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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마음 - 정 원
10/10/2016 10:10 댓글(0)   |  추천(10)



마른 잎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던 지난 가을날
사무치는 그리움만 남겨놓고  가버린 사람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온단 그 사람은 소식 없어  허무한 마음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온단 그 사람은 소식 없어  허무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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