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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의 하나님
12/23/2018 09:12 댓글(0)   |  추천(1)



임마누엘의 하나님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습니다. 사건으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에 요셉과 마리아가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아이를 잉태한 것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마리아를 공개적으로 본보기를 삼기를 원치 아니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리없이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요셉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아내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이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하였습니다.

 

마태복음1:21-23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이제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천사는 요셉에게 이어서 말합니다. 태어날 아기는 자기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예수 하라 말씀합니다. 이는 대언자를 통하여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요,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님의 양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성령으로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오신 죄가 없으신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하시며 광야와도 같은 이땅에서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구원자 이십니다.

 

시편23:1-4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요한계시록7:17

왕좌의 한가운데 계시는 어린양께서 그들을 먹이시고 생수의 샘들로 그들을 인도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리라, 하더라.

 

구원자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들을 이끄시는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신다면 나의 삶에 무슨 부족한 것이 있을 있겠습니까? 들의 풀들을 입히시고 가꾸시며 공중의 새들을 풍족히 먹이시는 하나님께서 삶에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평화와 아름다움이 깃든 푸른 풀밭에 뉘이시고 쉼이 있는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쌓이는 죄의 찌꺼기들과 어두움들로부터 회복시키시며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로 영접하고 그분과 함께 이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주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여 주시고 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되어주심으로 나를 위로하여 주시고 넘어지지않게 지켜 보호하여 주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자유를 누리며 기쁨으로 이땅에서의 삶을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고단한 광야의 삶을 거치며 쏟아내는 눈물의 아픔들을 닦아주시고 생수의 강가로 인도하시며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물을 먹여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과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 삶에는 말로 표현할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절대 권능자이신 하나님께서 펼쳐 나아가시는 일들을 사람이 표현할 있는 것들로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하나님의 뜻을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과  나의 생각과 의지를 좇으며 살아가는 사람의 삶이 근본적으로 다르며 전혀 다른길을 걸어갈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의 삶은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령의 소욕으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세상의 것을 좇으며 나의 생각과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55:7-9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의 뜻은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전혀 가늠할 없슴같이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가까이 없는 분이십니다. 과학과 지식으로도 그분을 길이 없습니다. 오직 그분께서 나에게 임하여 주셔서 죄로인하여 죽어있는 나의 영을 깨워 주실때 나의 영이 눈이 열림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씻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길로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이심이 믿어집니다. 그분은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심이 믿어지며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생명의 강가로 인도하시는 그분을  따라 살아가게 것입니다. 그분을 사랑함으로 그분의 뜻에 순종함으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위로자로 내게 보내주신 성령님의 도움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주야로 그분의 말씀을 묵상하고 언제나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기도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나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십시요. 긍훌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실 것입니다. 내가 상상조차 없는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은 사람들의 마음으로 걷는 길과는 사뭇 다른 길입니다.

 

마태복음7:13-1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오직 하나님의 길에 생명이 있습니다. 길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지만 하나님의 길인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좁아 문을 찾는 자가 적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시는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듣고 읽는 모두가 언제나 생명의 길을 걸어가는 은혜안에 거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요한복음15:4-6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없는 같이 너희도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이상 열매를 맺을 없느니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사람이 안에 거하고 내가 안에 거하면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나니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없느니라.

사람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버려져서 시드나니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아 속에 던져 태우느니라.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나는 예수님안에 거할 있겠습니까? 예수님과의 연합이 답입니다.

 

요한계시록3:20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어느 누구든지 바로 앞에 서서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어떤 어두움과 죄악속에 갖혀 있을지라도 상관하지 않으십니다. 세상의 죄악의 늪에서 빠져나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나에게로 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의 음성을 믿음으로 듣고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요. “누구든지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예수님의 ,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나는 예수님안에 거하고 예수님께서 안에 거하시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포도나무가 되시며 나는 그분의 가지가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이룰 없는 먼지같은 존재이었으나 내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삶으로 나는 포도나무이신 그분의 가지가 되어 그분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생명수를 언제나 먹게 됨으로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갑니다. 온유와 겸손 그리고 나보다 남을낫게 여기며 나눔과 섬김의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내가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살아가지 못하고 나의 뜻과 가운데로 걸어간다면 나는 금방 말라 비틀어져 불속에 던져져 태워지는 존재가 것입니다. 음란과 분노와 당파와 증오와 이기심의 삶으로부터 벗어나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온유와 겸손과 절제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생명의 길은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에 있습니다.

모든 삶의 무거운 짊은 예수님께 맡기고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뜻을따라 살아가노라면 나의 마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과 온유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이룰 없으나 내안에 살아계시는 그리스도의 영이 나의 삶을 이끌어 주심으로 나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따라 생명의 길을 걸어갈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내가 있는 것은 날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이든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찾는 일입니다. 그분께 모든 것을 아뢰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할 있도록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나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생각하며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삶을 살아가는 중에 무슨 일을 만나든지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최선의 것으로 인도하심을 굳게 믿음으로, 모든 일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 이시간도 나를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나에게 속삭이고 있습니다. 네가 믿고 있는 것이 사실 이냐고? 세상의 쾌락을 즐기지 못하냐고, 너는 슬픈자이고 화나면 성내고 적들을 만들고 증오와 분노의 마음으로 살아가라 하며 나를 혼동케 하고 있습니다. 음란하고 어두움이 짙은 사악한 영들을 동원하여 나를 노략하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겁낼것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있을때, 성령으로 충만할때,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갈때, 사악한 영들은 맥을 못추고 나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로부터 멀리멀리 떠나가게 것입니다.

 

성탄절기를 맞아, 우리들 모두가,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아멘.

 

495 영혼이 은총 입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예수 모신 곳이 어디나 하늘나라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모든 사함 받고

예수와 동행하니 어디나 하늘나라

 

하나님아버지

성탄절기를 맞아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다시금 우리들의 마음판에

새겨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어둡고 죄많은 세상을  살아갈 때에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손을 붙들고

언제나 승리할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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