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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파 (bosoo)

부끄러워
07/12/2018 15:07 댓글(2)   |  추천(9)


가짜 집사가 소송을걸어 재판을 다녀왔다 소송이유가 정말웃겼다.자기 며느리와 자식을 내가 험담을 해 자기명예가 크게 훼손됬다는 취지였다. 판사앞에서 눈물을흘리며 붉은고기특유의 이중성을보이며 앵벌이 코스프레에 황당하고 난감했다.


나는 그자의 간증을 토대로 느낌을 표했는데 명예회손이라니 좌파들의 이러한 유치한 짓거리는 이제 바꾸길 권면하고싶다. 참여연대가 하는짓하고 똑같다 전교조가 하는 짓하고 너무 닮았다.무조건 소송하고 이기면좋고 아니면 그만이다. ㅎ


하여튼  가짜집사의 하는짓이 넘 유치하다고 평소에 생각했고 그를 성토한 것이다. 인생이 희극으로 변하고 싶지 않다면 경파의 충고를 고개숙여 받아들여야 할것이다. 판사의 판결을 들으면서 그래도 미국은 정의가 살아있음을 확인했다.


눈물흘리며 자과감에 허탈해하고있을  그에게 오지은의 노래한곡 들려주려한다. "부끄러워" ...




<사족>

이슬님! 무죄를 확인한 재판과 재판관님의 정의에 부응하는 마음과 흐르는 눈물을 스스로 닦지못하는 불쌍한 집사의 마음을 위하여 내일부터는 깨긋한 마음으로  이쁜글 올리겠습니다. 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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