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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살리라
12/16/2018 09:12 댓글(0)   |  추천(1)



너희가 살리라

 

저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목사님이셨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장로님 권사님 이셨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태어났슴으로 저는 어머니 몸속에 잉태 되면서부터 교회에 나가게 것이지요. 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를 거의 매주 교회에 출석을 하고 교회 행사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대학입시에 떨어져 재수 삼수.. 하게되면서  교회를 멀리하게 되었고 이후 군과 대학생활, 결혼, 회사를 다니면서 일년에 몇번정도 교회에 나가거나 드물게 몇달씩 교회에 출석을 하곤 하였습니다. 어린 성장기에 교회생활에 익숙한 탓에 하나님의 이름 예수님의 이름은 나에게 익숙한 이름들 이었고 이따금 나도 모르게 찬송가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중년의 나이에 큰형님의 초청으로 이곳 미국으로 가족이민을 오게 되었는데 이민생활이 십년을 넘어갈 즈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과 팔년전의 이야기 입니다.

 

저의 신앙고백을 간단히 요약을 본다면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후의 나의 삶으로 말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나의 삶의 주인은 바로 이었습니다. 세상의 것이 나의 삶을 지배하였고 나는 나의 육이 좇는 대로  나의 발길을 옮기고 나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나서 살아온 나였지만 나의 삶은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대신에 세상의 우상들이 자리하고 있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나의 삶은 때로는 폭풍우와 같이 세상의 어두움에 휩쓸리기도 하였습니다. 나의 영혼은 죄들로 인하여 피폐하고 말라 비틀어져서 마치 마른뼈와 같이 죽어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나를 지배하는 것은 슬픔과 우울과 좌절과 절망과 분노 그리고 죄와 어두움으로 나의 의욕은 처절하게 무너져 아무것도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탄과 마귀의 궤계에 무릎을 꿇고 신음하는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저는 시절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구원의 밧줄을 내려 주셔서 나를 사망의 늪에서 구출하여 주실것이라는 가녀린 소망을 붙들고 있었기 때문에 숨을 유지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나의 여린 소망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나를 하나님앞에 무릎꿇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심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놀라우신 은총을 내게도 내리어 주셨습니다. 세상에 속한 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후 성령님은 나의 주인이 되셔서 나를 강력하게 인도하심으로 나의 삶은 날마다 변화를 거듭하게 되었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아들로 세워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세상의 포로가 나의 결박을 풀어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어 주셨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를 건져내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에스겔은 바벨론의 2 침공때에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에스겔은 그곳에서 선지자의 소명을 받고 활동을 하였습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가 것이 그들이 지은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임을 일깨워 주었고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될 있음을 일깨워주며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습니다.

 

에스겔37:1-7

1주의 손이 위에 임하사 주의 안에서 나를 데려다가 뼈가 가득한 골짜기 한가운데 두시고

2 나로 하여금 사방에 있는 뼈들 곁으로 지나가게 하시니라. 보라, 열린 골짜기에 뼈들이 심히 많으며, 보라, 뼈들이 심히 말랐더라.

3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뼈들이 있겠느냐? 하시기에 내가 대답하되, 하나님이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니

4그분께서 다시 내게 이르시되, 뼈들 위에 대언하고 그것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5 하나님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6내가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너희 위에 살이 생기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숨을 넣으리니 너희가 살리라.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7이에 내가 명령 받은 대로 대언하니 내가 대언할 때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며, 보라, 흔들림이 있고 뼈들이 함께 와서 뼈마다 자기 뼈에 이르더라.

 

1-3 선지자 에스겔 위에 임하신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그를 뼈가 가득한 골짜기 한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에스겔로 하여금 뼈들 곁으로 지나가게 하시며 심히 많으며 심히 마른 뼈들을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뼈들이 있겠느냐고 물으실때 에스겔은 하나님이여,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합니다.

하나님께서 뼈들이 있겠느냐? 물으신 것을 보면 뼈들이 죽어있슴을 있습니다. 우리들의 일상에서 마른 뼈들은 주검이라는 것으로 인식이 되고 있을 것입니다. 매스컴을 통하여도 전쟁의 뒤에 남겨진 마른 뼈들이 무더기로 쌓여있는 구덩이들을 있게 됩니다. 말씀에서 나오는 마른 뼈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이방 민족들이 섬기는 우상들을 섬기며 죄가운데에 살아감으로 그들의 영이 죽어있슴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이 죽어있슴으로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이방인들과 같이 가운데에 빠져 있음을 있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져 세상을 섬기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은 피폐하고 메말라 좌절과 절망가운데에 마치 죽은자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슴을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이세상의 달콤하고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유혹들에 마음을 내어주고 동화되어 세상을 향한 탐욕으로 살아가노라면 하나님과 등을 지게되어 그분으로부터 오는 생명의 삶은 온데간데 없어집니다. 하나님없는 메마르고 거칠고 어두운 죄의 세상을 방황하며 마치 죽은 뼈들과 같이 생명이 없는 삶을 살게됨을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없이 세상의 것들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지 아니하는 삶은 나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이룰 없는 먼지같은 존재임을 잊어버리고 나의 더러운 육으로부터 나오는 마음을 좇으며 내가 주인이 되어 탐욕과 이기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죄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심을 믿는 에스겔은 “이 뼈들이 있겠느냐? 하나님의 질문에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영과 육의 죽음 모두를 살리실 있는 이심을 믿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있습니다.

 

4-7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이어서 뼈들 위에 대언하고 그것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하나님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너희 위에 살이 생기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숨을 넣으리니 너희가 살리라.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말씀하십니다.

선지자 에스겔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니 말씀의 권능으로 죽어서 나뒹굴어져 있던 뼈들이 흔들리며 시끄러운 소리가 나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죽음에서 하나님의 생명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움직임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이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모든 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심은, 이를 믿고 나의 구주로 영접한 모든 자들이 육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함께 죽고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초자연적인 부활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죄로 인하여 죽은 영이 하나님께서 불어넣어주시는 생기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절대권능자이신 하나님,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의 온갖 우상들을 섬기며 어두움과 죄악에 끌려다니는 자들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께서 주시는 말씀을 따라 순종의 삶으로, 예배자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의 강력한 군사가 되어서 어둡고 죄많은 세상을 비추이는 빛으로, 사탄과 마귀들을 대적하는 하나님의 군사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너희 위에 살이 생기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숨을 넣으리니 너희가 살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자로 살아갈 힘줄과 살을 주시고 살같으로 덮고 숨을 주심으로, 나의 힘으로는 살아낼   없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있는 새로운 힘을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의 주인임을 알게 하시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으로 새로운 힘을 얻고,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복의 메세지를 전하는 에스겔에게 시쿤둥한 반응을 보이던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담대하게 하나님의 백성의 회복을 선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 넣으시어 영이 살아있는 사람을 만드신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죄가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하며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은혜의 동산 에덴을 누리던 자였으나 뱀을 통한 사탄의 역사로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과실을 먹음으로 죄가 그의 몸에 들어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끊기고 은혜의 동산에서 쫓겨나게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하실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할 사람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을 모르는 자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죄로 물든 육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며 세상의 것을 바라보며 죄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영이 죽어있는 자는, 원래 사람을 흙으로 지으심과 같이 흙에 불과한 존재 입니다. 육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을 모르는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멸망의 길로 떨어지는 심판을 면할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와같은 절망적인 삶가운데에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가운데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사흘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어 하늘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내가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든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께서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죽시고 부활하셨음을 마음으로부터 믿고 나의 구주로 영접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과거의 모든 죄를 뒤로 던져 버리시고 기억조차 하지 않으십니다. 마음문을 열어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한 자에게 하나님의 , 성령님을 선물로 보내주십니다. 할렐루야!

나의 영이 죽은자에서 산자로 회복이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원래모습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내게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초자연적인 것입니다. 우리들의 상식으로는, 우리들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없는 크고도 놀라운신 비밀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권능이 하나님의 영과 함께 내게 임할때 우리는 마른뼈와 같이 나뒹구는 주검에서 벗어나서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보잘것없는 나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절대권능의 하나님의 손에 인도함을 받은 축복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황폐한 골짜기의 죽은뼈와 같은 존재에서 하나님의 생기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는 자로 변화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1:1-3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모욕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말씀에서와 같이 생명의 삶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의 전부를 맡기는 삶에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복의 삶의 시작은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자는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합니다. 교만한 자의 자리에도 앉지 아니하며 온유와 겸손과 사랑의 마음으로 나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하늘의 복을 누리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말씀을 밤과 낮으로 묵상하며 삶의 양식으로 먹으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자는 물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가 철에 열매를 맺듯이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갑니다. 그의 잎사귀는 시들지 아니하며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서 그가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형통할 것입니다.

 

열왕기하 18:5-7

히스기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니 그러므로 이후의 유다 왕들 중에 그와 같은 자가 없었고 또한 이전에도 없었더라.

그가 주께 굳게 붙어 그분을 따르는 일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분의 명령들을 지켰더라.

주께서 그와 함께 계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그가 아시리아 왕을 배반하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수아기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심히 용감한 자가 되어 모세가 네게 명령한 모든 율법대로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말씀에서와 같이 언제나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자는 어떠한 상황이든지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며 언제나 나를 지켜주신 분이심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게 것입니다. 아하스왕의 뒤를 이어 왕이된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며 주님께 굳게 붙어 그분을 따르는 일에서 떠나지 아니하는 신실한 주님의 사람이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선대에 하나님을 떠나 불순종과 우상숭배를 행하던 영적인 행음들의 상징인 산당들을 제거하고 형상들을 깨뜨리며 작은 숲들을 베어 내고 모세가 만든 뱀을 산산조각 내고 주님과 함께 동행을 하며 그분과 연합하여 주님의 계명들을 따라 지켰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러한 히스기야와 함께하시기에 그가 어디를 가던지 모든것이 형통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너는 오직 마음을 강하게 하고 심히 용감한 자가 되어 모세가 네게 명령한 모든 율법대로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말씀하십니다.

 

지금 나의 삶은 어떻한지 되돌아볼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소원은 무엇인지? 세상의 부귀와 복락을 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고 있는지? 세상을 섬기고 있는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육신의 소욕들을 따라 움직이는지? 아니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지?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너희를 지으신 하나님을 따르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람은 세상을 따르지 않습니다. 세상을 좇는 일은 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잊었거나 모르는 자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보다 세상의 것들을 탐하고 즐기는 그곳에 마음이 향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세계를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이 커보이고 좋아보이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의지하고 살아가면서 지치고 절망과 좌절가운데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믿음과 소망과 하나님의 사랑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우리들의 삶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죽은자의 삶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 다시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죄인들이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올 있는 통로로, 보내 주셨습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산자는 이땅을 떠날때 돌아갈 본향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계신 그곳!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그곳! 할렐루야!

 

오늘 주시는 “너희가 살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여전히 세상의 우상들에 매여 하나님을 모르고,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임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복합니다. 아멘.

 

 

찬양 388 마귀들과 싸울지라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네가 섰는 눈앞에 다가오리라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고함치는 무리들은 흉한 적군아닌가 무섭고도 더러운죄 모두 떨쳐버리고 예수 붙들라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구주 예수 그리스도 크신 팔을 벌리고 너를 도와 주시려고 서서 기다리시니 어서 나오라

 

(후렴)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승리하리라

 

 

하나님아버지

연약한 저희들을 언제나 주님의 권능의 말씀으로

회복시켜 주시고 생명을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 주님의 강한 말씀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빛의 군사로 삼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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