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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빛으로
11/11/2018 09:11 댓글(0)   |  추천(3)



어둠에서 빛으로

 

제가 어렸을때에, 그러니까 초등학교 저학년시절에는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 등에서 휴일 저녁시간에 동네 사람들을 위한 영화 상영을 하곤 하였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믈게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어린 시절에 엄마와 가족들과 기억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줄거리는 악한 자와 선한자가 등장인물로 등장을 하는 , 주인공은 선한 사람이었습니다. 권선징악, 선한것을 권장하고 악한것을 징벌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요즈음 대중 매체들을 통하여 뉴스를 보면 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는 접하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도 적지않게 있을 텐데 대중매체의 머릿기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것들은 자극적이고 폭력적인것들이 점령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과 대립과 전쟁 각종 사고 부도덕과 음란 횡령과 살인 강도등 내용들로 넘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보고 듣는 사람들은 뉴스의 주인공들을 나름대로 판단하며 거세게 몰아부치며 엄벌에 처할 것을 외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흠은 돌아보지 아니하고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며 용서하지 않으려는 마음도 굳이 성경말씀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일이 아닐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날이갈수록 황폐하여 돌같이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가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한편 보려고 하여도 보고 싶은 영화를 찾기가 쉽지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빠른 속도로 어두움을 향한 달음박질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두운 세상에서 죄가운데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조건없이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들을 용서하시고 어두움에서 빛가운데로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나의 주인으로 영접한 사람은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자로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그리스도를 좇는 자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순종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말씀을 통하여 알고 있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을 따라 나도 거룩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의 소욕들을 따라 죄와 더불어 어두움속을 헤메이며 방황의 길을 걸어가던 사람을 찾아 주시고 그가 죄가운데에 있음을 깨우쳐 주십니다. 하나님의 빛으로 마음속을 어지럽히던 어두움을 몰아내시고 새로운 생명을 주심으로 그분과 함께 일어나서 빛가운데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을 걸어갈 있도록 인도 하십니다.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의 나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갑니다.

이것은 그분의 영광과 그분께서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증인으로 삼으시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이와같이 성령님의 임재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의 삶을 주관하는 것은 이제 육신의 소욕이 아니요 성령의 소욕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가 쫓는 것이 어두움에서 빛으로 변화된 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유대교의 바리새인 이었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는 많은 일을 해야함이 마땅한 줄로 스스로 생각하는 자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좇는 많은 사람을 옥에 가두고 그들을 죽일때에 그들을 대적하는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또한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그들에게 형벌을 내렸습니다. 그들을 향해 심히 격분하여 타국의 도시까지 가서 그들을 핍박하였습니다.

 

사울이 이러한 일을 계속 수행하기 위한 권한과 임무를 받아 다마스커스로 가고 있을때 하늘로부터 해보다 밝은 빛이 나와서 강렬함에 사울과 동행들이 땅에 쓰러졌습니다.  이때에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사울이 주여, 누구시니이까? 물을때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하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도 적지않은 바리새인들이 있습니다. 바리새인의 특징중 하나는 자신의 의로 충만한 것입니다. 이들의 겉모습은 교회의 각종 일들을 충성으로 섬기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선봉으로 스스로 여기며 거짓 믿음의 교만에 빠져 있습니다. 사울과 같이,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누구 인지를  알지 못함으로, 영적인 맹인이 되어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시기하여 핍박하고 멸시하려 합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지식을 전하고 가르침으로 진리의 길이 아닌 엉뚱한 길로 그들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눈먼 믿음을 신봉하며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과 사랑이십니다.  바리새인 사울에게 예수님의 빛이 비추어지고 그가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되는 만남을 가진후 그의 모습은 철저하게 부서지게 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사울에서 바울로 거듭난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아는 자가 되었고 그를 찾아 주시고 빛으로 그의 마음에 있는 모든 더러움과 어두움을 물리쳐주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하지 않고는 견딜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죽은자로부터 살리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그의 더러운 육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함께 죽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바울 자신도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자로 다시 태어난 기쁨과 감격으로 부활의 믿음과 은혜를 전하지 않을 없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고 외쳤습니다.

 

사도행전 26:16-18

오직 너는 일어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함이니 네가 일들과 앞으로 내가 네게 나타낼 일들에 대하여 너를 사역자와 증인으로 삼기 위함이라.

내가 너를 백성과 이방인들에게서 건져 내어 이제 그들에게로 보내는 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 함이요, 그들이 죄들의 용서를 받고 안에 있는 믿음으로 거룩히 구별된 자들 가운데서 상속 유업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더이다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바울을 사역자와 증인으로 삼기 위하여 나타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바울을 보내셨습니다. 어두움에 갇혀 하나님의 빛을 바라보지 못하고 사탄의 권세에 눌려, 육신의 소욕에 나를 맡기며, 절망과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는 자들의 영의 눈을 열어주심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하신 것입니다. 그들이 죄들의 용서를 받고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믿음으로 거룩히 구별된자들 가운데서 상속유업을 받게 하려함이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한줄기의 빛은 사울을 바울로 다시 태어나게 만드신 역사와 같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빛입니다. 우리는 육안으로 쳐다볼 없는 강렬한 햇빛을 알고 있습니다. 해가 없으면 우리들이 없음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은 해와는 비교할 없는 하나님의 빛은 모르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빛은 돌보다도 단단하게 굳은 나의 마음을 옥토로 바꾸어 주십니다. 내가 용서받지 못할 죄인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끊을래야 끊을 없는 죄와 더러운 마음들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하십니다. 영의 눈이 열림으로 예수님의 모든 역사가 믿어집니다. 그분의 완전하신 십자가 사랑이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믿어집니다. 어두움을 피하고 멀리하며 빛과 사랑과 겸손과 온유함으로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의 한줄기의 빛은 나를 죄와  어두움으로 끌어드려는 사탄의 권세들을  물리쳐 주십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나를 떼어놓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유혹하고 교란시키지만 성령님의 도우심과 깨우치심으로 하나님의 권능안에서 언제나 승리할 있도록 도우십니다.

 

사람들의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아갈때 누릴 있습니다. 회개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기쁨은 하나님의 빛과 사랑안에 거할때 누릴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안에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사랑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옛사람으로 살아갈때의 나의 모습은, 죄와 더불어 무너지고 상하고 눌리고 슬프고 고뇌에찬 허망한 마음들로 참담하였음을 너무나도 알고 있습니다. 용서받을 없는 나같은 죄인을,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은혜를 어찌 잊을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은 새사람으로 살아가다가도 연약한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삶가운데에, 옛모습으로 되돌아가는 시간들을 갖을 있습니다. 이는 사탄과 마귀들이 즐겨 노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시금 죄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시간들이 바로 지옥이구나 하는 마음이 정도로 너무나 답답하고 힘들어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을 간절하게 찾으며 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동산을 간절하게 바라며 주님께 매달려 간구할때 주님의 도우심으로 회복케 됨으로 다시금 은혜의 동산에 돌아와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죄와 동거하는 자로부터 죄를 미워하는 자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그분의  자녀들은 하루도 나에게 새로운 부활의 생명을 가져다 주신 예수님 없이는 살아갈 없는 것입니다.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모든 것을 예수님께 내려 놓고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며 거룩한 삶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이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맛보며 살아갑니다.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동행하며 범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창세기35:2-4

그때에 야곱이 자기 집안사람들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내버리고 정결하게 하고 옷을 갈아입으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고난의 날에 내게 응답하시고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그들이 자기들의 손에 있던 모든 이방 신과 자기들의 귀에 있던 귀고리를 야곱에게 주니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옆의 상수리나무 밑에 묻었더라.

 

하나님앞에 단을 쌓는 것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기뻐하시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며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고 믿으며 예배를 드리는 마음을 갖는 것은 야곱과 같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 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예배의 현장에 계신 하나님께서 예배의 주인 되심을 깨달아 알기에 마음에 있는 모든 우상들을 불태워 버리고, 땅에 묻고, 하나님의 전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주님의 백성들을 지켜주시고 돌보시며 언제나 은혜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동행할 있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치려는 사탄과 마귀의 세력들을 꾸짖어 물리쳐 주십니다.

 

여러분은 언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까? 온전히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그분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립니까? 마음에 미움과 증오와 분노의 마음을 갖고 벧엘로 오르지는 않습니까? 재물과 명예와 이세상의 것들로 인한 탐욕의 마음들을 갖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곳으로 나아가지는 않습니까?

그리스도인은 삶이 예배인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우상들을 불태워 없애버린 백성들의 예배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며 기뻐하십니다. 이러한 백성들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할렐루야!

 

이사야1:13

다시는 헛된 봉헌물을 가져오지 말라. 분향하는 것은 내게 가증한 것이요, 월삭과 안식일과 집회로 모이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니 엄숙한 모임 자체가 불법이니라.

 

하나님께서는 형식을 따라 드려지는 헛된 예배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러한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없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불법적인 성회로 전락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헌금과 각종 봉사와 수고를 교회에 많이 드릴 지라도 마음에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예배는 헛된것일 뿐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일날 교회에 모여 거룩한 의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서로간에 좋은 얼굴로 인사를 주고받을 지라도 그가 교회를 떠나 일터에서 가정에서 이웃들과 살아가는 삶은 세상에 속한자들과 같이 탐욕과 더러움으로 얼룩이 있다면, 예배 전날까지도 세상사람들의 풍속을 좇아 몸과 마음이 더럽혀진 그대로 하나님의 전을 찾아와서 예배를 드린다면, 이러한 예배를 받지 않으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성령충만을 간절히 구하며 나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주간의 삶을 주님께 맡기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낸 삶을 드리기를 기다리십니다.

한주간의 삶으로 예배를 준비하여 보십시요.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감격의 예배를 드린다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며 영광받으실 것입니다.

삶가운데에 섬기던 모든 우상들을 불태워 파묻어 버리고 하나님의 전을 찾아 예배드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축복하시며 크신 사랑의 메세지와 함께 한없는 은혜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골로새서1:13-14

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능에서 건져 내사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기셨으니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사탄과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없는 우리를 살리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어두움의 권능으로부터 건져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의 피를 통하여 죄들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를 사망과 멸망의 길에서 구하여 주신 분은 성자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하나님앞에 죄인임을 고백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가 누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살아온 용서받을 없는 죄인을 위하여, 죄들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못밖혀 피흘려 죽은신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는자가 누릴 있는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죽으신지 사흘만에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음을 믿어 나의 구주로 영접한 믿음의 백성들은 그분과 함께 다시 태어남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초월적인 은혜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어두움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이 있는 빛의 동산을  누리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양 543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괴롬과 죄가 있는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주를 따라 올라가 높은 곳에 우뚝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후렴) 주여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여호와 하나님!

어둠에 있는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제로 보내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저희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임을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죄를 대신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어두움에서 깨어나 하나님의 빛가운데로 나아가는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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