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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서 난 자
11/04/2018 09:11 댓글(0)   |  추천(2)



하나님에게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양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부의 차이도 있고  생활 환경도 천차 만별입니다. 출생의 환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태어나면서부터 사랑과 빛이 고갈된 폭력과 어두움속을 헤집고 살아가다가 일찌기 소년원을 드나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마약과 등에 중독되고 깨어지고 찢어진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여 심각한 정신적인 장애로 병원을 드나들며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소외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부족한 것이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줄곳 최상의 교육환경 안에서 사회의 리더로 향하는 탄탄대로를 일찌기 걸어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환경에 아랑곳 하지 않고 주어진 문제들을 솜씨있게 돌파하여 이루어 냄으로 승승장구하여 사회의 탑리더를 꿈꿀 있는 길로 진입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분야에서 약진을 거듭하며 높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길에는 부와 명예 그리고 권력이 따라옵니다. 세상의 것들을 움직일 있는 힘을 얻어 가는 것입니다. 자만과 성취감을 누리며 전력을 다하여 길을 좇는 자들이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의 이러한 모습을 자랑으로 생각하며 자녀를 키웠음에 안도 합니다.  이러한 길을 헤쳐나아가는 자의 대부분은 사회와 인류를 향한 공헌보다는 개인적인 부와 명예와 권력을 취하려는 마음이 지배적일 것입니다.

 

이세상 사람들은 세상적인 외형의 모습에 집중하며 살아갑니다. 내가 적을 두었거나 졸업한 학교, 일터, 입고 다니는 , 내가 지니고 있는 자동차와 가구 보석류 화장품 심지어 가방 양말 손수건등 지니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남보다 탁월한 것들을 지니기를 원하며 또한 이러한 것들을 자랑하고 부러워하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다양한 겉모습과는 달리 사람들의 내면이나 삶의 속사정들을 들여다 보면 누구나 예외없이 그들의 마음은 공허와 마음의 상처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마음둘때가 없어 분쟁과 증오와 분노와 외로움과 서글픔과 함께 불행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만족과 행복감이 없는 이들은 허전함을 채우기 위하여 세상의 것들을 더욱 누리기 위하여 안간힘을 씁니다. 일에 매달려 살기도하고 순간적인 쾌락을 가져다 주는 것들과 각종 중독에 빠져 살아가기도 합니다.

 

이세상에 승자는 없습니다. 겉모습이 메마른 잡초와 같이 말라 비틀어져 있든지, 말끔하고 아름답게 치장되어 있든지, 속은 삶의 고뇌로 인한 어두움과 주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성경말씀에 회칠한 무덤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말은 겉모습은 깨끗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속은 무덤과 같이 생명이 없는 부패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의 이러한 모습은 일까요? 사람은 누구나 허망한 마음으로 세상의 것을 쫓다가 어느 순간엔가 마지막 숨을 끝으로 세상을 뜨는 것입니까? 가정에서 일터에서 교회에서 학교에서 어느 집단이든지 모함과 암투 분열과 파당짓기 거짓 시기 살인 증오가 끊이지 않는 것입니까?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의 영이 안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습니다. 흙의 먼지들을 재료로 빚으시고 코에 하나님의 영을 불어 넣으심으로 영의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의 뜻에따라 살아가며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사탄은 최초의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 여자를 꾀어,  하나님께서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과실을 아담과 함께 먹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한 그들의 마음에 죄가 들어왔으며 죄로 인하여 하나님을 피하는 자로 전락하였습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져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은혜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후 태어나는 모든 자연인은 죄로 인하여 영이 죽어 영이신 하나님을 없는 자로 태어나서 죄와 더불어 세상의 것들에 매달려 하나님이 아닌 우상들을 숭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분의 사랑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그분께서는 죄에 빠져 영원히 멸망의 늪에서 죽은자의 삶을 살아갈 밖에 없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과 원수가된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해케 하시기 위하여 보내지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로마서10:9-10

네가 만일 입으로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입으로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는 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 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시인한 자입니다. 나의 죄된 몸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함께 죽은바된 것을 믿는 자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함으로, 이제 나의 뜻대로 세상의 것을 섬기며 살아가는 우상숭배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만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세상에 속한자로부터 하나님께 속한 자로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에스겔36:26-28

내가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 살에서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로 마음을 주리라.

내가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법규 안에서 걷게 하리니 너희가 법도를 지켜 행하리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땅에 너희가 거하면서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마음에는 돌같은 굳은 마음들이 있습니다.상처와 아픔과 서글픔과 분노로 인한 멍과 깊은 주름들이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과 이모저모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삶의 환경으로부터 생겨난 마음들입니다. 죄된 마음을 좇아 살아가는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과 영을 주심으로 돌같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살로된 마음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복음서의 옥토와 같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뿌려질때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는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법도를 지켜 행하는 자가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용서받을 없는 죄인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시키시고 창조의 모습대로 은혜의 동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을 이루고 계십니다.

우리가 돌같은 마음으로부터 해방되고 마음이 옥토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며 우상들을 질기게도 못버리고 허우적거리는 늪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려면 내가 죽어야 합니다. 내가 살아있는 어찌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있겠습니까? 거듭남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시작 입니다.

 

출애굽기13:21-22

주께서 그들 앞에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주사 밤낮으로 가게 하셨으며

낮에는 구름 기둥을 밤에는 불기둥을 백성 앞에서 치우지 아니하셨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언제나 최선의 것을 주십니다.

모세를 세우시고 애굽의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로 구출하신 하나님께서는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뜨거운 광야길을 덮으시며 인도하셨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추운 광야길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셨으며 어두운 광야에 빛을 주심으로 밤낮으로 가게 인도하셨습니다. 또한 그들이 광야에서 주리지 않게 만나와 메추리를 날마다 공급하여 주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어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최선의 것으로 채워주시며 인도하여 주십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크고 작은 문제들로 인하여 하나님을 쉽게 잊어버리고 불만과 불평을 쏟아내며 예전의 세상에 속한 삶을 그리며 우상들을 섬기는 것을 서슴치 않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열가지 계명중에 첫째와 둘째 계명은 하나님외에 다른 우상들을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을 포함한 우상들을 따르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섬길때에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최선의 것으로 우리들의 앞에 서서 채워주시고 긍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에베소서5:8-9

너희가 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함과 의와 진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깨어 기도하여야 합니다. 기도없이는 깨어있지 못합니다. 말씀없이는 깨어있지 못합니다. 깨어있지 못함은 졸고있거나 잠들어 있는 것입니다. 잠들어 있는 것은 죽은자와 다름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전에는 어둠이었습니다. 어둠속을 헤메이며 세상적인 즐거움과 쾌락을 좇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주안에서 빛이된 자입니다. 이제는 어두움을 싫어하며 어두움을 하나님의 빛으로 멀리멀리 쫓아 버립니다. 열매없는 어두움의 일들을 멀리하며 어두움의 일들을 책망하는 자로 바뀌었습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은밀한 중에 행하는 그것들을 말하는 것조차 수치로 여기며 삼가는 자가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5:14,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위에 세운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리라 말씀같이 세상의 빛이 되어 하나님이 비추시는 빛으로 산위에 세워진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빛이된 하나님의 사람들을 사용하시어 일하십니다.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확장하여 가십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입니까?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하였습니까? 이제는 어두움을 싫어하고 책망하는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나의 육신의 소욕을 따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옛사람으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졸거나 잠자거나 죽은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늘깨어 기도합니까?

이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기 위한 기도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섬기는 자입니다.

 

요한일서5:18-21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함을 우리가 아노니 오직 하나님에게서 자는 자신을 지키매 사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세상은 사악함 가운데 있음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우리가 진실하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들을 멀리하라. 아멘.

 

하나님에게서 죄와 어두움과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빛의 자녀로 다시태어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들은 죄를 짓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내안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자신을 죄로부터 지키며 살아갑니다. 사악한 영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건드리지 못합니다. 이는 우리가 더이상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주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을 듣고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시며 그분과 함께 걸어감으로 영원한 생명안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의 삶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돈에대한 문제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까? 누구를 원망하며 미워하는 증오의 마음으로 힘들고 괴롭습니까? 이세상에서 가지고 싶고 누리고 싶은 것들로 인하여 마음이 무겁고 서글퍼집니까? 여전히 육신의 소욕에 붙들려 있습니까?

하나님께 속한 자는 지금 나에게 주신것에 감사를 드리며 살아갑니다. 내가 못가진 것에 대하여 불평과 원망의 마음을 갖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죄의 몸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함께 묻혀 소멸된 자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일으키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영을 가진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한 자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계속해서 죄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파도와같이 밀려오는 죄의 물결을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어 물리치며 죄들을 멀리하고 피하는 자입니다.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자입니다. 로마서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말씀을 나에게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에게서 언제나 기다리고 계십니다.

세상의 우상들과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며 살아가는 주님의 사람들을 찾으시고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에게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을 이길 힘을 지닌 하나님의 십자가 군병들입니다. 이들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주님의 백성들입니다. 어떻한 상황도 이들로부터 감사와 평안을 빼앗아갈 없습니다.

하나님에게서 일지라도 나의 삶의 환경은 그대로 이나 옥토로 바뀌어진 나의 마음으로 이미 이땅에서도 천국을 맛보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놀라운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를 누리며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양 387 나는 예수 따라가는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이름 증거하기를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흘리며 나가서 싸울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오

 

큰싸움은 시작되어 용사를 부른다 일어나 전쟁마당에 어서 나가자

거룩하신 주님위해 싸우러 나가자 주님의 권능힘입어 이길때까지

 

승리의 영광위해 싸워야 하리라 주말씀 나의 힘되니 겁낼것 없도다

모든싸움 이긴후에 그날이 이르면 승전가 높이 부르며 큰영광 누리라

 

(후렴)다른 사람 어찌든지 주님의 용사되리

나는 주의 군사되어 충성을 맹세 하여

내가 승리 하기 까지 주은혜로 싸우리

주님의 용사된 내게 주의 맡기소서

 

 

여호와 하나님

지금 이시간에도 졸고 있고 잠들어 있으며

죽어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연약한 우리들, 이세상의 우상들과 자신을 섬기며 살아가는

우둔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우리모두에게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모두 하나님에게서 자로 새생명을 얻어

어두움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빛으로 살아갈 있도록

크신 은혜로 덮어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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