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나리라 말씀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루어 것입니다.

죽은자에서 일으키심을 입어 새롭게 태어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영광의 광채가 너무나도 밝아 어떤 어두움의 세력도 그리스도인의 은혜의 삶을 넘어뜨리지 못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라난타! 주여 ! 어서 오시옵소서!

 

5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본문은 이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죄로 오염된 육신을 입고 있음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나로부터 나오는 더러움과 탐욕은 우상숭배라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나의 죄된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들을 따르는 것이 우상숭배임을 말씀하여 주십니다. 이러한 삶속에 뭍혀 지내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불순종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불순종의 자녀는 하나님을 피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는 자입니다. 이러한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죽은후에는 그가 걸어온 삶에대한 심판의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모든 분노와 진노와 악의와 신성모독과 너희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대화 벗어 버리고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였습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음을 마음으로부터 믿습니까? 분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였습니까?

예수그리스도께서 사흘 후에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습니까?

이를 믿는 나의 마음에 성령님께서 들어와서 나와 함께하고 계심을 믿습니까?

믿음이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태어난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태어난 자로, 살아가십시요. 당신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악한 영들을 대적하시며 여러분들이 성령님의 소욕을 따라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거듭난자는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입니다. 죄의 몸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입니다. 지금 이시간 하나님은 여러분들 앞에 서서 여러분들이 마음의 문을 열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밖에서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있게 되기를,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고 죄인으로 살아온 삶을 회개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못하던 자유와 평화와 기쁨과 감사가 물밀듯이 여러분의 마음에 가득하게 오를 것입니다. 아멘.

 

찬양 204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세상에서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로다

 

온전히 주께 맡긴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주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하나님 아버지

한해 동안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들을 지켜주심을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한량없는 은혜로 위로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힘으로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새롭게 다가오는 2019 한해에도 저희 들의 삶을 축복하여 주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을 위하여

살아갈 있도록 성령충만 은혜충만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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