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길에서 길을 묻다
  • 바람이 되어 (away)

고통과 감동의 존뮤어트레일
11/02/2018 09:11 댓글(0)   |  추천(42)


2016년 7월에 다녀온 존뮤어트레일(John Muir Trail) 

고통과 감동을 주었던 16일의 그 시간도 이제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다.


Once in a life. 

내 생애 한번으로 끝인 줄 알았던 존뮤어트레일.


15파운드의 몸무게가 빠질만큼 힘든 여정임에도 

다시 걷고 싶은 지랄같은 욕망은 무엇이란 말인가?


쌓여가는 나이, 떨어지는 체력에도 불구하고 

꿈틀거리는 욕망은 더 늙고 병들기 전에 한번 더 길을 나서라고 충동질한다.


존뮤어트레일 1일차  ↓





존뮤어트레일 2일차   ↑





존뮤어트레일 3일차  ↑ ↓





존뮤어트레일 4일차 ↑↓





존뮤어트레일 5일차 ↑ ↓





존뮤어트레일 6일차 ↑ ↓





존뮤어트레일 7일차 ↑ ↓





존뮤어트레일 8일차 ↑ ↓





존뮤어트레일 9일차 ↑ ↓





존뮤어트레일 10일차 ↑ ↓





존뮤어트레일 11일차 ↑ ↓





존뮤어트레일 12일차 ↑ ↓





존뮤어트레일 13일차 ↑ ↓





존뮤어트레일 14일차 ↑ ↓





존뮤어트레일 15일 ↑ ↓





존뮤어트레일 16일차 ↑ ↓

Tuolumne Meadows Store에서 사온 맥주를 들이키며 




49분 52초 유투브동영상보기 ↓

John Muir Trail 카테고리 다른 글