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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마음과 이야기 하고
01/13/2018 06:01 댓글(0)   |  추천(0)


오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곤경에 빠졌을 때에 주께서 나를 넓혀 주셨사오니 내게 긍휼을 베푸시고 내 기도를 들으소서. 오 사람들의 아들들아, 너희가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수치가 되게 하려느냐? 너희가 어느때까지 헛된 것을 사랑하며 거짓말을 구하려느냐? 셀라. 오직 주께서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따르는 자를 따로 두신 것을 알지어다. 내가 주를 부를 때에 그분께서 들으시리로다. 두려움 가운데 서며 죄를 짓지 말지어다. 잠자리에 누워 너희 마음과 이야기 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시편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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