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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서 난 자 2
11/25/2018 09:11 댓글(0)   |  추천(1)



하나님에게서

 

제가 어릴 , 그러니까 초등학교 시절에는 세상돌아가는 소식들을 접할 기회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필리핀이 아시아의 농구 강국이었고 태국과 말레이시아는 축구를 잘하는 나라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나라들과 농구경기나 축구경기 중계방송이 있을때는 라디오를 놓고 방송을 잘하는 전문인의 중계에 일히일비하며 듣곤 하였습니다. 복싱과 레슬링도 대중적인 인기종목 이었는데 TV 갖은 가정이 얼마 되지않아 TV 있는 가정은 빅게임이 있을 때마다 집을 개방하여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보곤 하였습니다. 또한 세상의 소식들을 일간신문을 통하여 읽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시절에 학교에서 돌아오면 주로 하는 일은 동네 아이들과 시냇가로 산으로 동네 모퉁이에서 함께 어울려 놀이를 하며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의 삶을 보면 모든것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휴대폰 하나로 모든 필요한 정보들을 얻고 또한 편리한 생활도구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생활 문화도 빠른 속도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유익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반면에 사람들의 마음을 황폐하게하고 오도하는 것들이 SNS 통하여 범람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남으로 어린아이들도 영상이나 게임등으로 보내는 시간들이 늘어남에 따라 유해한 매체들에 노출이 되는 위험에 처하여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혼자사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깨어진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점점 굳어져 황폐하여 지고 있습니다. 메말라 갈라진 땅과 같이 생기가 없어지고 공허와 절망의 마음으로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묻지마 폭력과 살인이 거의 매일 기사화 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문화속에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은 각자의 삶에서 탈출구를 찾기 위하여 몸부림 칩니다. ,,알코홀,여행,스포츠, 쇼핑, 음식, 음란, 도박,게임,독서등 수많은 중독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삶의 무거운 짊에 눌려 근심 불안 증오 분노 슬픔 좌절 이기심 불화등 마음의 질병과 정신적인 질병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이러한 삶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을 해법이 없는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두움과 죄의 소용돌이에서 허덕이는 우리들을 구원하여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함을 주시기를 바라며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신명기5:7

너는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너는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다른 신들은 하나님의 은혜밖에 있는 것들입니다. 세상에 보내진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고 다른 것들을 섬기며 살아갈때 많은 문제들이 밀려들어올 밖에 없는 것입니다. 쉽게 이해되지 않겠지만 물고기가 뭍에서 사는 것과, 공중을 훨훨 날아야 새들이 땅에서만 살아가는 것과 다를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최초의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 갖게된 때문입니다. 죄의 문제들을 해결하지않고는 영이신 하나님을 없으며 영원한 멸망의 길에서 벗어날 없습니다.

 

히브리서9:27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요한계시록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사람은 예외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또한 죽은 뒤에는 그가 살아온 삶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죄의 용서를 받지 못한 모든 자들은 불못에 던져져 자기 몫을 받음으로 둘째 사망의 늪에 영원히 빠지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모르고, 멸망의 불구덩이를 향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와 같은 몸으로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지만 우리와 같은 육신의 연약함을 가지신채로 온갖 핍박과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며 이땅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십자가죽음과 부활로 완전하신 사랑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한몸에 감당하시고 십자가에달려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몸소 어린양이 되어 속죄의 제물로 드려지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흘만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용서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그분이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돌아가신 분임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그들의 삶이 어떻하였든지 모든 죄들을 용서 받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누릴 있는 은혜를 입게 됩니다.

믿는 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 그의 육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은바 되며 그분과 함께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자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영이 죽은 자에서 산자로 다시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복음은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자연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자들을 의롭게 여겨 주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자는 우상들을 섬기지 않습니다. 그것들이 한낱 분토만도 못하고 나를 더럽게 하며 가치가 없는 것임을 깨우쳐 알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의로운 하나님의 백성들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육은 연약하여 사탄과 마귀의 손짓에 마음이 끌리고 넘어질 밖에 없지만, 나는 죽고 내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께서 도우시고 가르치시고 인도하심으로, 예수님을 따라 문이 좁고 길이 협착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아니하는, 생명의길을 걸어갈 있습니다.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세상으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로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5:1-5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자마다 그분에게서 자도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아나니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주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자입니다.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마다 그분으로부터 거듭난 성도들을 사랑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에게서 자들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의 십자가 군사들입니다. 사탄과 마귀들로부터 집중공격을 받는 자들입니다. 영적인 전투의 전방에 있는 전사들입니다. 서로를 사랑하며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동역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힘으로는 지킬 없는 것이지만 나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때에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삶은 하나님의 명령들을 무겁지 않게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것은 무엇이든지 세상을 이깁니다. 내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온전히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노라면 세상에서의 환경이 어떠하든지 겁낼 것이 없습니다. 환경이 하나님에게서 자를 어찌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자는 세상을 이기는 자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성자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육이 죽고 그분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난자들은 세상을 이기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세상의 더러운 우상들을 섬기지 않습니다. 온갖 우상들을 섬기게 하며 우리를 죄와 어두움으로 끓어드리려는 사탄과 마귀들의 달콤한 유혹을 물리치며 승리의 삶을 살아갑니다.

 

로마서8:4-6

이것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가 성취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거니와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나니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요한일서 3:9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없느니라.

 

육신을 따라 온갖 더러운 가운데에서 살던 자가 성령을 따라 걷는 것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의 역사이십니다. 믿는 자에게 주신 성령님의 역사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습니다,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습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입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으로 이세상의 모든 것들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세상을 이기는 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자들도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육신의 연약함으로 죄의 유혹에 넘어질 있습니다. 하지만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몸의 행실을 날마다 쳐서 죽이며 하나님에게서 자로 살아갈 있습니다. 죽은자에서 산자로 다시태어난 삶을 승리로 이끌어갈 있습니다. 성령님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고린도후서3:16-1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이 주께로 돌아서면 베일이 벗겨지리라.

이제 주께서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거기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그러나 우리는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고린도후서4:6-10

빛에게 명령하사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사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우리가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나니 이것은 뛰어난 권능이 하나님에게서 나며 우리에게서 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에서 고난을 당하나 괴로워하지 아니하며 난처한 일을 당하나 절망하지 아니하고

핍박을 받으나 버림받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나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님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님의 생명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에게서 자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영의 눈이 열리어 나를 지으시고 사망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있게 것입니다 할렐루야!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사에에 가려진 베일이 벗겨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시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죄와 더불어 고통의 늪에서 신음하던 내가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눈부신 영광의 빛이 나의 마음을 가득히 채우고 밝히 비추임으로 그분의 놀라우신 거룩하심과 완전하신 사랑을 바라볼 있는 눈이 열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칠흙같이 어두운 나의 마음에 비추신 빛으로 이제 나는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질그릇과 같아서 깨지기 쉽고 넘어지기 쉬우나 나같이 보잘것 없고 연약한 그릇을 하나님께서  만지시고 사용하심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뛰어난 권능이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방에서 고난을 당하나 괴로워하지 아니하며 난처한 일을 당하나 절망하지 아니하고 핍박을 받으나 버림받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나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님의 죽으심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님의 생명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나에게 적용이 됨을 확실하게 믿음으로 나에게 어떻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믿는 자의 삶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길은 핍박과 억압과 멸시의 가시밭길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서 그리스도인은 길을 예수님과 함께 묵묵히 걸어갑니다.  충만한 기쁨과 평안과 자유를 만끽하며 이땅에서 부터 천국을 맛보며 승리의 삶을 살아갑니다.

 

여러분과 저의 삶에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하나님에게서 난자로서 어두움이 짙은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살아가게 되기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구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 403 위하여 십자가의

 

위하여 십자가의 중한 고통 받으사 대신 죽은 예수의 사랑하신 은혜여

보배로운 피를 흘려 영영 죽을 죄에서 구속함을 얻은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없이 즐겁고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 속에 차도다

천국 음악 소리같은 은혜로운 말씀 끊임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 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깨어서 기도하고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

 

 

하나님아버지

가운데에 살아가는 우리들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있게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영의 눈을 열어주시어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을 있도록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에게서 난자로 다시 태어나 어두운 세상의 빛이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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