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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화해
10/28/2018 09:10 댓글(0)   |  추천(1)




하나님과의 화해

 

여러분은 지난 세월 동안 무엇을 만났을때 경이로움이 크게 다가왔습니까? 저의 경우를 돌이켜보면 재수를 하던 시절 가을에 설악산에 갔었는데, 외설악과 내설악에 펼쳐진 단풍은 경이로움 자체였습니다. 탄성이 저절로 터져나오며 아름다운 가을산에 깊히 빠져들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중학교 일학년 때인가? 아버지를 따라 서해 인근 어느 곳인가에  갔었는데  산책을 하던 중에 기이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가벼운 언덕을 넘어가면서 나에게 다가온 드넓은 바다는 가히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주기적으로 들려오는 파도소리와 함께 하얀 이빨을 드러내며 부서지는 파도는 신비로움 자체였습니다.

저는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오면서 가정예배 어린이예배 학생예배에 매주 참석을 하며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경이로움으로 다가온 설악의 단풍과 신비로운 바다의 풍경에도 하나님께로 향한 감동과 찬양의 마음은 없었던 같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지식으로 알고 있었지만 마음으로부터 믿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신 성자 예수님을 뒤늦게 만났습니다. 실로 오랫만에 하나님앞에 나아가 수십년간을 내가 주인이 되어 나의 뜻대로 가운데에서 살아온 불순종의 죄를 참회하고 있었습니다.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죄들을 고백하며 한없는 눈물을 흘리는 시간중에 영이신 그분의 형상을 육신의 눈으로 본것은 아니지만 예수님은 나의 곁에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소망을 잃고 멍하니 먼산을 바라보듯이 하루하루를 보내 버리며 살고 있는 나를 감싸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그분의 사랑을 느낄 있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렇게 살아왔느냐고 묻거나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지친 나의 마음을 쓸어주시고 한없는 사랑으로 덮어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실로 오랫만에 새벽 제단에 찾아와 하나님앞에 읖조리며 시작한 기도는 끝이 났습니다.

새벽기도에서 나를 찾아주신 예수님께서는 잠시 왔다가 가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회문을 나서는 순간 나는 세상이 바뀐 경이로움을 느낄 있었습니다. 옆에 함께하고 있는 아내에게 여보! 이게 뭐지, 세상이 달라졌네!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동안 경이로운 이야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짙은 안개속과 같고 어두운 먹구름으로 가득한 세상이 바뀌었어! 맑고 청명한 세상으로!

 

예수님께서는 나의 마음에 들어오셔서 나와 동행하시며 그시간 이후로 2년가량 성령님의 강권으로 성령충만의 삶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이세상을 좇던 죄로 물든 마음은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온종일 삼위일체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빛으로 어두움과 사망의 그늘들이 떠나버린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루 이틀.. 한달 두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나는 죄로부터 자유함을 입은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경이로운 기쁨으로 충만하여 졌습니다. 감동과 감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깊숙히 들어오셔서 전체를 주관하시며 인도하시는 절대권능자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나와 함께 하심을 날마다 체험하며, 간증하는 중에, 운전 중에, 일터에서, 수시로 감사의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내가 변화됨으로, 먼저 가족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사는 동안에 싸여온 불화, 나와 다름을 아쉬워하며 누적된 들이 독듯이 사라지고 아내의 온순하고 선한 성품이 떠올려지고 부족한 나를 관용과 사랑으로 덮어주며 묵묵히 살아와준 사랑스럽고 고마운 모습만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귀한 아내를 나에게 데려다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가 흘러나왔습니다. 사랑으로 키워온 딸과의 사이에 가로막힌 담은 나를 무척이나 슬프게 만들었는데 , 역시 한순간에 무너지고 딸에대한 사랑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막내인 아들은 내가 미국에 와서 힘든 시간들을 보내는 동안에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가 되어 주었는데, 더욱 귀하고 사랑스러운 아들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이대로 죽는 다면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남겨진 아빠와 남편의 모습이 어떻할까를 생각하며, 허망하고 슬픔에 잠기던 삶에서 깨어나 기쁨으로 가족들과 새출발을 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주변에 떠올리기만 하면 분노와 증오의 마음들이 솟아나게 하였던 사람들이 없어졌습니다.  용서하지 못할 사람들이 없어졌습니다. 할렐루야!

 

이러한 경이로운 시간들을 보내는 동안에 갈라디아서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말씀이 의심없이 믿어지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성경말씀이 믿어지며 깨달아 알게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4:26, 위로자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말씀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27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말씀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설악산 단풍과 바다의 파도를 처음만난 경이로움과는 비교할 없는, 감히 표현할 없는 경이로움과 감동과 그분에대한 사랑과 믿음은 8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도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과 화해한 삶입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넘어뜨리기 위하여 쉬지않고 공격을 하며 어지럽히려 합니다. 하나님께로 향한 사람들의 마음을 교란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지게 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어떤 사악한 영들의 계략에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깨워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가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당하신 멸시와 천대 핍박을 감내하며 외로운 좁은 길을 걸어갑니다. 하지만 좁은길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있습니다.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관계의 회복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18-21

십자가를 선포함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이니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무너뜨리고 분별 있는 자들의 명철을 쓸모없게 만들리라, 하였으니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그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자입니다. 삶의 주인이 나로부터 예수님으로 변화된 자입니다. 나의 뜻과 생각대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분의 뜻을 날마다 묵상하고 말씀이 삶이 되기를 날마다 간절히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가족과 이웃 그리고 땅끝까지 그곳이 어디일 지라도 십자가 복음을 선포하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경이로운 하나님과의 화해가 모든 사람들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선포합니다. 죽은자에서 산자로 변화되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모든 자가 새로운 생명을 얻어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십자가 복음은 하나님을 모르는 , 죄로물든 육신의 소욕을 좇아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어리석게만 들릴 뿐입니다. 자신들의 지혜와 명철을 의지하며 초등학문에 매여 하나님의 뜻을 없어 믿으려하지 않는 어리석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세상만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드시는 분은 절대권능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화해하지 않고는,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지 않고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받으려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고 있는 죄로 인하여 그분을 없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며 그들의 무지하고 어리석은 삶을 옹호하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하나님과 화해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살아가는 자로부터,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회복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자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리석은 눈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따분하고 답답하게 여겨질 있습니다.  날마다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하여, 순간적인 즐거움과 쾌락을 안겨다주는 세상의 것들을 즐길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자랑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을 따라 살아갈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교만한 마음이 하나님을 섬기게할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함으로 그분의 백성으로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은혜의 동산으로 들어가게되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동산은 사망이 없으며 슬픔과 절망이 없으며 증오와 분노가 없으며 거짓과 교만과 이기심이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축복의 동산입니다.

 

로마서6:5-7

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세상에서 살아있는 동안에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는 죄로부터 자유로와지고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그분의 십자가를 함께 지는 자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에는 이세상의 어느것도 없는 평안과 자유가 있습니다. 이세상의 어떤것도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빼앗을 없읍니다. 그것들이 나를 만족케하거나 행복을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관원 니고데모는 요한복음3:3”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없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의아해하며 없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은 새로운 생명을 가진자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함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진자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를 있는 자입니다. 말씀을 달게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의 길을 걸어갑니다.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아는 자로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 됨을 선포합니다. 사도행전1:8,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따라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갑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 삶을 좇아 살아갑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말씀과 기도안에서 성화의 삶을 살아갑니다. 나의 생명 되신 주님을 향하여 아쉬운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로마서5:8-10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해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니

이는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을진대 화해하게 자로서 더욱더 그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여러분은 자녀들에게 무엇을 물려주기를 원합니까? 높은 세상의 지위와 학벌과 부와 세상의 자랑거리를 물려주기를 원합니까? 주변에 높은 지위와 학벌과 부와 세상의 자랑거리들을 많이 가진 자들은 많이 행복합니까? 주변에 살아가고있는 자들의 모습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상황에서 살아가든지 그들의 삶은 항상 궁핍하며 무언가를 움켜쥐기 위하여 몸부림을 치며 살아갑니다. 이기심과 경쟁과 모함과 증오와 허영과 분노와 방탕과 음란과 낙심과 공허함속에서 온갖 중독에 시달리며 가시덤불속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썩어질 세상의 것들을 붙들고 자랑하고 위로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불순종의 죄로 인하여 끊어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화해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말씀대로 예수님께서는 화목제로 이땅에 오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기 위하여 보내지신 독생자 그리스도 이십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어 구주로 영접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며 거듭남은 하나님과의 화해이며 영적인 하나님과의 교제가 복원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요일2:15-17,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에 있는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세상의 썩을 것들을 물려주시겠습니까?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이 속에 있지 아니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것들은 잠시 왔다가 사라지는 것들이며 이세상의 주관자인 사탄과 마귀로부터 오는 것들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화해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부터 옵니다.

화목제로 오셔서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영원한 생명의 복음을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과의 화해가 여러분의 것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며 축원합니다.

 

 

찬송 403 위하여 십자가의

 

위하여 십자가의 중한 고통 받으사

대신 죽은 예수의 사랑하신 은혜여

보배로운 피를 흘려 영영 죽을 죄에서

구속함을 받은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 없이 즐겁고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 음악 소리 같은 은혜로운 말씀

끊임 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깨어서 기도하고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

 

사랑의 하나님!

연약한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어 주시옵소서

영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과 화해하는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축복의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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