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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자의 꿈' 존뮤어 트레일을 간다
08/14/2016 05:08 댓글(0)   |  추천(51)


"Once in a life"


 '걷는 자의 꿈'이라는 222마일(355km)의 존 뮤어 트레일을 걷기위해 길을 떠난다. 2016년 7월 18일 아침 7시에 집을 나서, 7시간을 운전해 Lone Pine에서 Permit을 수령하고 3주를 예정으로 John Muir Trail을 걷는 대장정에 들어간다.


 미국 본토에서 가장 높은  Mt. Whitney(4,421m)를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연결되는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능선을 따라 요세미티 국립공원 까지 걸어가는 힘든 길이다.

 

 75리터 크기에 43파운드의 생존물이 담겨있는 무거운 배낭을 매고 길을 떠난다.


'걷는 자의 꿈'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John Muir Trail을 걷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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