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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호처럼 뛰는 윤석열과 발호장군
05/01/2020 11:05 댓글(0)   |  추천(6)


대한민국에 21세기 발호장군 탄생하시다?

 

跋扈(발호)’라는 말이 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뜀이라고 해석을 하고 있다.

원래는 跋扈將軍(발호장군)’이라는 故事成語(고사성어)로부터 나온 말이니 그 내용을 알아보자.

 

跋扈

물고기가 통발을 뛰어 넘어간다.’는 말로,

제재조차 할 수 없게 함부로 세력을 휘두르거나 제멋대로 날뛰며 사회질서를 해침.

출전: <後漢書(후한서)> 梁冀傳(양기전)

 

 ()밟을, 넘어가다, 사납다 발

 통발(물고기 잡는 긴 바구니) 호


 통발 옛날통발 대나무형통발 어망 투망


<유래>

중국 後漢(후한) 10 順帝(순제)의 황후에겐 오빠 梁冀(양기)가 있어 화근이었다. 오빠의 지나친 권력욕에서 '발호'라는 말까지 나왔다.

순제가 죽자 양기는 권력을 휘두르기 위해 2살짜리 어린 조카를 沖帝(충제)로 하여 왕위에 앉혀 놓고 권력을 휘두른다.

충제가 3살에 병으로 죽자 어쩔 수 없어 하며(5년을 더 집권할 수 없었기에?),

8살이 된 충제 위의 형인 質帝(질제)로 하여 왕위에 앉혔는데,

질제는 총명하여 외삼촌 양기의 횡포를 눈치 채고 만다.

[어린 나이에도 어른들의 욕심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았을까?]

하루는 조회에서 절제가 외삼촌 양기를 가리키며 "이가 발호장군이군[此 跋扈將軍也]."이라며 은근히 망신을 주고 만다.

여기에서부터 "발호"라는 말이 유래됐다지만,

절제는 양기의 측근으로부터 결국 독살 당하고 만다.

그로 인해 총명한 후한의 대가 끊기게 됐던 것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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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검찰청장이 될 수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머지않아 검찰청장? 윤석열이라는 그 사람이 검찰총장의 직급을 검찰청장으로 격하시킨 인물이 될 것인가? 이하 윤석열) 所信(소신)의 말과 행동에 이중적 성격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소문은 바람을 타고 미국 서부에도 날아다니고 있어 안다.

그의 비리가 어떻게 밝혀지게 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제대로 수사를 한다면 나라를 망치게 한 인물 쯤 되지 않을지?

후한의 梁冀(양기)가 있어 나라를 패망시켜놓은 것처럼?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든든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이 때 그런 일은 일어날 수도 일어날 일도 없을 것이니 무관하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윤석열이라는 인물은 검찰총장을 해서는 안 될 인물이었는데 그의 쇼맨십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커다란 실수를 낫게 했으니 문재인 정부도 책임은 없지 않을 것으로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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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 부인과 결혼하여 사는 것부터 문제투성이가 된 것 같은데,

언제든 윤석열 장모의 비리사건도 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윤석열은 전혀 중립적인 사고도 없는 사람이 마치 중립에 서있는 것처럼 하고 있는 태도도 문제꺼리 같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38명 사망)에 대한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다.

연합뉴스는

황운하, 대검 이천화재 대응지시에 "검찰 언론플레이 국제망신"’이라는 제목까지 걸렸으니 윤석열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인물인가?

https://news.v.daum.net/v/202005012028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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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맘에 들지 않는 게 아니라,

자신의 치욕적인 비리를 영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의 위대한 인물까지 깎아내리며 국민을 감쪽같이 欺瞞(기만)하고 배척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하 조국) 같은 인물과 어떻게 검찰개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조국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부터 의심스럽고 문 대통령도 총장에 임명하고 말았을까?

국민 거의 태반이 속았는데 조국이든 문 대통령이든 다를 바가 있을까만,

세상 인간들 중 윤석열 같은 인간을 찾기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제는 모든 게 서서히 드러나고 있어 알아가고 있지만 그는 이명박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그의 비리를 어떻게 다 이 지면에 쓸 수 있겠는가?

좌우간 인간 최하위에 가까운 짓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 不遠間(불원간) 그의 세상은 결말을 받고야 말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고로 그에게 새로운 별명을 준다면 21세기 跋扈將軍(발호장군)’이라는 단어로 인정하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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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들이 검찰은 검찰총장으로 만들고 경찰은 경찰청장으로 이름을 지어 지금까지 이어지게 한 것은 그만큼 검찰을 상위에 두었다는 것인데,

이젠 등급을 둘 필요조차 없는 시대가 오고 있으니 윤석열도 검찰청장으로 직급을 받게 되지 않을까싶다.

그가 그렇게 행동한 대가로 인해 그의 다음부터 임명돼 오는 그 자리는 조금은 격하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윤석열은 정말 나쁜 쪽으로 아주 큰일을 한 인물?

검찰과 경찰을 굳이 칭하는 단어까지 다르게 할 필요도 없고 수사와 기소에 대한 법의 테두리까지 모두 바뀌게 될 상황에 닿게 한 그의 죄과?

윤석열은 많은 것을 감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21대 국회는 어떤 결론을 만들지 아직은 확실하게 모르지만 말이다.

어찌됐던 윤석열에 의해 세상도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은 낌새는 분명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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