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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와 좌파운동권의 커넥션
11/08/2018 17:11 댓글(6)   |  추천(15)


6th+라파엣 공원에서 촬영


양진호의 엽기폭행' 사태가  운동권 커넥션' 스캔들로 번지고있다. 양진호 폭행 논란과 관련 "이번 사태의 본질은 개인 폭력이 아닌 웹하드 카르텔”이며 양 회장 개인의 문제로 축소돼서는 안 된다. 이속에는 김경욱 전 이랜드 노조위원장이 있기에..


김경욱은 2009년 한국네트워크기술원에 입사해 양 회장의 눈에들어 2013년에는 뮤레카 법무이사로 승진했고,현재 한국미래기술원의 모회사인 한국인터넷기술원의 임원이다. 한국인터넷기술원은 위디스크와 파일노리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다.



김경욱은 2016년 당시 문재인이 영입하고자 했던 좌파인사다. 언론사와 법조계, 정치권에 뻗어있는 진보인맥 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2014년까지 위디스크 대표를 역임한 임동준도 좌파운동권과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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